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M 144 CAMPING STOVE입니다
심심하기도 하고 알콜불을 즐겨보려고 구입한 버너입니다 ㅎㅎㅎ
알콜을 사용하는 소형 버너 입니다
긴쪽이 25cm정도 앞쪽이 16cm정도 되는 아담한 사이즈의 알콜버너입니다
재치 연료마개가아니라 아쉽지만 콜크마개를 장착해 보내와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알콜을 연료통에 넣고 불조절 손잡이를 열면 바닥으로 알콜이 흐릅니다
그때 불을 붙이면 예열이 되면서 점차 화구쪽으로 불이 붙는 타입이네요...
조용하고 은은한 불에 커피등을 끓여 먹으면 좋을 그런 소형 알콜버너 입니다...
-TURM 144 CAMPING STOVE 모습입니다

-크기가 작습니다

-사용감은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 귀엽습니다...

-불조절 손잡이입니다/나사식으로 연료를 개폐합니다

-로그 입니다

-연료통과 마개 입니다/판매자께서 콜트로 만들어 넣었네요...

-마개를 빼면 연료통 안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어 알콜 주입시 편한 구조 입니다

-바닥입니다/단순합니다...
검은 판에 알콜이 받쳐 예열이 됩니다

-손잡이를 열면 알콜이 전면쪽에서 흘러 내립니다

-불을 처음 붙였을때 모습입니다

-알콜이 타명서 예열이 되면서 점차적으로 화구쪽으로 불이 나옵니다

-예열용 알콜이 거의 다 탈무렵입니다

-이제 화구에 불이 붙었습니다

-알콜불이라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제법 예쁜 불꽃 입니다

-잠시 불을 지켜 봅니다...

-관아래쪽 화구에서 불꽃이 한가닥 올라오며 계속 예열이 됩니다...

-주전자를 올려 봅니다...받침이 넓어 안정적으로 올려 집니다

-불이 바닥에 잘 퍼집니다

-센 화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불이 잘 올라 옵니다

-물을 끓인후 불꽃입니다...

-작고 귀여운 TURM 144 CAMPING STOVE입니다...
첫댓글 드디어 도착했군요 ~불이 아주 예쁘네요~~
알콜불이라 은은한고 조용한게 좋습니다 ㅎㅎㅎ
마데 인 서독이군요, , ,
겁나 이쁘네요, , ,^ . ^
크기가 작아 귀엽습니다 ㅎㅎㅎ
벌써 도착했군요...
생각보다 작고 귀엽습니다 ㅎㅎㅎ
장터에나온 라디우스45 하고 구조는같은것 같습니다.
오늘 알콜버너 두개 구경합니다.
맞습니다
같은 원리 입니다
연료를 중력식으로 흘러 내리게 하여
예열이 되면서 불을 붙이는 원리입니다
통상 이런버너는 치스를 녹이거나 스프등을 데워 먹을때 사용한답니다 ...
정말 아담하네요.
요술램프를 닮았습니다.^^
사용감은 조금 있지만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처음보는 특이한모양의 알콜버너네요.....축하드립니다...
긴쪽이 한뼘 조금 더 되는 크기로 아담합니다 ㅎㅎㅎ
@농소박(박흥배)대구 전 알콜이나 휘발유는 무서워서 아직 만지기가 겁납니다...
예열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은은한 불이 참 좋아보입니다.
농소박님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사용이 펀해서 좋은듯 합니다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