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의 야생 사진작가 샤 루(Sha Lu)가 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했습니다.
2019년 3월, 마운틴뷰의 쇼어라인 호수공원에서 그는
매의 발톱에 붙잡힌 들쥐 한 마리를 포착했죠.
놀라운 건,그 들쥐가 공중에서 카메라를 정확히 응시하고 있다는 점.
생과 사의 경계,그 찰나의 순간을 1/1600초의 셔터로 정확히 붙잡은 장면입니다.
이 사진은 2020년 BirdWatching 사진 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단순한 야생 사진을 넘어 하나의 서사로 평가받았습니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chgktnek123123
첫댓글 그 다음 장면..ㅠㅠ
으아아아아ㅜㅜㅜㅜㅜ
ㅠㅠ아이고..
불쌍해ㅠㅠㅠㅠ햄맘 운다...
자연의 섭리라지만 너무 맘이 아퍼ㅠㅠㅠ저 순간에 느꼈을 들쥐의 공포가 얼마나 컸을지ㅠㅠㅠㅠㅠ(눈치주기X222 걍 소감임)
아이고 자연이란 ㅠ ㅠ
ㅅㅂ..맘아파
자연의 섭리인 건 알지만.. ㅜㅜ
아... 맘아프다.....
아 발톱 찍힌거 아프겠다 ㅠㅠ
너무 불쌍해ㅠㅠㅠ자연의 섭리지만 ㅠㅠㅠㅠ흑
생에 첨 보는 풍경이겟지..
ㅠㅠㅜㅠ인스타에서 이거보고 난 ㄹㅇ 맘안좋던데 다들 귀엽다해서 놀랐음..
어..우..맘이 좀그렇다..
하...
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ㅠㅠ
섭리인건 알지만 진짜.. 그 죽을때의 고통 상상하니 맘아프구먼 ㅜㅜ 표정이 짠해
안녕....아 그 다음 장면 너무ㅜㅠ
매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이해하는데 생명이 꺼질 걸 알고 있는 입장에서 보니 마음이 아픔..ㅠㅠ 생애 첨 보는 장면을 죽기 전에 봤겠네...
ㅜㅠ들쥐야ㅜㅠ̑̈
불쌍해 ㅠㅠ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인간은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라 너무 불쌍해보여 ㅠㅠ... 슬픈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쥐야ㅠㅠ
쥐 개빠른데 어케잡음
아 슬프다...
자연의 섭리지만 가엽다..ㅠㅠ
그저 고통과 무서움의 시간이 아주 아주 짧았기를 바람...
죽기전에 (본인의) 가장 높은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다니 생이란게 참 아이러니하네
표정이 넘 겁에 질린 표정이라 맘이 안좋다 따흑 ㅠㅠ
근데 저 새에 붙어 있는 저 동그라미들은 뭐야..?저게 너무 징그러움 ㅠ
첫댓글 그 다음 장면..ㅠㅠ
으아아아아ㅜㅜㅜㅜㅜ
ㅠㅠ아이고..
불쌍해ㅠㅠㅠㅠ햄맘 운다...
자연의 섭리라지만 너무 맘이 아퍼ㅠㅠㅠ
저 순간에 느꼈을 들쥐의 공포가 얼마나 컸을지ㅠㅠㅠㅠㅠ(눈치주기X222 걍 소감임)
아이고 자연이란 ㅠ ㅠ
ㅅㅂ..맘아파
자연의 섭리인 건 알지만.. ㅜㅜ
아... 맘아프다.....
아 발톱 찍힌거 아프겠다 ㅠㅠ
너무 불쌍해ㅠㅠㅠ자연의 섭리지만 ㅠㅠㅠㅠ흑
생에 첨 보는 풍경이겟지..
ㅠㅠㅜㅠ인스타에서 이거보고 난 ㄹㅇ 맘안좋던데 다들 귀엽다해서 놀랐음..
어..우..맘이 좀그렇다..
하...
아 마음이 너무 안좋아.....ㅠㅠ
섭리인건 알지만 진짜.. 그 죽을때의 고통 상상하니 맘아프구먼 ㅜㅜ 표정이 짠해
안녕....
아 그 다음 장면 너무ㅜㅠ
매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이해하는데 생명이 꺼질 걸 알고 있는 입장에서 보니 마음이 아픔..ㅠㅠ 생애 첨 보는 장면을 죽기 전에 봤겠네...
ㅜㅠ들쥐야ㅜㅠ̑̈
불쌍해 ㅠㅠ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인간은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라 너무 불쌍해보여 ㅠㅠ... 슬픈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쥐야ㅠㅠ
쥐 개빠른데 어케잡음
아 슬프다...
자연의 섭리지만 가엽다..ㅠㅠ
그저 고통과 무서움의 시간이 아주 아주 짧았기를 바람...
죽기전에 (본인의) 가장 높은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다니 생이란게 참 아이러니하네
표정이 넘 겁에 질린 표정이라 맘이 안좋다 따흑 ㅠㅠ
근데 저 새에 붙어 있는 저 동그라미들은 뭐야..?
저게 너무 징그러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