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5월 하늘에 눈이 오면 혹시 말하는 고양일 만나면 길을 잃은 요정을 만나면 내게 하나만 약속해 주겠니 사자를 쫓는 쥐를 만나면 벌거벗은 주피터를 만나면 혹시 너에게 그런 일 생기면 그땐 한 번만 내생각해줄래 굿바이 니가 원하니까 굿바이 기적 같은 일이 생긴다면 내 사랑이 하얀 날개 달고 하늘로 배달된 거라 생각해줄래 웃어봐 늦은 새벽에 노래가 들리면 니 방 창가에 노래가 들리면 문득 갑자기 내 생각이 나면 창문을 열어봐 주겠니 굿바이 니가 원하니까 굿바이 기적 같은 일이 생긴다면 내 사랑이 하얀 날개 달고 하늘로 배달된 거라 생각해줄래애애애애 굿바이 원하니까 굿바이 기적 같은 일이 생긴다면 내 사랑이 하얀 날개 달고 하늘로 배달된 거라 생각해줄래 하늘로 배달된 거라 생각해줄래 파란 코의 루돌프를 만나면 술에 취한 산타를 만나면 우연이라도 우리 만나면 다시 한 번만 기회를 주겠니 기적처럼
첫댓글 아 이노래 너무 좋아 막 벅차오르게됨ㅜ 근데 음원은 좀 무서워서 못들음ㅋㅋㅋ
왜 무서워? 분위기가?
초딩 때로 돌아간 기분ㅋㅋ
기억난다 ㅜㅜ
이 노래 좋아..
눈물나ㅠㅠ.... 나만 그래?
나도 ㅠㅠ....ㅁㅊ 눈물남 왜이래
와 노래가 진짜 예쁘다
갑자기 중학교때의 추억과 이 노래를 부르던 오락실 안 동전노래방 까지 생각 나면서 아련해졌음 ㅜㅜ
난 아직도 들어 ㅋㅋㅋㅋ
이노래만 들으면 진짜 벅차고 눈물나는 그런게있음 ㅋㅋㅋㅋ 그 당시가 생각나서 그런가 엄청 어릴때였는데 ㅠ
아련하다 심장아파 흑..
주기적으로 생각나서 듣는데 ㅈㄴ 먹먹해짐 특히
내 사랑이 하얀 날개달고 하늘로 배달된거라 생각해줄래 < 이부분
헐ㅠㅠ 너무 좋다
ㅜㅜ아련해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때도 진짜 좋아한 곡이었는데... 오랜만에 가사보면서 들으니 너무 슬프네 ㅜㅠ케데헌 진우라미 생각나네.....ㅠ
이노래 개조음 ㅠ
헐 앞부분 도입이 이런내용이었구나
추억이네ㅜ 이야..
아직도 노래방 가면 부른다… 이젠 가사가 슬퍼
이노래 넘 좋아
반전드라마 재밌었는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