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난 놀이의 관점차이인거 같아 어떰 놀이는 승부를 겨루기도 하고 어떤 놀이는 협동심을 기르기도 하고 종류가 많은데 저 분이 하는 얘기는 모든 놀이가 경쟁이면 안된다 그럴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하는거같고 나도 동의하지만 불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해 근데 왜 1 남 단어 썻다고 ㄱ 제하냐 ㅡㅡ
게임도 게임인데 초등학생이 저렇게 선생님한테 의문 제기하는것부터 신기하다.. 우리나라는 입다물고 그냥 하는건데.. 청소년때 게임의 목적이라는 말을 생각해본 적 없어서 더 신기함 묘하게 불편하다는 느낌만 받았지 표현을 못했는데 저렇게 바로 언어로 감정표현하는 독일애들이 대단하고 신기험
첫댓글 자식들 어케 알았지 코리안 왕따놀이맛을봐라!
맞지..
그러네 ㅠㅠ 누군가는 밀어내고 살아남아야 되는게임이었어 ㅠㅠ
어릴 딱 이거 할 때마다 심장쿵쾅쿵쾅 너무 싫었어
와 한국 교육이 파시스트 양성 과정이라는거 확 실감나네. 진짜 어릴때부터 무의식중에 경쟁부터 가르치는 거구나.....
수련회가서도 시키는 게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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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소외되고 친하다 믿었던 친구한테 외면받는 경험을 굳이 하게된다는 말 아닐까
@바탐 난 승부에서 사적인 친분으로 누굴 선택하는게 더 잘못된거같은데 흠 관점차이려나
@아주 커다란 모기 그니까 여시부터 승부, 경쟁이란 말을 사용하잖아..이 게임이 재미로 시작했을지 몰라도 그런 사상을 주입시킨다는거지
@바탐 난 놀이의 관점차이인거 같아 어떰 놀이는 승부를 겨루기도 하고 어떤 놀이는 협동심을 기르기도 하고 종류가 많은데 저 분이 하는 얘기는 모든 놀이가 경쟁이면 안된다 그럴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하는거같고 나도 동의하지만 불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해 근데 왜 1 남 단어 썻다고 ㄱ 제하냐 ㅡㅡ
@아주 커다란 모기 나도 여시말에 동의. 게임마다 성격이 다른거지. 다 협동심만 기르는 게임만 할순 없다봄. 다양하게 경험해봐야 좋지
애들이 나보다 낫네… 그런데 나도 저 게임 싫어했어
ㅁㅈ 나 이거 진짜 싫어했음 지금껏 같이 산 친구랑 둘이 남아있는데 저쪽 그룹에 한자리만 남았을때…
맞아.... 저 게임 싫었는데 왜 싫었는지 이제야 알았네....
나도 저 게임 너무 싫었어 적극적으로 어느 한 무리에 끼지도 못하겠고 너무 민망하고 뻘쭘했음
헐 진심 나도 싫었음... 특히 은따 있으면 진짜 지옥일듯 어차피 친한 애들끼리 붙던데 그것도 수 안맞으면 의 상하고
나도 저런 류 게임 싫었어 ㅠ
뭔 친한애끼리야 걍 모르는애더라도 옆에 눈에보이면 껴안는거지
나도 머쓱한적은있었는데 항상 걍 내가 느렸군..! 하고말았는데..다들 달랐구먼
그게 충격적인가? 대놓고 왕따, 은따, 아싸 소외시키고 인싸들만 남으라는 놀인데. 어린 애들은 백퍼 울고 난리나는데 선생님이 몰랐다니
미국에서는 했는디 독일은 아닌가?
그와 연결된 얘기로 체육시간에 가위바위보 해서 한명씩 자기편으로 데려오는것도 너무싫았어.. 내가 마지막까지 남을까봐 초조해졋었어
ㅇㅈ 이거 생각나서 쓰려고 했음
ㅇㅈ 나도 이거 너무 싫었음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맞아 피구할때 진짜 싫었어 왜 굳이 사람 맞추는 게임을 해야돼? 차라리 축구를 시켜주지
4 여자애들 피구좀 그만시켜 제발… 백날천날 피구야 다른 구기 종목 좀 애들 익숙하게 해주지 진짜
5 친한애들끼리 공왔다갔다하고 짱남
축구 야구 이런건 룰도 몰라 슈밤
맞아 나도 어렸을 때 소외감 느낌....
친했던 무리에서 나만 항상 빠진 채로 자기들만 챙기는거 보는게 되게 속상했어
게임도 게임인데 초등학생이 저렇게 선생님한테 의문 제기하는것부터 신기하다.. 우리나라는 입다물고 그냥 하는건데..
청소년때 게임의 목적이라는 말을 생각해본 적 없어서 더 신기함 묘하게 불편하다는 느낌만 받았지 표현을 못했는데 저렇게 바로 언어로 감정표현하는 독일애들이 대단하고 신기험
맞아 그리고 그런 의견을 건강하게 수렴하고 존중하는 사회라 가능한거겠지 요즘은 어떨지 모르지만 라떼는 저런거도 쌤한테 대드는거로 치부했는데... 부럽다
어릴 때 이런거 시키지마
맞네
아ㄹㅇ 어릴땐 소심할때라 너무 싫엇어
저거랑 의자 몇개 두고 먼저 앉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 각 팀마다 한 명씩 대표로 나와서 가위바위보로 자기 팀원들 한명씩 뽑아가는 거 ㅎ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다 이상하네
와 진짜 사소한 거부터 다르다...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이야
헐 초반에는 친해지기에 저만한게 없는데...급하니까 모르는 무리라도 일단 끌어안고 보잖아 그러다 안면트고 게임끝나고도 그 얘기로 스몰톡 할 수 있어서 좋았어 난
한두명 나가야할때도 우리는 쫒아내기보다 양보하는 느낌으로 내가 다른데 갈게! 이랬는디 걔가 다른 무리 못 찾으면 다들 허엉ㅠㅠㅠㅠㅠ이러면서 안타까워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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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거 존나 싫어했음
나도 이거 진짜 싫어했어 묘하게 친한 애들끼리 뭉치고 나 혼자 머쓱해질떄도 있고..
나도..혼자다니기도 해서 그냥 아무곳도 안껴서 탈락해버림
왕따였던 나는 그냥 퇴출당하는 게임이었어
맞아 ㅎㅎㅎ 결국 소외게임
그렇네…친해질 수 있는 게임은 얼마든지 있지만 저 게임의 목적이 뭔지 모르겠다 나도
나 수건돌리기 너무 싫어서 소풍가면 게임할 타이밍마다 아프다고하고 들어가있거나 선생님 옆에 붙어있었어 어릴적부터 예민한 기질이어서 눈치빠르고 감수성 높았음…
대다수는 즐기는 게임이어도 불편해하는 소수가 생기는건 고려하고 배려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