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어국기(大日本御國旗), 지나국기(支那國旗), 조선국기(朝鮮國旗)

[출처=http://blog.daum.net/sabul358/17990005]
[筆者 註]
위에 인용(引用)된 국기(國旗)들은 1876년에 제작(製作)되었다고 하는 <조선팔도도(朝鮮八道圖)>에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궁금한 것은, 지나국기(支那國旗)보다는 조선국기(朝鮮國旗)에 ‘淸’(청)이라는 한자(漢字)가 표시(表示)되었던 이유(理由)는 무엇일까요?
통상(通常) 1876년이라면 지나(支那)는 청국(淸國)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淸道’(청도)에 관(關)한 여러 견해(見解)들은 필자(筆者)도 알고 있습니다.
그것들 말고, 또 다른 견해(見解)는 없습니까?
가설을 내 놓으시다가 실수좀 하면 어떻습니까...?...어짜피 저나 김선생님 모두가 역사에선 햇병아리 학생인 것을여...아주 합당하게 지적당하면 나의 이론&가설을 과감하게 보완하거나...수정하거나...때론 포기하고 새롭게 하면 돼는 겁니다...그게 진정한 학문하는 자의 자세라 전 봅니다.
첨부터 너무 완벽하게 하려 하신다면...김선생님 스스로 처놓으신 방어망과 요리 조리 뚤어놓은 퇴각로&우회로격 복선친 문장들 때문에...스스로 거기 걸리셔서 전혀 진도는 못 나가실 듯 걱정이 되어 그럽니다.
홍진영 선생님의 지적이 합당하지 않은데요...
홍진영 선생님의 가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므로, 앞으로 과감하게 보완하시거나 수정하시면 됩니다.
그런 실수는 별거 아닙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나 고종(高宗)의 통치 영역 중에서 동하(東夏)도 있고, 동국(東國)도 있다는 것으로 '자의적 해석'을 하시는 게 문제입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동하(東夏)와 동국(東國)은 별개가 아닙니다.
그럼,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청구조선(동국조선)을 국가가 아닌 황제 통치의 일개 도(道)로 규정했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나오죠???
"淸道"가 "전통적 지명"이라고 주장하셨죠???
지명이므로 어딘가에 나오겠죠.... 게다가 전통적인데.... 안 나오는 게 이상하죠???
고종은 동국조선이 아닌...지나인인 정황을 위에 펌 했습니다.
참고 하시고...사고의 틀을 항시 유연하게...통크게 열어 놓으십시여...그래야 살아 숨쉬는 학문으로 발전이 있으실 겁니다.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다른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요....
청구조선(동국조선)을 국가가 아닌 황제 통치의 일개 도(道)로 규정했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나오죠???
"淸道"의 뜻(의미)이 명확하게 나와야 합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그 기록 자체입니다. 홍진영 선생님의 견해가 아니라....
청구조선,청구국...모두 靑丘란 지역명를 씁니다...현재는 산동성 일대에 그 지명이 몰렸고요...그 지역과 한반도인들이 구한말에도 청도기(淸道旗)를 들고 다니던 사람들과 복식과 풍습이 똑같습니다...그럼 청도기의 임자들이 청구국(靑丘國)사람들이란건 초등생 수학 놀리로도 금방 나오는 이칩니다...청구(靑丘)의 "丘"는..근세엔 지역을 말한 것임은 잘 아실 것이고여...근세에 淸을 靑으로 쓴 사례들도...그게 잘못됀 표기인지 뭔지를 떠나 꾀 존재하기도 하고여...
아이고 뭐 하나 껀수 잡으시면...정확히 대답하셔야만 헙니다...피하지 마셔여...하시는덴...실소가 머금어 집니다...김선생님 스스로도 동하는 곧, 동국이란 직접적 표현 전혀~없는 원문을 자의적으로 그게 같은 나라(지역)이라 엄청난 오바를 하시고 계시면서여...^. .^
제 질문에 답변을 좀 하세요. 다른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요....
청구조선(동국조선)을 국가가 아닌 황제 통치의 일개 도(道)로 규정했다.... 어디에 그런 기록이 나오죠???
제가 바라는 것은 그 기록 자체입니다. 홍진영 선생님의 견해가 아니라....
靑丘 청구 청구(靑邱). ①중국(中國)에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②남해(南海) 속에 있는, 신선이 살고 있다는 곳 ③동방에 있다는 땅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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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邱 청구 청구(靑丘). ①중국(中國)에서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②남해(南海) 속에 있는, 신선이 살고 있다는 곳 ③동방에 있다는 땅의 이름
[출처=네이버 한자사전]
"靑邱"의 "靑"을 "淸"으로 쓴 사례들은 잘못이라니까요.... 그렇게 쓴 사람들이 무식한 거라고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세요???
바로 위에 한자사전의 내용을 보세요. "구"는 "邱"와 "丘"를 쓰지요?? 이건 무방하죠...
그런데, "靑"이라는 글자는 다른 것으로 쓰면 안 되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태조 1년(1392년) 8월 20일(기사) 3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國"과 "세조 6년(1460년) 9월 11일(갑신) 1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夏"라는 표현은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가 이룩한 '하나의 업적'을 당시의 사관(史官)이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한 가지 사건을 기록한 것이지요... 두 가지가 아니고요....
두 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한 마리의 토끼라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게 만드시네요.... 이건.... 마치... "소귀에 경읽기"군요....
전라남도도 한국...경상도남도도 한국...다 남도란 말을 쓰고...같은 나라 땅입니다...그렇다고 전라도남도가 경상남도 자체가 됄 수 없는 이치지여...참 뭔 주장을 해 놓고 미흡한 점을 지적하면 인정하질 않으시려는 태도...진정한 역사연구 초짜 학도의 자세가 못 됍니다.
억지스럽고 우스꽝스러운 비유를 그만 하시라니까요..... 말이 안되는 비유를 억지로 만들어서 사용하지마세요... (하하하)
여기는 <개그콘서트>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역사 연구"의 현장입니다.
중요한 것은,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행렬(行列)에서 i) 황제(皇帝) 또는 천자(天子)를 상징하는 형명기(形名旗)와 ii) 천자(天子)의 행차를 앞에서 준비하는 청도기(淸道旗)를 사용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 이유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청도기(淸道旗)에 쓰여진 "淸道"는 분명히 지명(地名)이 아니라고 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1876년에 일본인이 제작(製作)한 <조선팔도도(朝鮮八道圖)>의 지나국기(支那國旗)는 정말로 애매(曖昧)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