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애틀에서 한번 밤 버스를 놓쳐서 거의 울듯이 길 헤멘적이 있어 그땐 스마트폰도 와파만 썼어서 그냥 큰길이면 괜찮겠지? + 근처 스타벅스에서 와이파이 쓸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걷다보니까 이상한 골목으로 와있는거야 진짜 부랑자들 곳곳에 누워있고 그래서 앞에가는 아저씨한테 익스큐즈미 하고 말걸었는데 아저씨가 ㅈㄴ 놀란눈으로 쳐다보고 길 모른다고 후다닥 가버림... 존나 더 불안해졌는데 주변을 보니까 내가 아는곳이 나오더라고 다행히 초행은 아니었어서 예전에 게하 묵었던데를 우연찮게 다시 발견함 거기 들어가서 사정 말하고 소파에서 잠시 쉬어갈수 있을까? 돈 낼게 했는데 돈 안내도 된다 오늘 크리스마스니까 인조이 하라해서 진짜 거기서 버스예매도 다시 하고 푹 쉬었다 갔어 찐감동 크리스마스였어 진짜 잊지못해 그날을
한국 위험이랑은.. 차원이 다르지 ㅠㅠ 어느 한둘만 정상인인 척하는 미친놈인게 아니라 걍 길에 있는 놈들 전부가 제정신이 아니고 약쟁이들 텐트치고 관광지 한복판에서도 수십명이 옷 벗고 덜덜 떨고 있던데.. 미국 여행 3달씩 세번 갔어서 이 도시 저 도시 다녀봤는데 이게 국가인가 싶더라…. 암만 부자들 잘 살면 뭐하나 저렇게 다 망가져 있는데 .. 난 노숙자가 낮2시에 사람들 다 있는데 칼들고 따라온 적도 있음 .. 낮 12시에 찻길에서 오줌 싸는 약쟁이 여자도 보고….
우리나라 안전하다는 건 남자 한정이지ㅎ
예전엔 미국여행 진짜 가고싶었는데 이젠 가고싶은 마음이 안드네
길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어 ㅋㅋㅋㅋ 그리고 구급차 계속 지나감 ^^ㅋ
난 시애틀에서 한번 밤 버스를 놓쳐서 거의 울듯이 길 헤멘적이 있어 그땐 스마트폰도 와파만 썼어서 그냥 큰길이면 괜찮겠지? + 근처 스타벅스에서 와이파이 쓸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걷다보니까 이상한 골목으로 와있는거야 진짜 부랑자들 곳곳에 누워있고
그래서 앞에가는 아저씨한테 익스큐즈미 하고 말걸었는데 아저씨가 ㅈㄴ 놀란눈으로 쳐다보고 길 모른다고 후다닥 가버림... 존나 더 불안해졌는데 주변을 보니까 내가 아는곳이 나오더라고 다행히 초행은 아니었어서 예전에 게하 묵었던데를 우연찮게 다시 발견함
거기 들어가서 사정 말하고 소파에서 잠시 쉬어갈수 있을까? 돈 낼게 했는데 돈 안내도 된다 오늘 크리스마스니까 인조이 하라해서 진짜 거기서 버스예매도 다시 하고 푹 쉬었다 갔어 찐감동 크리스마스였어 진짜 잊지못해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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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BSTANCE ㅇㄱㄹㅇ 나 한국 살 때 밤에 안전하다 느껴본 적 없음
새벽만 되면 경찰차소리가 매일 남 진짜....
la랑 샌프란 대낮에도 무서운 일 당해서.. 다신 안감 개무서워
한국얘기 나와서.. 집근처 대로변 나가기 무서운데? 10시? 9시도 무리임..
새벽~아침에도 어찌나 칼로 찔러대는 뉴스가 많은지 안나감
사실 새벽~아침이(2시-6시 사이) 살인범들 활동시간이라는 말 듣고 더더욱..
한국이랑 비교하면 안될꺼같긴한데... 한국 여자라도 안전한거 맞긴함 최소한 홈리스들 돌아다니고 길거리에 약주사기있고 이런정도는 아니잖어...
한국이랑 다른 의미로 존나 위험함
저기는 주사, 총 이런거로 위협 당하니깐... 약쟁이 홈리스가 쓰던 주사 잘못 밟기라도 하거나하면 바로 걍 골로 가는거임
뉴욕은 워낙 늦은 시간에 사람도 많고해서 괜찮더라
10시가 뭐여.. 걍 낮에도 문 앞 아니면 영 위험... 지인이 라이드 해줄 때도 문 닫고 들어가는 거 볼 때까지 안 가고 기다리드라
ㄹㅇ la 저녁길 존나무서워
유럽에서 새벽까지 혼자 돌아다녔는데
la는 절대못함..
한국 위험이랑은.. 차원이 다르지 ㅠㅠ 어느 한둘만 정상인인 척하는 미친놈인게 아니라 걍 길에 있는 놈들 전부가 제정신이 아니고 약쟁이들 텐트치고 관광지 한복판에서도 수십명이 옷 벗고 덜덜 떨고 있던데.. 미국 여행 3달씩 세번 갔어서 이 도시 저 도시 다녀봤는데 이게 국가인가 싶더라…. 암만 부자들 잘 살면 뭐하나 저렇게 다 망가져 있는데 .. 난 노숙자가 낮2시에 사람들 다 있는데 칼들고 따라온 적도 있음 .. 낮 12시에 찻길에서 오줌 싸는 약쟁이 여자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