모임마다 애 데리고 나오는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당연하게 애 끼워서 오는거 짜증나죽겠음..;; 지 남편은 애 두고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더만 갓난애기도 아니고 유치원생 애기를 남편한테 못맡기는게 말이되나.... 저렇게 사느니 평생 아무도 안만나고 혼자 늙어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함
맨날 자식일로 전화하고있음.. 애비는 뭐하는지? 애들 다니는 유치원 학원 학교 병원 학부모 모임 싹다 엄마차지 게다가 장봐서 어떤반찬 먹여야할지부터 휴지 떨어지면 어떤브랜드꺼 얼마를 사야할지까지 여자몫임...남편 밥시간에 집에 있어야된대....ㅋ 반찬까지 다 해놨는데 꺼내먹음되짘ㅋㅋㅋ 주말엔 남편 약속땜에 자기가 애 데리고 니와야함... 결혼 왜한거임
애낳고 기르는게 행복인 사람도 있으니까.. 그게 거짓된 행복일거라고 생각안해 사람성향따라 다른거같아 근데 솔직히 주변보면 남미새들이 그러는게 심한거같아.. 남편이랑 아기가 인생의 전부인 애들... 행복을 느끼는 방법이 나랑 다른 사람인데 남의 모습에 속지않으려고.. 그런친구들 정작 터놓고 말해보면 생각보다 엄청보수적이야 대부분이 결혼하고 애낳는게 인생의 필수과정이라고 생각하더라.. 그러니까 당연히 행복하지 가치관이 그런데... ㅋㅋㅋ 나는 내인생에 애키우는게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애낳아도 안행복할거같음
첫댓글 ㅇㅈ...... 그래서 그런가 자기연민이 어나더레벨임 유자녀 기혼은...
유자녀 기혼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기적이고 사고방식이 이상해지는것같음
주말을 되게 싫어하더라 애랑 하루종일 잇어야한다고
애랑 있는거 누구보다 싫어하는데 애는 왜 낳는지 모르겠더라... 어릴땐 유치원 커서는 학교학원에서 엄청나게 긴시간 봐주는데 그잠깐 아침저녁 아니면 주말에 보는게 그렇게 억울한가봐
어쩌다 한번씩 엄마가 애봐준다고(남편은 안보더라) 직장 동료들이랑 저녁에 술먹거나 하면 인스타스토리 올리면서 오늘은 자유부인~ 뭐 이러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유자녀기혼 다 똑같은 멘트 씀 ㅋㅋ
불쌍한거 떠나ㅛ서 나한테 피해나 안줬으면 좋겠다 느그 애 때문에 단축근무 하는데 피해는 왜 내가 봐요
그들 인생이야 본인 선택이니 노관심인데 같이 근무하기 조온나 싫어
냅둬 그렇게 지 몸 갈아가며 살아도 한남옆에 끼고 사는 게 안정된다잖아
가부장제에 잘 순응하는데에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들임ㅋㅋㅋㅋ그냥 지 그릇이 그거밖에 안 됨
이게 예전처럼 걍 온세상이ㅜ다 기혼유자녀인 시절에는 몰랐는데.. 요즘처럼 딩크 비혼 유자녀기혼이 선택이 되니까 바로 보임 ㅎㅎ;;
한번도 그렇게살고싶다싶은 기혼유자녀가 없었음.. 물론 잘사는사람도 있지 근데 모든잘사는사람보고 그렇게 살고싶은건 아니잖아 비혼의삶은 따라살고싶음
222 이렇게살면 나도 결혼하겠다 하는커플 실제로 본적 한번도 없음...맨날 내남편 자상하고 집안일 잘하고 그런다는데 막상보면 그냥 한남임... 많이 내려놔야 만족하고 사는거같은데 왜 내려놔야하는지 모를...
