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아..!!! 설렘으로 시작해서 편안함, 안정감으로 가는중 그리고 그게 쌍방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 눈빛을 보면 알 수 있음ㅋㅋㅋ 4년차인데 아직 더 살아봐야 확답을 할 수 있으려나?ㅋㅋㅋ 한번 헤어지고 다시만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확신을 가지게 된 거 같아
내가 찐사라는 단어나 사랑이라는 단어에 좀 거부감이있어서 그런가 별로 와닿진 않는다 ㅋㅋㅋㅋ 연애나 결혼도 결국엔 그냥 여러개의 인간관계 안에 개중에 상호신뢰나 연대감이 깊게쌓인 특정한 사람 정도 라고 생각해서.. 애초에 서로 기질이나 성격 자라온환경이 모두다른 두 사람이 어떤 감정 하나로 평생을 묶여서 지낸다는게 가능한건지ㅋㅋ 걍 적당히 이해하고 적당히 서로 도와주면서 잘 지내는거지 뭐.. 절대로 받아드릴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갈라서는거고..사랑이라는 이름아래 뭐든지 함께해야하고 뭐든 이해해야한다는 스탠스가 잘 이해가안가서..
나는 몬가 사람한테는 찐사 못느끼는거같애.... 내 찐사는 하늘나라로 떠난 내 강아지 뿐이야 솔직히 엄마아빠가 밥 먹자하면 귀찮을때도 있는데 울 강쥐한텐 그런 감정 하나도 없었고(엄빠 미안 ㅜ) 얘 위해서 내 일거수일투족 맞춰가며 희생하듯이 살았는데 후회 하나도 없구 그냥 눈만 바라봐도 너무 행복했음 행복이 충만하다 이 말이 딱이야 그래서 앞으로도 강아지 다신 안키울거야 내 사랑은 영원히 얘뿐이야 너무 보고싶어
난 사랑 믿어.. 0.001이라도 그건 0이 아니자나! 이렇게 희귀한 거라서 더 가치가 있는 거 같고 낭만적임. 그리고 이런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아서 난 연애를 못함 ㅋㅋㅋㅋㅋ 그럴 정도의 사랑이 아니면 가치가 없슈
내주변은 찐사는 모르겠고 회피형과 불안형의 조합에서 불안형들이 저러더라
자이가르닉 효과
오 맞는거같아 미완성된 상태로 남아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기도..
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아..!!! 설렘으로 시작해서 편안함, 안정감으로 가는중 그리고 그게 쌍방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 눈빛을 보면 알 수 있음ㅋㅋㅋ 4년차인데 아직 더 살아봐야 확답을 할 수 있으려나?ㅋㅋㅋ 한번 헤어지고 다시만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확신을 가지게 된 거 같아
내가 찐사라는 단어나 사랑이라는 단어에 좀 거부감이있어서 그런가 별로 와닿진 않는다 ㅋㅋㅋㅋ 연애나 결혼도 결국엔 그냥 여러개의 인간관계 안에 개중에 상호신뢰나 연대감이 깊게쌓인 특정한 사람 정도 라고 생각해서.. 애초에 서로 기질이나 성격 자라온환경이 모두다른 두 사람이 어떤 감정 하나로 평생을 묶여서 지낸다는게 가능한건지ㅋㅋ 걍 적당히 이해하고 적당히 서로 도와주면서 잘 지내는거지 뭐.. 절대로 받아드릴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갈라서는거고..사랑이라는 이름아래 뭐든지 함께해야하고 뭐든 이해해야한다는 스탠스가 잘 이해가안가서..
뭔가 이상주의자 같기는 한데, 그정도로 사랑하는 사람 아니고서는 결혼은 못할것같아. 비혼까지는 아니지만 결혼을 꼭 해야한다는 주의가 아니게 된것도 그런 이유로… 그만큼의 사랑도 없이 결혼하고싳지 않아ㅠㅠ
난 도무지 찐사라는게 뭔지 모르겠음
찐사 해봤지만 다른사람 만날 생각 한거같아... 성향인듯 혼자 못살겠으면
뭔가 나이들수록 찐사는 없는 느낌...
