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Florian Wirtz
나도 초등학교때 아빠라는 새끼가 이혼하면서 빚만 떠넘기고 가서 엄마는 하루종일 일하느라 나 혼자 맨날 집에 있고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굶고 그랬는데 우리 집주인 할머니가 자주 내 밥 챙겨줌 생선도 구워주시고 어릴때라 고마운줄도 모르고 받아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감사함...
잘살았으면…
부모 ㅅㅂ 그것도 부모라거ㅜ 에효ㅜㅜㅜ 이제는 행복하게 살았으면 ㅠ
허.... 수급자도 어려울거 아냐 삼십대 부모멀쩡히 살아있고 동의 받을래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러는거 아닌지 .. 나중에 괜히 잘 지내는데 애한테 피해나 주지 말길 잘되길 안타깝다
애 계좌라도 만들어주지ㅜㅜ 애가 고2인데 부모가 30대면...고딩때 사고쳐서 애낳았나보네
힘내라 디씨는 하지말고
미쳤나진짜....너무 안됐다ㅜㅠ 잘 살고 있으면 좋겠다
참.. 애낳는것도 부모자격 있는 사람들이 해야지
잘살고 있나..?
그 얘기 듣는 마음이 어땠을지 가슴아프다 ㅠㅠ
잘살고있었으면 좋겠다…
뭐하고 사는지 소식 좀 알려주라...ㅠ
도와주고싶다 잘살길
결국 디시충?
미친부모 인간맞나
미치겠다 부모가 도망가서 멀쩡히 살아있는 경우에 나라에서 지원 해줄수가 있나?
그딴 부모 필요없다 오히려 잘됐어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길
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 정말로 잘 살고 있길
계좌도없다니 ㅠㅠㅠㅠ
뭘 거절해... 받지.... ㅠㅠ
아휴 불쌍해
나도 초등학교때 아빠라는 새끼가 이혼하면서 빚만 떠넘기고 가서 엄마는 하루종일 일하느라 나 혼자 맨날 집에 있고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굶고 그랬는데 우리 집주인 할머니가 자주 내 밥 챙겨줌 생선도 구워주시고 어릴때라 고마운줄도 모르고 받아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감사함...
잘살았으면…
부모 ㅅㅂ 그것도 부모라거ㅜ 에효ㅜㅜㅜ 이제는 행복하게 살았으면 ㅠ
허.... 수급자도 어려울거 아냐 삼십대 부모멀쩡히 살아있고 동의 받을래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러는거 아닌지 .. 나중에 괜히 잘 지내는데 애한테 피해나 주지 말길 잘되길 안타깝다
애 계좌라도 만들어주지ㅜㅜ 애가 고2인데 부모가 30대면...고딩때 사고쳐서 애낳았나보네
힘내라 디씨는 하지말고
미쳤나진짜....너무 안됐다ㅜㅠ 잘 살고 있으면 좋겠다
참.. 애낳는것도 부모자격 있는 사람들이 해야지
잘살고 있나..?
그 얘기 듣는 마음이 어땠을지 가슴아프다 ㅠㅠ
잘살고있었으면 좋겠다…
뭐하고 사는지 소식 좀 알려주라...ㅠ
도와주고싶다 잘살길
결국 디시충?
미친부모 인간맞나
미치겠다 부모가 도망가서 멀쩡히 살아있는 경우에 나라에서 지원 해줄수가 있나?
그딴 부모 필요없다 오히려 잘됐어 건강하고 무탈하게 지내길
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 정말로 잘 살고 있길
계좌도없다니 ㅠㅠㅠㅠ
뭘 거절해... 받지.... ㅠㅠ
아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