ㄹㅇ 주변인들 덕에 매번 비혼 결심함
모임마다 애 데리고 나오는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당연하게 애 끼워서 오는거 짜증나죽겠음..;; 지 남편은 애 두고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더만 갓난애기도 아니고 유치원생 애기를 남편한테 못맡기는게 말이되나.... 저렇게 사느니 평생 아무도 안만나고 혼자 늙어죽는게 낫겠다고 생각함
유자녀기혼여자는 비혼한테는 결혼하면 좋다고 빨리 결혼하라고 그러고 딩크한테는 왜 애 안 낳냐고 하면서 열등감가득한 오지랖오짐
진짜 부러웠던적 한번도 없는데 나보고 불쌍하다고 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는 빚은 안만들거같은데 님들 인생은 이미 마이너스세요 ㅜㅜ 거기다가 애들이 잘 큰다는 보장이 요즘은 없음 ㅠㅠ
애기엄청엄청 좋아하는 거아니면 대부분 불행한듯 아이를 엄청좋아해야 그나마 상쇄되는거같더라
가벼운 저녁 약속 하나 잡으려고 해도 애랑 남편이 턱 하고 방지턱처럼 걸린대 남편이 육아 많이 하고 애도 유치원 다닐 정도로 커서 자기가 꼭 봐야하는 게 아닌데도 마음에 걸린다더라고. 애 있는 친구가 하소연 하면서 저 말 하는데 듣기만 해도 피곤해서 난 못하겠다 싶음
맨날 자식일로 전화하고있음.. 애비는 뭐하는지? 애들 다니는 유치원 학원 학교 병원 학부모 모임 싹다 엄마차지
게다가 장봐서 어떤반찬 먹여야할지부터 휴지 떨어지면 어떤브랜드꺼 얼마를 사야할지까지 여자몫임...남편 밥시간에 집에 있어야된대....ㅋ 반찬까지 다 해놨는데 꺼내먹음되짘ㅋㅋㅋ
주말엔 남편 약속땜에 자기가 애 데리고 니와야함... 결혼 왜한거임
애비가 애비노릇을 못해서 그런거같음 .. 육아도 혼자 살림도 혼자 다하니 돌아버리지 ㅠ
근데 웃긴게 기혼 여자들은 적어도 주말 싫다는 말은 안 하던데ㅋㅋㅋㅋㅋㅋ남자기혼들은 하는 것도 없으면서 주말 싫다고 사무실에서 찡얼찡얼거림 꼭 육아 이런거 1도 안하는 고추들이 말이 많더라
ㄹㅇ...애 키우면 그냥 애만 키워야함...
의외로 자유롭다? 싶으면 보통 친정엄마가 동원되고 있더라… 다른 여자가 동원되지 않으면 자유를 못얻음
연차도 애들 맞춰서 써야함 ㄹㅇ 존ㄴ나불쌍
실제로 주변 보면 확실함.. 본인의 인생이 없고 팍팍함
일단 그렇게 애 키워놔도 딱히 대단한 사람 되는 것도 아니고..보통은 늙어서도 애 키워야할걸…? ㅠ 지금 우리 부모님 세대보다 심해질거같어
내 친구 애 낳고 단 한번도 남편한테 야 맡기고 약속을 한적이 없대 애가 7살인데
어린이집 보낸 시간에만 가능 존나 충격받아서 까먹지도 않음
연애 -결혼초에는 그렇게 스윗남이니 벤츠니 난리를 치다가 애낳으니까 애아빠는 너무 엄해서 애가 자기없으면 10분도 못버틴다 하더라 ... ㅋㅋㅋㅋㅋ 회식도 매번 도망치듯 사라지고 자유부인 어쩌고도 본인 엄마 없으면 하지도 못함
그래서 진상이 되는것같기도함 인생에 행복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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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 ㅋㅋㅋ난 우리 언니나 엄마 보면
꼭 아이도 갖고싶고 좋은 가정 이루고 싶어
사람마다 다 다른거지 뭐
행복의 척도가 다를뿐 맞고 틀린건 없다고 생각함 ㅋ
ㅋㅋㅋㅋ 근데 우리나라는 그 조건이 경제력인듯 기혼이든 유자녀이든 경제력이 있으면 좀더 나은듯 (물론 내생각!)
애낳고 기르는게 행복인 사람도 있으니까..
그게 거짓된 행복일거라고 생각안해 사람성향따라 다른거같아
근데 솔직히 주변보면 남미새들이 그러는게 심한거같아.. 남편이랑 아기가 인생의 전부인 애들...
행복을 느끼는 방법이 나랑 다른 사람인데 남의 모습에 속지않으려고..
그런친구들 정작 터놓고 말해보면 생각보다 엄청보수적이야
대부분이 결혼하고 애낳는게 인생의 필수과정이라고 생각하더라.. 그러니까 당연히 행복하지 가치관이 그런데... ㅋㅋㅋ
나는 내인생에 애키우는게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애낳아도 안행복할거같음
난 그나마 유자녀 행복해보이는 집은 유튜브 누가영네던데 내가 누가영성격도 재력도 아니라서 안되겠다싶음..ㅋㅋㅋ
행복한 유자녀기혼 지인들 혹시 애들이 사춘기는 지났는지..사춘기부터가 찐이라들어서 이쁘다좋다하는 유자녀는 보통 영유아같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