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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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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무연고지에서 사는거 진짜 힘든 것 같은 달글.jpg
옥수수쿠키 추천 0 조회 185,216 25.08.04 22:30 댓글 4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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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1 02:21

    오히려좋아ㅋㅋ

  • 25.08.11 15:03

    지방무연고지는 많이힘들거같음.. 다들 아는사인데 나만 외톨이같은늑김

  • 무연고지 정착한지 7년차..난 너무 좋아

  • 25.08.11 22:22

    무연고지 6년 후 또 다른 무연고지 이제 2년차.. 암시랑토 않음 도전해보셈 저건 저 사람 스타일일뿐! 혹시라도 도전하려는데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사람 있을까봐 고민하다 쓰고간다

  • 25.08.11 23:03

    나 완전 무연고지인 부산에서 한달살기 했을때 걍 넘 좋았는데 이건 여행같은거라 그렇겠지..? 가서 살면 나도 우울해지려나

  • 25.08.12 00:57

    나도 무연고지 정착한 2년은 정말 죽고 싶었는데 8년차인 지금은 못옮겨ㅠ 여기가 내 고향같아 이제

  • 25.08.12 10:24

    가끔 많이 아프거나 무거운짐 옮길때 빼곤 ㄱㅊ

  • 25.08.12 21:01

    정신과 다니는중.. 서울옆이라 즐길거 많아도 힘들어

  • 25.08.12 21:09

    진짜 너무 외로워 ..

  • 25.08.12 21:26

    나 진짜 엄청 독립적이고 개인주의인데 해외살이 할때 첫 3개월동안 외로워서 우울증 걸렸었어ㅠ

  • 25.08.13 01:12

    무연고지 확실히 난 좀 힘든듯 .. 진짜 시골이라.. 다른 지역은 지역사람끼리 연대?가 심해서 좀 그랬어

  • 25.08.13 06:59

    무연고지 4년차 그럭저럭 살만해 ~

  • 25.08.13 07:18

    그저행복.. 다들 무연고지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그런가

  • 25.08.13 07:35

    맞아

  • 25.08.13 09:07

    무연고지 체질이야 난... 태어나서 쭉 경기도 살다 고등학교부터 20대 내내 군단위 시골 충청도 천안 일산 인천 등등 일이년마다 전전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동양인 거의 없는 외국 시골 살앜ㅋㅋ여기서도 한 2년 사니까 또 딴데 가고싶어

  • 25.09.22 10:47

    @aaaan 한국에서눈 택시 콜센터, 대형마트 판촉사원, 공장기숙사 들어가서 이교대 생산직도 하고 엄친딸(엄마친구딸) 옷가게에서도 일했었어 잠깐이지만 법률 사무소에서도 심부름 및 잡일하는 사무보조 했었고..ㅎ 벌써 십몇년전이고 지금은 일안하고 있오!

  • 25.08.13 17:09

    직장땜에 20살때부터 완전 무연고지 가서 사는데 진짜 말로 표현안되는 외로움....
    이제야 좀 나이먹고 적응했지만....
    고향친구들 다 만나고 노는데 나만 못놀던 것도 20대때는 너무 서러웠고.. 그로인해 친구들이랑 오해 생겨서 멀어지고… 맨날 울었어 일년은

  • 25.08.13 19:31

    맞음...ㅎ 진짜야...ㅎ

  • 25.08.13 20:27

    20대여성 3명뿐인 섬에 근무할때 진심 생과 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함

  • 25.08.14 18:42

    난 집순이에 외로움을 안느끼고 혼자잇는거 엄청 좋아하는사람인데 수도권살다가 지방 무연고지 살려니까 너무너무너~~~무 심심해 그냥 맨날 할게없어

  • 25.08.14 23:14

    22 맞아

  • 25.08.15 00:00

    지방에서 서울로 와서 그런가 새 동네 탐방도 재밌고 집에 혼자 있는 시간도 너무 좋아 자유로움…서울살이5년차

  • 25.08.15 13:49

    회사때문에 집 옮겨서 그런가 자취집이 그냥 회사를 위한 도구로 밖에 안보임... 너무 싫어 친구도 없고 힘들고 그지같고 외롭고

  • 25.08.15 16:56

    지방무연고지가 굉장히 힘듦. 나는 지방이긴한데 신도시로 가니까 전부 서로서로 모르는 사이라 오히려 좋았어.ㅋㅋㅋㅋ

  • 25.08.15 20:17

    난 너무 좋음… 아무도 날 잘 모르는 지역에서 새시작하고 심지어 해와에서 시작하는기 넘 좋아

  • 25.08.15 22:33

    난 ㄹㅇ 괜찮.. 혼자서 바쁘고 우울은 늘 내안에 상주하고 있어서 그런가ㅋㅋㅋㅋ 배달 뚫는 것도 재밌고 지역달글에서 추천해주는 곳 스탬프찍는 것도 재밌었음... 물론 연고지 있으면 더 유잼이지만 어차피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는게 아니니까 비슷했음

  • 나는조아..

  • 25.08.16 09:46

    난 오히려 좋음..

  • 25.08.16 13:15

    지방 무연고지 차없이 혼자 사는데 난 좋아 집와서 집안일 하는거 버겁다정도지 감정적으로 외롭다고 느낀적이 없어

  • 25.08.16 13:59

    대학교 때문에 무연고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4년 자취하며 지냈었어. 글서 '직장도 무연고지 동네로 가는거 괜찮을듯?'라는 생각만 한 채로 살았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또 집근처 회사에 취직이 돼서 그 회사 몇년 다니다가 회사가 충북으로 이사를 간대서 따라갔는데 와.. 나 진짜 여태까지 시건방진 생각을 했었단걸 깨달았다죠.. 상경해서 지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ㅠ

  • 25.08.16 17:59

    와 내 평생 소원이 무연고지에서 사는거임
    지금도 마찬가지 ㅎㅎ
    연고지에서 살면 물론 편안한거 있음 근데 발전이 느림
    무연고지 10년 있다가 연고지 다시 왔는데 답답하고 무연고지가면 자유로워

  • 25.08.16 18:55

    해외아니고 국내도 외로울까? 아무리멀어도 한달에 한번은 고향 올수있을거같은데!!

  • 25.08.16 19:41

    경상도 소도시->전라도 소도시로 온지 9년차 전라도에서 계속 돌아야해 ㅠ
    퇴근 후에 맥주한잔할 친구가 없다는게 가끔 너무 우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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