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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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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모델 한혜진이 절대 하지 않는 말
전선 추천 0 조회 58,013 25.08.06 18:10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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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6 18:11

    첫댓글 와 이 얘기하는 한혜진 눈빛이 너무 멋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8.06 18:13

    222 나도 그렇고 내 주변 사람들도 다 새로운거 한다고 하면 엄청 응원하고 멋있다고 하는데 ㅎㅎ 이것도 주변미터마다 좀 다를듯

  • 25.08.06 18:17

    333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근데 부정적으로 반응 하는 사람이랑은 나도 거리두긴해
    나랑 인생의 결이 달라

  • 25.08.06 19:54

    44 일단 해보라고 하는데 ㅋㅋ

  • 25.08.06 18:14

    ㅁㅈ 나도 느꼈어 안그럴줄 알았는데 주변인들 대부분 걱정하면서 반대함 … 진심으로 나를위해 걱정하는 사람들은 걱정스러운부분 언급하면서 그럼에도 응원해주는데
    야 에바야 하면서 반대만 하는 사람은 음…

  • 25.08.06 18:15

    ㄹㅇㄹㅇ 뭔 지들보다 내가 더 고민했는데 내가 그 일 하면 단점도 모를까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8.06 21:28

    이것도맞다..

  • 25.08.06 18:17

    쨋든 나 자신을,
    나 자신만 믿어라 이말아녀 모든것에 통용되는듯..

  • 25.08.06 18:19

    진짜 맞는게 주변사람들한테 말 안하고 혼자했을 때는 잘 풀리다가 말하면 일 겁나 안풀림ㅜ 과정이든 결과든..
    반대 하는 사람들 말 한마디 하는 사람들 멋대로 휘두르는 사람들..다 있음

  • 25.08.06 18:18

    주변에서 안좋은 말만 하지 않던데

  • 25.08.06 18:18

    오히려 진짜 찐친들이 걱정해주던데 근데 찐 걱정이랑 걍 하지말라는거랑 다르긴함

  • 25.08.06 18:20

    진짜로 원하고 이루고싶은 일이 있을 땐 침묵하는게 맞는 것 같아 그래야 방해받는 일 없이 목표로 갈 수 있더라고

  • 인생 길게 산 거 아니지만 말은 덜 할수록 이득임...

  • 25.08.06 18:24

    나는 그냥 오 어떤 계기로 그런 마음을 먹게 된거야? 하면서 물어보게 됨

  • 25.08.06 18:30

    걍 각자의 인생이 있는건데 일반적으로 다들 하는 결정 아니면 지지받기 힘드니까 그렇지뭐..

  • 25.08.06 18:31

    멋있으세요

  • 25.08.06 18:33

    난 엄마가 진짜 겁쟁이라 항상 말렸음 진짜 얼마나 좁게 살았는지

  • 25.08.06 18:34

    시기질투 ㄹㅇ

  • 25.08.06 18:37

    결정을 할때는 말을 안하고 이미 지르고 하는듯

  • 25.08.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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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06 19:04

    주변은 모르겠는데 커뮤엔 절대 묻지 마 본인의 직감과 경험을 믿어 제발

  • 25.08.06 19:06

    걍 하라고하는데 차피 니인생인데.. 하다 잘안되면 액땜했다치라하고.. 말릴때는 내가 이러이러한 경우가 있더라 각오하고 해라 이정도.

  • 25.08.06 19:24

    ㅁㅈ 시기질투 오져서 ㅋㅋ 말안해

  • 25.08.06 19:50

    맞아.. 그냥 아무 말 안하고 준비하는게 나은듯

  • 25.08.06 19:52

    그리고 하다가 실패하면 거봐 내가 그럴줄 알았다는 식의 오만방자한 비웃음은 덤임

  • 25.08.06 19:58

    진짜 ㄹㅇ...... 저러다가 실패한다? 심지어 안타깝게 실패한다? 바로 그럴줄 알았다부터 나오더라
    그리고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가면 역시 사람이 하던거 해야되지? 돌아오니까 좀 사는거같지? 이럼
    내 주변에선 대게 나보다 나이가 많고 나이차 많이 나는 사람들이 저랬음 ㅋㅋㅋ 오히려 나이 비슷한 친구들은 고생했다 힘들었지 니가 맘고생 제일 했지뭐 하고 맒

  • 진짜 개공감… 사실 도움 되지도 않음… 날 제일 걱정하는건 나니깐

  • 25.08.06 21:12

    외항사 승무원 합격 했을 때 주변인들 다 자기는 외국 못산다 돈 그만큼 많이 버냐 몸 다 상한다 암걸린다 등등 존나 까내리기 바빴었음

  • 25.08.06 21:17

    비슷한 생각인데 절대 나만큼 내 입장에서 공감해주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있을 수가 없어서… 응원도 영혼 없고 말리고 비판하는 것도 영혼이 없더라고 ㅋㅋㅋㅋㅋㅋ

  • 25.08.06 21:28

    여시들 혹시 동종업계 선배들이 이 분야 진입하지 말라고 말리는것도 여기 해당된다고 생각해?

  • 25.08.07 08:23

    난 믿고안믿고라기보단 참고는 할 거같아. 나는 다를 수 있으니까…

  • 25.08.06 21:41

    맞는말같아

  • 25.08.06 21:57

    나두 ㅎ 절~ 대 말 안함 ㅋㅋㅋ

  • 25.08.06 22:00

    40대 싱글 여자가 전문직 시험 준비한다는데 지가 열받아서 펄쩍뛰던 기혼 글 생각나ㅋㅋㅋ

  • 25.08.06 22:29

    나 자신만큼 내 일을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남이 잘되길 바라는사람 없음

  • 25.08.07 01:41

    새로운 도전은 응원하지... 근데 방향이 잘못됏을땐 뜯어말림... 사이비라든지 다단계라든지..^^

  • 25.08.07 03:26

    맞말

  • 25.08.07 03:35

    특히 시기질투 많고 속좁은 애들은 이런거 말하면 바로 티남

  • 25.08.07 06:07

    난 걍 다 하라고함ㅋㅋㅋ어차피 얘기한다는거 자체가 본인이 할생각이있는거고 내가 뭔데 하라마라여 걍 무조건 해보라고 하는편ㅋㅋㅋ나도 남말듣고 안하진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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