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오생양/여호수아6,누가복음6,욥기16
오새묵/“주여 주여 하면서도”
(누가복음6:46-49)
예수님을 향해 주여 주여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행하지는 아니합니다.(46절)
이것은 교회를 출입하기는 하지만
삶이 변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치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과 같다고 경고합니다.(49절)
왜 주여 주여 하며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살지는 않는 것인가?
이것은 결국 자신이 믿는다고 고백하는 바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모르고 있거나
고백은 하지만 진실된 자신의 고백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믿는 바의 가장 핵심적인 것은
주인이 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인이심을 부인하고 스스로 주인 노릇하려다가
철저하게 모든 것이 다 파괴되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대신 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다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회복된다는 것이
우리가 믿는 바의 실체입니다.
즉 내가 주인됨의 자리를 포기하고 다시 하나님께 주인의 자리를 돌려드린다는 의미입니다.
주여 주여 하면서도
아직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은다는 것은
여전히 자신이 주인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제대로 알고 고백했다면
내가 다시 주인노릇하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의미를 정확하게 되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려면 먼저
내가 주인노릇하려다고 모든 것이 얼마나 깨어지고 파괴되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하게 깨달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한다는 것은 내가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기쁨이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는 만큼
더 커진다는 사실을 조금씩 실제 경험을 통해 느낄 때만이
나의 주인됨을 더욱 철저하게 부인할 수 있습니다.
나의 주인됨이 드러날 때마다 얼마나 더 망가질 수 있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끊임없이 교육하시는 분이십니다.
여리고 함락 작전을 통해 이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기 위한 군사작전의 측면에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작전이었습니다.
침묵 속에서 하루에 한 바퀴씩 여리고 성을 돌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바퀴를 돌면서 마지막에 함성을 지르라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리고 성은 무너졌습니다.
모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논리를 뛰어 넘어
하나님의 주인됨을 교육하는 현장이 되었습니다.
내가 주인노릇하면서 아무리 발버둥치면서 살아도
그것을 모래성을 쌓은 헛수고일 뿐입니다.
때론 어리석게 보여도 하나님의 주인됨을 인정하는 삶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은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됩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예수님으 말씀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눅6:31)
20260713틴틴파워킹덤
오생양/여호수아6,누가복음6,욥기16
오새묵/“주여 주여 하면서도”
(누가복음6:46-49)
(본문)
But the one who hears my words
and does not put them into practice
is like a man who built a house
on the ground without a foundation.
The moment the torrent struck that house,
it collapsed and its destruction was complete.
(직역)
그러나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 자는
기초없이 땅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급류가 그 집을 때릴 때
그 집은 붕괴하고 그리고
그 파괴는 철저하다.
(단어 및 문법)
The moment(that)/..하는 순간, ..하자마자,
the one who/...하는 자,
practice/실행, 실제
like(전치사)/...처럼,
torrent/급류,
strike – struck – struck/치다, 때리다.
foundation/기초
collapse/무너지다, 붕괴하다.
destruction/파괴, 붕괴,
(적용)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끊임없이 교육하시는 분이십니다.
여리고 함락 작전을 통해 이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기 위한 군사작전의 측면에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작전이었습니다.
침묵 속에서 하루에 한 바퀴씩 여리고 성을 돌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바퀴를 돌면서 마지막에 함성을 지르라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리고 성은 무너졌습니다.
모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논리를 뛰어 넘어
하나님의 주인됨을 교육하는 현장이 되었습니다.
내가 주인노릇하면서 아무리 발버둥치면서 살아도
그것을 모래성을 쌓은 헛수고일 뿐입니다.
때론 어리석게 보여도 하나님의 주인됨을 인정하는 삶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은 반석 위에 지은 집이 됩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예수님으 말씀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눅6:31)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안식일의 주인이신(눅6:5,9) 사랑의 예수님 !
모든 지혜와 능력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눅 6 : 19)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다 . 준행하여
내 인생의 기초를 쌓을 때에 ,
이 땅에서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박수받는
(나의 바벨탑을 쌓는 / 하나님의 자리를 빼는)
일에 주추를 놓아 ~
무너지고 파괴되는 모래더미 위에
짓지 말게 하시옵고 !
거친 탁류가 부딪쳐도 ,
결코 요동하지 않는 반석되시는
예수님께 주추를 세워 (눅 6 : 48)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 좋은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가 되어 (눅 6 : 43)
이후에 . 하나님 앞에서 , 칭찬과 (눅)
큰 상을 (안주셔도 되는데 / 반드시 상과 벌이)
받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기도합니다 🙏
아멘 !
■ 누가복음 6장
➡️ 안식일의 주인
➡️ 열두 (12) 제자들 사도로 택하시다
➡️ 복과 화를 선포하시다 / 원수를 사랑하다
□ 20 ㅡ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 너희 가난한 자는 ,
복이 있나니 !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 . ]
□ 32 ㅡ [ 너희가 만일
너희를 💥 사랑하는 자만을
💥 사랑하면 ,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
사랑하느니라 ! . ]
■ 누가복음 6장
➡️ 남을 비판하지 말라
➡️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
➡️ 말씀을 듣고 행하라 !!
□ 42 ㅡ [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
어찌하여 .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
나로 ㆍ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개 하라ㆍ 할 수 있느냐 !
외식하는 자여 !
먼저
네 눈 속에서 , 들보를 빼라 !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 . ]
□ 45 ㅡ [ 선한 사람은 ?
마음에 쌓은 선에서 . 선을 내고 !!
악한 자는 ?
그 쌓은 악에서 . 악을 내나니 !!
이는
✅️ 마음에 가득한 것을 ✅️
(🔥VS💕) . 입으로 말함이니라 !! . ]
■ 욥기 16장
➡️엘리바스의 두번째 변론에 대한 욥의♥️답변
□ 19 ㅡ 지금
나의 ✨️증인이 ,
하늘에 계시고 !!
나의 ✨️중보자가 ,
높은 데 계시니라 !!
□ 21 ㅡ 사람과 * 하나님 * 사이에와
인자와 * 그 이웃 * 사이에
✨️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
■ 여호수아 6장
➡️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다
□ 10 ㅡ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 외치지 ✅️ 말며
너희 음성을 💥 들리게 하지 ✅️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 말도 , 내지 ✅️ 말라 !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
하고 .
□ 25 ㅡ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
🚩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 숨겼음이었더라
□ 26 ㅡ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 건축하는 자는 ,
⚖️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
~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
~ 그의 막내아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