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오생양/여호수아8,누가복음8,욥기18
오새묵/“단창을 잡아 든 손을”
(여호수아8:18-27)
죄를 청산하고 두 번째 아이성을 공격하는 모습은
모세가 아말렉과 싸우던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산 위에 오른 모세의 양 손이 올라갈 때는 이겼고
손이 내려오면 전쟁에서 패했습니다.
아론과 훌은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부축함으로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로 하여금 단창을 들고 아이성을 가리키게 하셨고
여호수아는 단창을 잡아 든 손을 전쟁이 끝나기까지 내리지 아니했고
전쟁은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세가 양 손을 들고 여호수아가 단창을 든 것 자체가
무슨 주술적 능력이 있는 그런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이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임을 선언하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행위들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런 상징적 행위의 특징인데
그것은 바로 지속성입니다.
전쟁이 끝날때까지 지속적으로 손을 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신앙생활에 가장 큰 문제점은
지속성이 유지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치열한 전쟁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느냐 패하느냐 하는 것은
내가 가진 어떤 외적 능력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돈과 권력, 지적능력과 탁월한 신체적 조건을 갖추었다고 해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보장은 전혀 없습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며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시는 전쟁임을 정확하게 깨닫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전쟁임을 잊지 않는 지속성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민감성이 지속성을 지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민감성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성령충만해야 한다는 말과 똑 같은 것입니다.
전쟁에 패하는 이유는 전쟁 그 자체에 매몰되어
이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임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내 전쟁인 것처럼 정제되지 않은 감정을 마구 쏟아붓다가
결국은 패배의 쓴맛을 보게 됩니다.
이런 삶이 일상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주일날 교회에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서는
결코 신앙이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배를 타고 가다가 광풍을 만났고
두려움에 사로집힌 제자들은 주무시고 계시는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님은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고 잔잔케 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고..(눅8:25)
여기서도 예수님은 믿음이란 지속성이 있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언제 어디서라도 작동하는 지속성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당 안에서만 작동하는 믿음을 가지고서는
결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인되심에 대한 믿음은 언제 어디서나 매순간 작동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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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여호수아8,누가복음8,욥기18
오새묵/“단창을 잡아 든 손을”
(여호수아8:18-27)
(본문)
For Joshua did not draw back the hand
that held out his javelin
until he had destroyed all who lived in Ai.
(직역)
왜냐하면 여호수아가
그가 아이성 안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멸하기까지
그의 단창을 쥐고 있는 손을
거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단어 및 문법)
for(부사절표시마크)/왜냐하면..이기 때문이다.
until(부사절표시마크)/...하기까지,
draw back/뒤로 빼다. 거두다.
that(주격관계대명사)/
javelin/던지는 창,
(적용)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나를 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전쟁임을 잊지 않는 지속성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민감성이 지속성을 지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민감성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성령충만해야 한다는 말과 똑 같은 것입니다.
전쟁에 패하는 이유는 전쟁 그 자체에 매몰되어
이 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임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내 전쟁인 것처럼 정제되지 않은 감정을 마구 쏟아붓다가
결국은 패배의 쓴맛을 보게 됩니다.
이런 삶이 일상적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주일날 교회에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서는
결코 신앙이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배를 타고 가다가 광풍을 만났고
두려움에 사로집힌 제자들은 주무시고 계시는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예수님은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고 잔잔케 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고..(눅8:25)
여기서도 예수님은 믿음이란 지속성이 있어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언제 어디서라도 작동하는 지속성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당 안에서만 작동하는 믿음을 가지고서는
결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인되심에 대한 믿음은 언제 어디서나 매순간 작동되어야 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지극히 높으신 (눅 8 : 28)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
여호와 하나님의 편에 줄을 서서
하나님의 나라와 , 하나님의 의를 ,
추구하는 삶 가운데서 처절하게
치열하게 싸우는 영적 전쟁에서
나와 함께 하여 주시옵고
나보다 먼저 앞장서서 싸우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책임을 져 주심을 철저히 명심하고
지속성이 있는 자립적인 신앙을 위해
나에게 맡겨주신 직분과 사역을
♥️ 솔선수범하여 (수 8 : 9 , 10)
순종함으로 다 준행하는 신앙의 삶 !!
(섬김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 승리)
죽은 믿음이 아니라
행함이 있는 . 살아 있는 믿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옵고 기도합니다 🙏
아멘 !
■ 여호수아 8장
➡️ 아이 성을 정복하다
➡️ 에발 산에서 , 율법을 낭독하다
□ 9 ㅡ 그들을 보내며
(3만 용사 / 매복 침투조)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 밤에
백성 ✅️ 가운데서 ✅️ 잤더라 .
(함께 동고동락 하는 섬김)
□ 10 ㅡ 여호수아가
아침에 ✅️ 일찍이 ✅️ 일어나
백성을 점호하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더불어
백성에 ✅️ 앞서
아이로 💥 올라가매
● ↪️ 솔선수범하는 ♥️ 본보기
ㅡ 지도자의 리더십 (그릇)
ㅡ 교회 직분자의 자격
■ 욥기 18장
➡️ 빌닷의 두 번째 💥 변론
□ 5 ㅡ 악인의 빛은 , 꺼지고 !
그의 불꽃은 , 빛나지 않을 것이요 !
□ 6 ㅡ 그의 장막 안의 빛은 , 어두워지고 !
그 위의 등불은 , 꺼질 것이요 !
□ 18 ㅡ 그는
광명으로부터 흑암으로 쫓겨 들어가며 !
세상에서 (추방) 쫓겨날 것이며 !
■ 누가복음 8장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 자세히 설명하심
□ 11 ㅡ [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
💢 씨는
하나님의 💖 말씀이요 ! . ]
□ 12 ㅡ [ 길 가에 있다는 것은 ?
말씀을 들은 자니 .
이에 👹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 교육 얻지 💥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 마음에서 💥 빼았은 것이요 ! . ]
□ 13 ㅡ [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
~~~~ ! . ]
□ 14 ㅡ [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
~~~~~
이생의 염려와 , 재물과 , 향략에 ,
~~~~ ! . ]
□ 15 ㅡ [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
~~~~~ ! . ]
● ↪️ 나의 마음밭은 ? . ( 영적 MBTI )
어떤 타입이며 , 영적 상태를 점검하는
주여 ! ...
■ 누가복음 8장
➡️ 회당장의 딸과 , 혈루병 걸린 여자
□ 49 ㅡ ~~~~~
□ 50 ㅡ 예수께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 두려워하지 말고
💢 믿기만 하라 !!
그리하면 ,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 . ]
하시고 .
● ↪️ ㅡ 교회도 오래 다녔습니다
ㅡ 교회에서 직분도 사역도 받았습니다
ㅡ 교회생활도 빠꿈이처럼 빠싹 합니다
※ 그러나 예수께서는
나를 , 믿음이 없다고 책망을 하십니다 ㅠㅠ
□ 53 ㅡ 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 🔻 비웃더라 .
□ 55 ㅡ 그 영이 🌱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 먹을 것을 주라 ! . ]
명하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