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mmln
철홍아(처롱아)ㅋㅋㅋㅋ
나돋ㄷㄷㄷ30년넘게 사촌 오빠이름 성X인줄 알았는데 선X란걸 이번에 암ㄷㄷㄷㄷㄷ
나도 친척동생 X현인지 X형인지 맨날 헷갈려
근데 약간 친척오빠들 이름 다 저런느낌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발음 어려운 경우 진짜 헷갈림 어려서 머 잘 모를때부터 듣기만 해서 그런가 글자로 볼일이없으니까 특히 사투리 쓰는 어른들이 부르는 경우엔 딱 그 발음으로만 인식돼서 ㅋㅋㅋㅋ 난 아직도 친척 남자들 두명 이름이 헷갈림
나도... 맹장이라고 계속 불렀는데ㅋㅋ 어케 사람 이름이 맹장;; 했는데 명장 이었어
우리 친척인가....나도 친척 중에 초딩때 초롱이오빠인줄 알았던 철홍이 오빠 있는데 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 상현이 오빤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상영이었고... 이리삼촌이라길래 자식 이름을 저따위로 짓노... 이랬는데 0일 이었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촌오빠 김땡 오빠인줄 알았는데 김땡땡 이어서 충격먹었었어ㅋㅋㅋㅋㅋ모두가 다 땡이라고 불러서 상상도 못함
나는 사촌오빠이름이 맹수인데 고모들이랑 엄마가 맹수 맹수 이렇게 부르길래 진짜 이름은 명수인 줄 알았거든? 카톡이름도 맹수더라 진짜 본명이 맹수였음
ㅋㅋㅋㅋㅋㅋ야생동물미 있으시네ㅜㅜ
어떡케 이름이 맹수 ㄷㄷㄷ 놀림많이 받으셧겟닼ㅋㅋㅋㅠ
나 사촌언니 이름 꽁지인줄 알았는데 걍 막내라고 집안에서만 그렇게 부르던거고 사실 은지언니인거 청첩장 보고나서야 알았어.. 사람이름이 왜저렇지 함..
헐 나 사촌 오빠 이름도 철홍인데 거의 30 평생을 초롱이라고 알고 있었음ㅠ 남잔데 이름 예뿌다 ㅇㅈㄹ했는데!
우리 사촌오빠도 내 이름 허구헌날 잘못부름 추석 설날때만 보니까 그런다쳐도 2n년째라 짜증나죽겠음
편견없닼ㅋㅋㅋㅋㅋ
난 봄이 봄 봄 했는데 보미였어.. 애칭인줄알았대 그래서 걍 지금도 봄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엄마가 울 삼촌 모기야 라고 부르길래 20대 후반까지 삼촌이름 김모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김목이,,,ㅠㅠ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자식 이름 모기로 지은줄알고 넘하다 생각했었음ㅠㅠ 오해 죄송ㅠㅠ
초롱이랑 철홍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 미리 언니인 줄 알았는데 미일 언니였음...!! 심지어 언니 결혼식 날 알게 됨..
나도 아빠 사촌동생 중에 이름이 성길 인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길이야 길이야 부르길래 끝글자만 애칭으로 부르는 줄 알았지ㅋㅋ 나중에 결혼식 가서 '신랑 성 길' 써 있어서 성이 성씨였어?? 하고 놀람 ㅋㅋㅋㅋ 근데 우리엄마도 몰랐다가 같이 결혼식에서 놀람 ㅋㅋㅋㅋ
난 평생 삼촌 이름이 문기인줄 알았는데 문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잘못알고 있었는데..ㅋㅋ다 비슷하구나..사람사는거..ㅋㅋㅋㅋ
나도 사촌오빠 초롱이인줄 알고 부러워했는데 철ㅇ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나돋ㄷㄷㄷ30년넘게 사촌 오빠이름 성X인줄 알았는데 선X란걸 이번에 암ㄷㄷㄷㄷㄷ
나도 친척동생 X현인지 X형인지 맨날 헷갈려
근데 약간 친척오빠들 이름 다 저런느낌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발음 어려운 경우 진짜 헷갈림 어려서 머 잘 모를때부터 듣기만 해서 그런가 글자로 볼일이없으니까 특히 사투리 쓰는 어른들이 부르는 경우엔 딱 그 발음으로만 인식돼서 ㅋㅋㅋㅋ 난 아직도 친척 남자들 두명 이름이 헷갈림
나도... 맹장이라고 계속 불렀는데ㅋㅋ 어케 사람 이름이 맹장;; 했는데 명장 이었어
우리 친척인가....나도 친척 중에 초딩때 초롱이오빠인줄 알았던 철홍이 오빠 있는데 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 상현이 오빤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상영이었고... 이리삼촌이라길래 자식 이름을 저따위로 짓노... 이랬는데 0일 이었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촌오빠 김땡 오빠인줄 알았는데 김땡땡 이어서 충격먹었었어ㅋㅋㅋㅋㅋ모두가 다 땡이라고 불러서 상상도 못함
나는 사촌오빠이름이 맹수인데 고모들이랑 엄마가 맹수 맹수 이렇게 부르길래 진짜 이름은 명수인 줄 알았거든? 카톡이름도 맹수더라 진짜 본명이 맹수였음
ㅋㅋㅋㅋㅋㅋ야생동물미 있으시네ㅜㅜ
어떡케 이름이 맹수 ㄷㄷㄷ 놀림많이 받으셧겟닼ㅋㅋㅋㅠ
나 사촌언니 이름 꽁지인줄 알았는데 걍 막내라고 집안에서만 그렇게 부르던거고 사실 은지언니인거 청첩장 보고나서야 알았어.. 사람이름이 왜저렇지 함..
헐 나 사촌 오빠 이름도 철홍인데 거의 30 평생을 초롱이라고 알고 있었음ㅠ 남잔데 이름 예뿌다 ㅇㅈㄹ했는데!
우리 사촌오빠도 내 이름 허구헌날 잘못부름 추석 설날때만 보니까 그런다쳐도 2n년째라 짜증나죽겠음
편견없닼ㅋㅋㅋㅋㅋ
난 봄이 봄 봄 했는데 보미였어.. 애칭인줄알았대 그래서 걍 지금도 봄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
엄마가 울 삼촌 모기야 라고 부르길래 20대 후반까지 삼촌이름 김모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김목이,,,ㅠㅠ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자식 이름 모기로 지은줄알고 넘하다 생각했었음ㅠㅠ 오해 죄송ㅠㅠ
초롱이랑 철홍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 미리 언니인 줄 알았는데 미일 언니였음...!! 심지어 언니 결혼식 날 알게 됨..
나도 아빠 사촌동생 중에 이름이 성길 인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이 길이야 길이야 부르길래 끝글자만 애칭으로 부르는 줄 알았지ㅋㅋ 나중에 결혼식 가서 '신랑 성 길' 써 있어서 성이 성씨였어?? 하고 놀람 ㅋㅋㅋㅋ 근데 우리엄마도 몰랐다가 같이 결혼식에서 놀람 ㅋㅋㅋㅋ
난 평생 삼촌 이름이 문기인줄 알았는데 문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잘못알고 있었는데..ㅋㅋ
다 비슷하구나..사람사는거..ㅋㅋㅋㅋ
나도 사촌오빠 초롱이인줄 알고 부러워했는데 철ㅇ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