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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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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우리친척오빠이름 초롱이 아니라 철홍이였음.jpg
mmln 추천 0 조회 72,974 25.08.06 00:15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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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6 04:10

    나돋ㄷㄷㄷ30년넘게 사촌 오빠이름 성X인줄 알았는데 선X란걸 이번에 암ㄷㄷㄷㄷㄷ

  • 나도 친척동생 X현인지 X형인지 맨날 헷갈려

  • 25.08.06 05:07

    근데 약간 친척오빠들 이름 다 저런느낌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발음 어려운 경우 진짜 헷갈림 어려서 머 잘 모를때부터 듣기만 해서 그런가 글자로 볼일이없으니까 특히 사투리 쓰는 어른들이 부르는 경우엔 딱 그 발음으로만 인식돼서 ㅋㅋㅋㅋ 난 아직도 친척 남자들 두명 이름이 헷갈림

  • 25.08.06 05:38

    나도... 맹장이라고 계속 불렀는데ㅋㅋ 어케 사람 이름이 맹장;; 했는데 명장 이었어

  • 25.08.06 06:06

    우리 친척인가....나도 친척 중에 초딩때 초롱이오빠인줄 알았던 철홍이 오빠 있는데 ㅋㅋㅋㅋㅋ

  • 25.08.06 06:37

    나도ㅋㅋㅋㅋㅋ 상현이 오빤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상영이었고... 이리삼촌이라길래 자식 이름을 저따위로 짓노... 이랬는데 0일 이었고ㅋㅋㅋㅋㅋㅋㅋ

  • 25.08.06 06:51

    나도 사촌오빠 김땡 오빠인줄 알았는데 김땡땡 이어서 충격먹었었어ㅋㅋㅋㅋㅋ모두가 다 땡이라고 불러서 상상도 못함

  • 25.08.06 07:00

    나는 사촌오빠이름이 맹수인데 고모들이랑 엄마가 맹수 맹수 이렇게 부르길래 진짜 이름은 명수인 줄 알았거든? 카톡이름도 맹수더라 진짜 본명이 맹수였음

  • 25.08.06 09:06

    ㅋㅋㅋㅋㅋㅋ야생동물미 있으시네ㅜㅜ

  • 25.08.11 08:45

    어떡케 이름이 맹수 ㄷㄷㄷ 놀림많이 받으셧겟닼ㅋㅋㅋㅠ

  • 25.08.06 07:56

    나 사촌언니 이름 꽁지인줄 알았는데 걍 막내라고 집안에서만 그렇게 부르던거고 사실 은지언니인거 청첩장 보고나서야 알았어.. 사람이름이 왜저렇지 함..

  • 25.08.06 08:22

    헐 나 사촌 오빠 이름도 철홍인데 거의 30 평생을 초롱이라고 알고 있었음ㅠ 남잔데 이름 예뿌다 ㅇㅈㄹ했는데!

  • 25.08.06 08:27

    우리 사촌오빠도 내 이름 허구헌날 잘못부름 추석 설날때만 보니까 그런다쳐도 2n년째라 짜증나죽겠음

  • 25.08.06 08:32

    편견없닼ㅋㅋㅋㅋㅋ

  • 25.08.06 09:01

    난 봄이 봄 봄 했는데 보미였어.. 애칭인줄알았대 그래서 걍 지금도 봄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 25.08.06 09:24

    엄마가 울 삼촌 모기야 라고 부르길래 20대 후반까지 삼촌이름 김모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김목이,,,ㅠㅠ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자식 이름 모기로 지은줄알고 넘하다 생각했었음ㅠㅠ 오해 죄송ㅠㅠ

  • 초롱이랑 철홍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8.06 09:52

    나도ㅋㅋㅋ 미리 언니인 줄 알았는데 미일 언니였음...!! 심지어 언니 결혼식 날 알게 됨..

  • 25.08.06 10:00

    나도 아빠 사촌동생 중에 이름이 성길 인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길이야 길이야 부르길래 끝글자만 애칭으로 부르는 줄 알았지ㅋㅋ 나중에 결혼식 가서 '신랑 성 길' 써 있어서 성이 성씨였어?? 하고 놀람 ㅋㅋㅋㅋ 근데 우리엄마도 몰랐다가 같이 결혼식에서 놀람 ㅋㅋㅋㅋ

  • 25.08.06 10:50

    난 평생 삼촌 이름이 문기인줄 알았는데 문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8.06 10:50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잘못알고 있었는데..ㅋㅋ
    다 비슷하구나..사람사는거..ㅋㅋㅋㅋ

  • 25.08.06 12:48

    나도 사촌오빠 초롱이인줄 알고 부러워했는데 철ㅇ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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