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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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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대한민국 "경계선 지능장애인 700만명"
바나나. 추천 0 조회 15,447 25.08.05 15:43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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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5 15:44

    첫댓글 그런거같긴해..한남들 특히

  • 25.08.05 15:45

    진짜 정신과에서 진지하게 지능검사 받아서 자기 아이큐 측정해본거 아니면 대부분의 경지인들이 그냥 아 내가 좀 맹한가? 흠..ㅠ 하고 걍 사는것 같음...
    경지인 사람들 뭔가 사회가 나한테만 더 냉정하고 어려운것 같고 주변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어렵고...ㅠ 사회생활 쉽지 않다..ㅠ 하면서 좀 우울감 느끼는 모습도 많이 봄..ㅠ

  • 25.08.05 15:45

    진짜로..? 너무많은데;;

  • 25.08.05 15:45

    유투브나 인스타 댓글 다는 수준 보면 맞는거 같음

  • 25.08.05 16:09

    에고.. 근데 지능이 낮은사람 = 피해를 주는 사람(한남,2찍..)이라고 말하면... 경계선 지능인 사람들을 혐오하는 말이 되는것같아
    (지금 지워진 댓중에 2찍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어서)

  • 25.08.05 16:20

    나 ADHD라서 작업기억이랑 처리속도는 경계선지능으로 나오는데 평균은 정상이거든. 나같은 사람도 포함한 거 아닐까? 넘 많은데;

    아하아하 진짜 많네... 고마워 🙇

  • 25.08.05 16:20

    평균(FSIQ)으로 보는거야!

  • 25.08.05 15:51

    와진짜??

  • 25.08.05 15:51

    경지 아닌데도 한국에서 살기가 힘든데 경지면 얼마나 힘들까...ㅜ

  • 25.08.05 15:52

    유튭이랑 인스타댓보면 맞는듯

  • 25.08.05 15:53

    저런 사람들을 비웃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살아갈 수 있데 도와줘야지..

  • 25.08.05 16:36

    스크랩글이라 수정 안되는건 알겠는데 경계선 지능은 장애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능점수 70점 이하 지능장애 아니고 지적장애....

    지적장애 기준 지능검사 70 이하는 2%라 5명중 1명이 지적장애라는 건 틀린말

  • 25.08.05 16:01

    아 장애가 아니야??? 여시덕에 배워갑니다

  • 25.08.05 18:00

    222 그리고 요즘 늘어난 거 아니고 그냥 원래부터 하위 14퍼 정도를 경계선 지능으로 보는 거임 이걸 어느 선진국에서도 장애로 분류하진 않고
    또 지적장애의 80퍼 정도는 경도 지적장애인데 초5~6학년 정도 수준이며 당연히 의사소통 되고 정도에 따라 반복 작업이나 단순 사무직까지 가능함 난 일반 시내 학교에서 아이큐54가 왕따 '시키는' 것도 봄 물론 저학년 때고 자라면서 차이 점점 벌어지지만. 경계선은 장애가 아니므로 보통으로 취업해서 살 수 있고 중학생 정도는 된다고 봐야 돼. 좀 단순하거나 유치할 수는 있음

  • 25.08.05 16:01

    근데 또 별로 티가 안난다면서..?

  • 25.08.05 16:03

    나도 검사해보고싶다

  • 25.08.05 16:10

    65세 이상이 천만을 넘고, 경지가 700만이고,,,

  • 25.08.05 16:13

    티가 안날수가 없더라 나도 실제로 겪어보기 전까지는 경계선 지능이라는 개념조차 몰랐거든 한번만나보고 뭔가 다르다싶어서 검색해보다가 알았어 겉으로 봤을때는 그냥 조금 느리구나 도와줘야지 했는데 내가 돕기에는 어렵겠다 느껴지는 지점이 생기더라 따로 정책이나 일자리를 마련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그냥 옆에서 도와주고 잘알려준다고 일이되지는 않음

  • 25.08.05 16:14

    쉽게 세뇌되고 돈도 잘바치고 협박도 잘 듣겠지
    그걸 개독 목사들 사이비들 기막히게 파고들더라
    사이비 목사랑 사모가 너 너 결혼해 하고 배란일 맞춰서 합방하라니까 하고
    애낳아서 목사한테 인질로 잡히고 애 보려면 일해서 사기쳐서 돈벌어서 목사한테 바쳐야함 ㅋㅋ
    애는 영상으로 "나도좀 살자" 이러면서 느그 부모가 돈안줘서 너 밥안준단식으로 가스라이팅하고 ㅋㅋ
    여자애였고 나머지들 더컸으면 성착취까지 야무지게 했겠지
    경지들 착한데 그냥 착취의 원상지가 되기도함
    2찍들 세뇌된것도 그렇고

  • 25.08.05 16:17

    나 한번도 보지 못해서그런데 일상 대화나 이런건 다 가능한데, 작업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거야?

