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폽포민트ㅊㅊ여시 원글삭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폽포민트
오히려좋아ㅋㅋ
지방무연고지는 많이힘들거같음.. 다들 아는사인데 나만 외톨이같은늑김
무연고지 정착한지 7년차..난 너무 좋아
무연고지 6년 후 또 다른 무연고지 이제 2년차.. 암시랑토 않음 도전해보셈 저건 저 사람 스타일일뿐! 혹시라도 도전하려는데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사람 있을까봐 고민하다 쓰고간다
나 완전 무연고지인 부산에서 한달살기 했을때 걍 넘 좋았는데 이건 여행같은거라 그렇겠지..? 가서 살면 나도 우울해지려나
나도 무연고지 정착한 2년은 정말 죽고 싶었는데 8년차인 지금은 못옮겨ㅠ 여기가 내 고향같아 이제
가끔 많이 아프거나 무거운짐 옮길때 빼곤 ㄱㅊ
정신과 다니는중.. 서울옆이라 즐길거 많아도 힘들어
진짜 너무 외로워 ..
나 진짜 엄청 독립적이고 개인주의인데 해외살이 할때 첫 3개월동안 외로워서 우울증 걸렸었어ㅠ
무연고지 확실히 난 좀 힘든듯 .. 진짜 시골이라.. 다른 지역은 지역사람끼리 연대?가 심해서 좀 그랬어
무연고지 4년차 그럭저럭 살만해 ~
그저행복.. 다들 무연고지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그런가
맞아
무연고지 체질이야 난... 태어나서 쭉 경기도 살다 고등학교부터 20대 내내 군단위 시골 충청도 천안 일산 인천 등등 일이년마다 전전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동양인 거의 없는 외국 시골 살앜ㅋㅋ여기서도 한 2년 사니까 또 딴데 가고싶어
@aaaan 한국에서눈 택시 콜센터, 대형마트 판촉사원, 공장기숙사 들어가서 이교대 생산직도 하고 엄친딸(엄마친구딸) 옷가게에서도 일했었어 잠깐이지만 법률 사무소에서도 심부름 및 잡일하는 사무보조 했었고..ㅎ 벌써 십몇년전이고 지금은 일안하고 있오!
직장땜에 20살때부터 완전 무연고지 가서 사는데 진짜 말로 표현안되는 외로움.... 이제야 좀 나이먹고 적응했지만....고향친구들 다 만나고 노는데 나만 못놀던 것도 20대때는 너무 서러웠고.. 그로인해 친구들이랑 오해 생겨서 멀어지고… 맨날 울었어 일년은
맞음...ㅎ 진짜야...ㅎ
20대여성 3명뿐인 섬에 근무할때 진심 생과 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함
난 집순이에 외로움을 안느끼고 혼자잇는거 엄청 좋아하는사람인데 수도권살다가 지방 무연고지 살려니까 너무너무너~~~무 심심해 그냥 맨날 할게없어
22 맞아
지방에서 서울로 와서 그런가 새 동네 탐방도 재밌고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너무 좋아 자유로움…서울살이5년차
회사때문에 집 옮겨서 그런가 자취집이 그냥 회사를 위한 도구로 밖에 안보임... 너무 싫어 친구도 없고 힘들고 그지같고 외롭고
지방무연고지가 굉장히 힘듦. 나는 지방이긴한데 신도시로 가니까 전부 서로서로 모르는 사이라 오히려 좋았어.ㅋㅋㅋㅋ
난 너무 좋음… 아무도 날 잘 모르는 지역에서 새시작하고 심지어 해와에서 시작하는기 넘 좋아
난 ㄹㅇ 괜찮.. 혼자서 바쁘고 우울은 늘 내안에 상주하고 있어서 그런가ㅋㅋㅋㅋ 배달 뚫는 것도 재밌고 지역달글에서 추천해주는 곳 스탬프찍는 것도 재밌었음... 물론 연고지 있으면 더 유잼이지만 어차피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는게 아니니까 비슷했음
나는조아..
난 오히려 좋음..
지방 무연고지 차없이 혼자 사는데 난 좋아 집와서 집안일 하는거 버겁다정도지 감정적으로 외롭다고 느낀적이 없어
대학교 때문에 무연고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4년 자취하며 지냈었어. 글서 '직장도 무연고지 동네로 가는거 괜찮을듯?'라는 생각만 한 채로 살았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또 집근처 회사에 취직이 돼서 그 회사 몇년 다니다가 회사가 충북으로 이사를 간대서 따라갔는데 와.. 나 진짜 여태까지 시건방진 생각을 했었단걸 깨달았다죠.. 상경해서 지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ㅠ
와 내 평생 소원이 무연고지에서 사는거임 지금도 마찬가지 ㅎㅎ연고지에서 살면 물론 편안한거 있음 근데 발전이 느림무연고지 10년 있다가 연고지 다시 왔는데 답답하고 무연고지가면 자유로워
해외아니고 국내도 외로울까? 아무리멀어도 한달에 한번은 고향 올수있을거같은데!!