그냥 도파민떨어지면...결국 끝은 같던데
나도 찐사 있었는데 걍 그만큼 사랑을 못할것같고 그추억 걍 안고 살다가 죽으련다
뭔진 알거 같아
작년 내 첫사랑.. 만난것도 아니었는데 서로 너무 좋아했어서 잊혀지지가 않는다 싀앙 ㅜㅜㅜ 안 이뤄져서 더 절절한 것 같애.. 그뒤로 누굴 만나든 노잼이라 안 만나
댓글보고 또 질질 우는중…..ㅜㅜ 이제 보내줘야겠다 서로를 위해.. 얘만한 사랑 아니면 안 만날거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니는데….. 다시 그만한 사랑 해볼 수 있을까 싶어
나한정 찐사없음...진짜 ㅈㄴㅈㄴㅈㄴ좋아한 사람 있었는데도 나보단 못좋아하겠더라..ㅎ 나의 찐사는 나인듯...ㅜㅋㅋㅋㅋ
찐사는 도파민이라기보단 편안함을주지...도파민만주는 찐사는 결혼안하는게 나음
나눈 찐사를 해 본 적 없지망 오늘도 만난 적도 업ㄱ는 찐사를 그리워하며 살아간다.... 내인생에 찐사가 과연 있을까 시이팔.. 하면서 살아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남이랑 찐사 가능?
나도 여친이랑 헤어지면 그럴 것 같애.. 여친 없으면 어케 살지 싶음
난 살면서 찐사 못만나볼 거 같아ㅋㅋㅋㅋ 내 성격상 그리고 환경특성상ㅎ
난 나를 제일 사랑해🥰
댓글재밌다..
음..뭔가 이루어지지않아서 그런듯
나는 몬가 사람한테는 찐사 못느끼는거같애.... 내 찐사는 하늘나라로 떠난 내 강아지 뿐이야
솔직히 엄마아빠가 밥 먹자하면 귀찮을때도 있는데 울 강쥐한텐 그런 감정 하나도 없었고(엄빠 미안 ㅜ) 얘 위해서 내 일거수일투족 맞춰가며 희생하듯이 살았는데 후회 하나도 없구 그냥 눈만 바라봐도 너무 행복했음 행복이 충만하다 이 말이 딱이야
그래서 앞으로도 강아지 다신 안키울거야 내 사랑은 영원히 얘뿐이야 너무 보고싶어
안이어져서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근데 나 존나 궁금 안 만났는데 썸만 탔다 이래도 찐사라는거야? 연어쭉하다가 아니 만나서 희노애락아라하나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좀 오랜 시간 거쳐봐여 아는거 아니야? 장기연애라던지... 좀 그래야 편안함을 느끼잖아?
아니지
나두 그래서 연애 안 함
난 진짜 공감함 ㅠ.. 어릴적 너무 강렬한 기억이 커서 그런가.. 그 이후로 한번도 누굴 좋아한적 없는듯..
아직도 추억속 그리움에 살고(?)
찐사가 미련이던 허상이던 겪은 사람은 부정못함. 아무래도 인간은 짝을 찾아다니는 동물이기 때문에 그런 감정이 강렬했다면 평생 잊지못할 여운남기긴하는거같음
우리 엄마 짝사랑했던 아재 있는데 거의 60가까이 와서도 연락오고. 설레여하고. 참 그때 감정 + 여운은 쉽게 사라지지않나봄
서로 찐사여서 결혼했던 사람들 보면 한명 죽으면 다신 결혼연애 안하거나..그걸로 족했다 이런 분들 꽤 있음
모르겠다 살면서 그렇게 누군가에게 미칠듯한 사랑을 받고, 누군가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는거 자체가 낭만인 거 같애
누군가가 찐사다, 아니다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정의하기 보다는..
그런 종류의 벅찬 감정도 있는거지 머…
찐사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런 절절한 마음도 언젠가 뚝 끊기는걸 깨달아버려서 사랑에 별 기대가 없어져서 그런건데
폭싹에 영범이 같네
신기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