  • 25.08.05 16:22

    그냥 초등때부터 반에서 좀 공부못하는데 그냥 못하는게 아니고 뒤쳐지는 느낌?이 나던 애들 아닐까?
    말로 표현하기가 좀 그런데
    보는 순간 어랏? 그런 애들

  • 25.08.05 16:47

    간단한 스몰톡이나 잠깐잠깐 만날때에는 눈치채기 어렵고, 장시간 대화할때 보면 말귀를 못 알아듣고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대화주제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티나는 그런 식임 일할때도 비슷하고... 막 너무 못하고 이런건 아닌데 동문서답하고, 눈치가 느리고, 문제해결이 안됨

  • 25.08.05 16:29

    내 주위에 3명있어 .........

  • 25.08.05 16:43

    아 진짜 같이 일하기 너무 힘들어 너무너무너무너무 왜 내가 다 책임져야하는지 모르겠고

  • 25.08.05 16:45

    고딩엄빠 이런 프로보면 경지 진짜 많음..

  • 25.08.05 16:52

    헉......원인이 뭘까..

  • 25.08.05 16:53

    나도 경지 같기는 한데 그냥 혼자서 발버둥 치면서 사는거 같고 그나마 나이드니까.... 사회성 or 하는일 을 훈련하니까 그나마 사는 느낌?

  • 25.08.05 16:55

    나 저런사람때문에 공무원까지 관둠 ㅠㅠ우울증 오더라

  • 25.08.05 17:15

    근데 어른들이 잘 하는 말 있잖아... 쟤 좀 모지라~ 그런 느낌일듯... 아주 막 티나는건 아닌데 은근한

  • 25.08.05 17:20

    헉 진짜 많네

  • 25.08.05 18:02

    진짜 그런듯...

  • 25.08.05 18:12

    하긴 내 주변에도 공식인증된 사람만 몇 되니까..

  • 25.08.05 18:42

    여시에도 많은듯

  • 25.08.05 19:20

    하…

  • 25.08.05 20:18

    헐 난가 아이큐낮은거 같어

  • 25.08.05 20:20

    회사에도 ㅈㄴ많음

  • 25.08.05 20:53

    이유가 뭘까

  • 25.08.05 21:02

    친척중에 있는데 크게 티가 안 남.. 그런데 어딘가 핀트가 안 맞고 어리숙하고 알바를 구해도 하루를 못 버팀.. 포스기 사용법, 메뉴숙지 이런 거 어려워하고 주문 들어온 메뉴가 많아지면 못 외움… 지도 어플 사용해서 새로운 곳 가는 걸 못함… 기존에 해본 방식(1번 버스타기)만 할 줄 알고 응용을 못하더라.. 약간 눈치 없고 동문서답함.. 별로 어려운 게임이 아닌데 게임룰 설명해주고 연습게임 몇번을 해도 이해를 못해서 알았어..

  • 25.08.05 21:20

    졸라졸라 많음 진짜....

  • 25.08.05 21:45

    나일지도ㄷㄷ

  • 25.08.05 21:55

    시험관을 했다거나 태어날 때 어떤 문제가 있었다거나 아니면 부모님한테 물려받았다거나 하는 애들이 되게 많아. 옛날에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사망에 이르렀는데 요즘엔 다 의학으로 살려버리니까...
    한 반에 못해도 3명은 있는데 부모는 신경을 안 쓰고 관심도 없음 ㅎ.. 애들은 알아서 크는 거 아닌가요? 이러드라 뭐 당신 자식이니까 나중에 본인이 책임지시겠죠

  • 25.08.05 22:15

    같이일하면 진짜 존나 사람미치게만드는 말귀 못알아듣는애들 꼭 나와…

  • 25.08.05 22:55

    생각보다 진짜진짜 많다...다들 운전도 하고 살지 않을까...

  • 25.08.05 22:55

    아... 한번 일년간 일해본 적 있는데 진짜 괴롭더라... 분명 일반인 범주인거 같긴한데 아... 진짜....

  • 25.08.05 22:57

    저정도면 ,,,, 나도 ..?!

  • 25.08.05 23:57

    회사에서 의심가는 사람 한명 봤었는데 업무 수행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더라... 겉으로 멀쩡해보여도 확실히 달라 이상한 지점이 있어

  • 25.08.06 00:19

    울집에도 있음

  • 25.08.06 04:00

    친구반에 경지있는데 동생도 경진데 엄마도 경지같대...유전 씨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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