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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대일본어국기(大日本御國旗), 지나국기(支那國旗), 조선국기(朝鮮國旗)
김홍필 추천 0 조회 1,377 10.07.09 11:42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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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09 21:40

    가설을 내 놓으시다가 실수좀 하면 어떻습니까...?...어짜피 저나 김선생님 모두가 역사에선 햇병아리 학생인 것을여...아주 합당하게 지적당하면 나의 이론&가설을 과감하게 보완하거나...수정하거나...때론 포기하고 새롭게 하면 돼는 겁니다...그게 진정한 학문하는 자의 자세라 전 봅니다.
    첨부터 너무 완벽하게 하려 하신다면...김선생님 스스로 처놓으신 방어망과 요리 조리 뚤어놓은 퇴각로&우회로격 복선친 문장들 때문에...스스로 거기 걸리셔서 전혀 진도는 못 나가실 듯 걱정이 되어 그럽니다.

  • 작성자 10.07.09 22:37

    홍진영 선생님의 지적이 합당하지 않은데요...
    홍진영 선생님의 가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므로, 앞으로 과감하게 보완하시거나 수정하시면 됩니다.
    그런 실수는 별거 아닙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10.07.09 22:46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나 고종(高宗)의 통치 영역 중에서 동하(東夏)도 있고, 동국(東國)도 있다는 것으로 '자의적 해석'을 하시는 게 문제입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동하(東夏)와 동국(東國)은 별개가 아닙니다.

  • 작성자 10.07.09 22:46

    그럼,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청구조선(동국조선)을 국가가 아닌 황제 통치의 일개 도(道)로 규정했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나오죠???
    "淸道"가 "전통적 지명"이라고 주장하셨죠???
    지명이므로 어딘가에 나오겠죠.... 게다가 전통적인데.... 안 나오는 게 이상하죠???

  • 10.07.09 22:55

    고종은 동국조선이 아닌...지나인인 정황을 위에 펌 했습니다.

    참고 하시고...사고의 틀을 항시 유연하게...통크게 열어 놓으십시여...그래야 살아 숨쉬는 학문으로 발전이 있으실 겁니다.

  • 작성자 10.07.09 22:58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다른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요....
    청구조선(동국조선)을 국가가 아닌 황제 통치의 일개 도(道)로 규정했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나오죠???
    "淸道"의 뜻(의미)이 명확하게 나와야 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그 기록 자체입니다. 홍진영 선생님의 견해가 아니라....

  • 10.07.10 03:53

    청구조선,청구국...모두 靑丘란 지역명를 씁니다...현재는 산동성 일대에 그 지명이 몰렸고요...그 지역과 한반도인들이 구한말에도 청도기(淸道旗)를 들고 다니던 사람들과 복식과 풍습이 똑같습니다...그럼 청도기의 임자들이 청구국(靑丘國)사람들이란건 초등생 수학 놀리로도 금방 나오는 이칩니다...청구(靑丘)의 "丘"는..근세엔 지역을 말한 것임은 잘 아실 것이고여...근세에 淸을 靑으로 쓴 사례들도...그게 잘못됀 표기인지 뭔지를 떠나 꾀 존재하기도 하고여...

  • 10.07.10 03:56

    아이고 뭐 하나 껀수 잡으시면...정확히 대답하셔야만 헙니다...피하지 마셔여...하시는덴...실소가 머금어 집니다...김선생님 스스로도 동하는 곧, 동국이란 직접적 표현 전혀~없는 원문을 자의적으로 그게 같은 나라(지역)이라 엄청난 오바를 하시고 계시면서여...^. .^

  • 작성자 10.07.10 08:56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다른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요....
    청구조선(동국조선)을 국가가 아닌 황제 통치의 일개 도(道)로 규정했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나오죠???
    제가 바라는 것은 그 기록 자체입니다. 홍진영 선생님의 견해가 아니라....

  • 작성자 10.07.10 08:56

    靑丘 청구 청구(靑邱). ①중국(中國)에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②남해(南海) 속에 있는, 신선이 살고 있다는 곳 ③동방에 있다는 땅의 이름
    ---------------------
    靑邱 청구 청구(靑丘). ①중국(中國)에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②남해(南海) 속에 있는, 신선이 살고 있다는 곳 ③동방에 있다는 땅의 이름
    [출처=네이버 한자사전]

  • 작성자 10.07.10 08:57

    "靑邱"의 "靑"을 "淸"으로 쓴 사례들은 잘못이라니까요.... 그렇게 쓴 사람들이 무식한 거라고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세요???
    바로 위에 한자사전의 내용을 보세요. "구"는 "邱"와 "丘"를 쓰지요?? 이건 무방하죠...
    그런데, "靑"이라는 글자는 다른 것으로 쓰면 안 되요....

  • 작성자 10.07.10 09:10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태조 1년(1392년) 8월 20일(기사) 3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國"과 "세조 6년(1460년) 9월 11일(갑신) 1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夏"라는 표현은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가 이룩한 '하나의 업적'을 당시의 사관(史官)이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한 가지 사건을 기록한 것이지요... 두 가지가 아니고요....
    두 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한 마리의 토끼라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게 만드시네요.... 이건.... 마치... "소귀에 경읽기"군요....

  • 10.07.10 09:41

    전라남도도 한국...경상도남도도 한국...다 남도란 말을 쓰고...같은 나라 땅입니다...그렇다고 전라도남도가 경상남도 자체가 됄 수 없는 이치지여...참 뭔 주장을 해 놓고 미흡한 점을 지적하면 인정하질 않으시려는 태도...진정한 역사연구 초짜 학도의 자세가 못 됍니다.

  • 작성자 10.07.10 12:48

    억지스럽고 우스꽝스러운 비유를 그만 하시라니까요..... 말이 안되는 비유를 억지로 만들어서 사용하지마세요... (하하하)
    여기는 <개그콘서트>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역사 연구"의 현장입니다.

  • 작성자 10.07.10 14:03

    중요한 것은,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행렬(行列)에서 i) 황제(皇帝) 또는 천자(天子)를 상징하는 형명기(形名旗)와 ii) 천자(天子)의 행차를 앞에서 준비하는 청도기(淸道旗)를 사용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 이유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7.11 12:58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청도기(淸道旗)에 쓰여진 "淸道"는 분명히 지명(地名)이 아니라고 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7.11 13:01

    1876년에 일본인이 제작(製作)한 <조선팔도도(朝鮮八道圖)>의 지나국기(支那國旗)는 정말로 애매(曖昧)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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