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이 보이는 건 더 이상 실수가 아니다. 오히려 의도된 패션이 됐다. 바지를 허리 아래로 내려 입어 속옷 밴드를 드러내는 ‘새깅(Sagging)’ 패션이 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새깅은 ‘처지다’라는 뜻의 ‘Sag’에서 유래된 용어로, 1990년대 미국 스트리트 문화에서 시작됐다. 2000년대 초반 저스틴 비버가 즐겨 입으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던 이 스타일이 20여 년 만에 K-팝 아이돌들을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하이틴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브랜디 멜빌’도 이런 트렌드에 한몫했다. 하이틴 감성과 편안함을 중시하는 Z세대를 중심으로 속옷을 외부에 드러내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블랙핑크 로제, 아이브 장원영 등이 착용한 레이스 캐미솔 탑, 베이비 티셔츠 등의 패션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속옷의 기능적 역할을 넘어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인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편안함을 중시하면서도 개성을 드러내고 싶은 니즈가 반영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엥?
나는 저스틴비버때부터 저런 거 너무 싫엇음..
저 빤쓰 넘 할아버지것 같다고..
한귝같이 길거리 도촬 성범죄 많은나라에서 저게 가당키나 한일임? 몰카범들 신나겠네
추켜입으라고
ㅠ 어니 연옌이고 일반인이고 팬티는 좀 안 보이게 입어라
ㅠㅠ지랄이시나이다
타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올려
싫어 너무 싫어 진짜 한국어로 속옷 영어로 언더웨어 뜻이 다 똑같은데 그걸 왜 겉옷화하지
학생 휀티 보여!!
진짜 여며라. 왜 속옷이겠어
별로야....
타잔은 할배팬티자나요...
에휴
에..? 학생.. 가려
남자가 입은거 왜케 추접하지
디러
저거 걔누구지 타투 뜨또로 한 애 걔 패션이자나...정말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