경상도 소도시->전라도 소도시로 온지 9년차 전라도에서 계속 돌아야해 ㅠ퇴근 후에 맥주한잔할 친구가 없다는게 가끔 너무 우울하더라
오히려좋아ㅋㅋ
지방무연고지는 많이힘들거같음.. 다들 아는사인데 나만 외톨이같은늑김
무연고지 정착한지 7년차..난 너무 좋아
무연고지 6년 후 또 다른 무연고지 이제 2년차.. 암시랑토 않음 도전해보셈 저건 저 사람 스타일일뿐! 혹시라도 도전하려는데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사람 있을까봐 고민하다 쓰고간다
나 완전 무연고지인 부산에서 한달살기 했을때 걍 넘 좋았는데 이건 여행같은거라 그렇겠지..? 가서 살면 나도 우울해지려나
나도 무연고지 정착한 2년은 정말 죽고 싶었는데 8년차인 지금은 못옮겨ㅠ 여기가 내 고향같아 이제
가끔 많이 아프거나 무거운짐 옮길때 빼곤 ㄱㅊ
정신과 다니는중.. 서울옆이라 즐길거 많아도 힘들어
진짜 너무 외로워 ..
나 진짜 엄청 독립적이고 개인주의인데 해외살이 할때 첫 3개월동안 외로워서 우울증 걸렸었어ㅠ
무연고지 확실히 난 좀 힘든듯 .. 진짜 시골이라.. 다른 지역은 지역사람끼리 연대?가 심해서 좀 그랬어
무연고지 4년차 그럭저럭 살만해 ~
그저행복.. 다들 무연고지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그런가
맞아
무연고지 체질이야 난... 태어나서 쭉 경기도 살다 고등학교부터 20대 내내 군단위 시골 충청도 천안 일산 인천 등등 일이년마다 전전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동양인 거의 없는 외국 시골 살앜ㅋㅋ여기서도 한 2년 사니까 또 딴데 가고싶어
@aaaan 한국에서눈 택시 콜센터, 대형마트 판촉사원, 공장기숙사 들어가서 이교대 생산직도 하고 엄친딸(엄마친구딸) 옷가게에서도 일했었어 잠깐이지만 법률 사무소에서도 심부름 및 잡일하는 사무보조 했었고..ㅎ 벌써 십몇년전이고 지금은 일안하고 있오!
직장땜에 20살때부터 완전 무연고지 가서 사는데 진짜 말로 표현안되는 외로움....
이제야 좀 나이먹고 적응했지만....
고향친구들 다 만나고 노는데 나만 못놀던 것도 20대때는 너무 서러웠고.. 그로인해 친구들이랑 오해 생겨서 멀어지고… 맨날 울었어 일년은
맞음...ㅎ 진짜야...ㅎ
20대여성 3명뿐인 섬에 근무할때 진심 생과 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함
난 집순이에 외로움을 안느끼고 혼자잇는거 엄청 좋아하는사람인데 수도권살다가 지방 무연고지 살려니까 너무너무너~~~무 심심해 그냥 맨날 할게없어
22 맞아
지방에서 서울로 와서 그런가 새 동네 탐방도 재밌고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너무 좋아 자유로움…서울살이5년차
회사때문에 집 옮겨서 그런가 자취집이 그냥 회사를 위한 도구로 밖에 안보임... 너무 싫어 친구도 없고 힘들고 그지같고 외롭고
지방무연고지가 굉장히 힘듦. 나는 지방이긴한데 신도시로 가니까 전부 서로서로 모르는 사이라 오히려 좋았어.ㅋㅋㅋㅋ
난 너무 좋음… 아무도 날 잘 모르는 지역에서 새시작하고 심지어 해와에서 시작하는기 넘 좋아
난 ㄹㅇ 괜찮.. 혼자서 바쁘고 우울은 늘 내안에 상주하고 있어서 그런가ㅋㅋㅋㅋ 배달 뚫는 것도 재밌고 지역달글에서 추천해주는 곳 스탬프찍는 것도 재밌었음... 물론 연고지 있으면 더 유잼이지만 어차피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는게 아니니까 비슷했음
나는조아..
난 오히려 좋음..
지방 무연고지 차없이 혼자 사는데 난 좋아 집와서 집안일 하는거 버겁다정도지 감정적으로 외롭다고 느낀적이 없어
대학교 때문에 무연고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4년 자취하며 지냈었어. 글서 '직장도 무연고지 동네로 가는거 괜찮을듯?'라는 생각만 한 채로 살았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또 집근처 회사에 취직이 돼서 그 회사 몇년 다니다가 회사가 충북으로 이사를 간대서 따라갔는데 와.. 나 진짜 여태까지 시건방진 생각을 했었단걸 깨달았다죠.. 상경해서 지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ㅠ
와 내 평생 소원이 무연고지에서 사는거임
지금도 마찬가지 ㅎㅎ
연고지에서 살면 물론 편안한거 있음 근데 발전이 느림
무연고지 10년 있다가 연고지 다시 왔는데 답답하고 무연고지가면 자유로워
해외아니고 국내도 외로울까? 아무리멀어도 한달에 한번은 고향 올수있을거같은데!!
경상도 소도시->전라도 소도시로 온지 9년차 전라도에서 계속 돌아야해 ㅠ
퇴근 후에 맥주한잔할 친구가 없다는게 가끔 너무 우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