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에 산 1000만원짜리 올드바이올린 활을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어린 남자아이가 좀 만지다가 부러뜨렸는데요
바이올린 주인 여자애는 울고불고 하면서 화내고 지금 그거 사려면 2000만원 줘야한다고 비슷한 걸로 새로 사도 손에 익은거랑 달라서 큰 피해를 준거라면서 함부로 만지지 말라고 경고했고 쓰라고 허락한 적도 없는데 왜 망가뜨리냐고 신경질내고 난리를 치고 그 쪽 부모는 처음엔 2000만원 돈으로 말고 비슷한 가격대 활 사러 같이 가자고 활로 달라고 하고 남자아이 부모는 그렇게 중요한 거였으면 남자아이 눈에 보이지도 않게 관리했어야하는데 손에 닿는데 놨으니까 여자애 집도 책임이 있다고 했다가 여자아이 부모가 말 바꿔서 현금으로 2500만원 요구하는데요
원상복구 보상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구매시 가격 1000만원에서 감가상각 빼고 주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고견 여쭙습니다.
추가합니다
배상금액 요구가 너무 과한 것 같아서 알아보니 부러진 활도 현악기 공방 가서 붙이면 감쪽같이 수리가 된다고 하네요 금간 흔적도 안 보이더라구요
수리해서 쓰는 방법도 있다는 정보를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사람들이 좋게 해결할 생각은 안 하고 피해보상해라 위자료까지 얹어라..
그렇게 소중한거 부러졌으면 다시 붙여서 쓰면 되죠 새로 사는건 오히려 그게 바꿔도 되는 물건이었단 뜻 같네요 새로 안 사도 되는건데 고쳐쓰는 방법도 있는데 한 번 부숴졌다고 다시는 못 쓰는 줄 알았네요
고가이긴 하지만 바이올린이 아니라 비슷한 다른 악기니까 너무 열내지 마세요 타당한 해결 하겠습니다
그리고 활을 부러뜨려서 전공생 인생을 망쳤다는 식은 비약이 심한 것 같네요 한석봉이 불 껐다고 글씨 못 쓰겠어요? 그건 남탓이고 핑계죠 활이 한 개도 아니던데 대여비까지 줄 일은 아니구요 새로 사는게 아니라 수리하는 쪽으로 서로 원만하게 잘 얘기해보겠습니다
남자애새끼 교육 그따위로 시킬거면 돈이라도 많던가 ㅅㅂ 돈도 없는 그지새끼들이 본인이 교육 ㅈ같이 시켜서 이사단이 났는데 배상금액이 뭐가 과함 존나 빡치네
10만원짜리 붓을 써도 손에 익는 감이 다른데... 미칀
아니 뭘했길래 부러져
미친 사고방식 눈에 보이게 뒀다는건 뭔 개소리임 니 애새끼는 왜 방에서 쳐나오게함? 집에서 안나왔으면 안부러뜨렸음
애새끼교육을 어떻게 한건지 ㅉㅉ
남자애 몸 어디하나 부러트럈다가 다시 고쳐쓰세요 어차피 시간가면 삭는디~~ㅠㅠ 민사걸어서 돈 더 받아냇으면^^ㅜ변호사 비용까지 다받아냇으면‼️ 응원합니다
자동차라고 생각했어봐라
지금은 물건이지만 나중에 망가뜨리는 대상이 여자일수도 있지.. 애 잘키운다
추가글 ㄹㅈㄷ네 와
눈에 보이는건 다 부숴도 됨? 그렇게 가르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법적으로 현재의 손해를 보상해야 하니까 2000이 맞지.. 법싸움으류 가도 질 거 같은데 왜 우기지
또 추가됨
https://m.pann.nate.com/talk/374643195
유다희씨 댓글 잘쓴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끼쳐...머리통에 뭘넣고 다니는거임? 내 물건이 아닌건 손대선 안되는거지..애ㅅㄲ 손을 부러트려서라도 가르칠건 가르쳐 제발.. 고치긴뭘고쳐 진짜 정신나갔네
아들새끼 몇살일지 궁금 느그 ’어린‘남자아이 대체 몇살이신지?
오ㅏ.. ㅈㄴ최근글이네 충격이다
ㅋㅋㅋㅋ 아니 악기는 손에 익자너 그럼 새로사면 남의신발 신은기분일텐데 존나...
지랄마라 진짜 나 음대라서 너무 빡쳐 개쌍욕나오네
애새끼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남의악기 함부로 좀 만지지좀 마라 시발 악기 망가지면 다시 사고 공들이는데 얼마나 오래걸리는데 샹 개열받네 미친
왜쳐만져
지랄하지마 진짜 대충 수리하는걸로 퉁칠라고하네 ㅋ 눈 앞에 있다고 다 건드림?? 미친
바이올린 활이 어떡하다가 부러져?ㅋㅋㅋㅋ대충 만졌다고 부러질 게 아닌뎈ㅋㅋㅋ 밟았나? 어디 탁탁 치고 댕겼나보네??
아들을 저렇게 키우니까 이따구로 크지 ㅋㅋㅋㅋ
남자애 눈에 보이게 한게 잘못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의 논리 아니냐고
혈압....
처만지지 말라고
걍 고소해야지 저런건 뭐....
내눈앞에띄지마세요 주먹으로 후려갈긴다음 왜 주먹앞에 얼쩡거렸냐고 할거니까
‘어린 남자아이가 좀 만지다가’ 여기부터 ㅈ같다
추가 후기글 특이하네
저런결론은 첨본다
소송당하기 싫으니 이제야 숙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