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은 "정말 중요한 건 누나가 여자친구 생기면 꼭 보여달라고 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이민정은 "꼭 보여달라. 나 사람 잘 본다"라고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연애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옛날에 드라마 할 때 내가 지방에서 촬영하고 있으면 오빠가 내 얼굴 30분 보려고 3시간을 달려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를 보러 3시간을 달려올 만큼의 열정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라며 화끈한 연애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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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부가 둘다 유명인이여도 상대방 언급 없이 방송 잘만 하던데 왜 꼭 저 부부는 매번 상대방 언급을 하는거지 온 국민이 다 그 이슈를 알고 있는데
뻔뻔하게 나가기로 하셨나부다
로맨틱뭐였지
예?
오………….
그냥 입닫고 작품이나 찍지…
보기싫은거 연기를 너무 잘해서 그냥 보고있는건데
자기최면거나봐
....
내가 다 민망해
와 진심 저기서 언급되는 모든 사람들 죄다 비호감임 역대급 끼리끼리인듯ㅋㅋㅋㅋㅋ
로맨티성공적
레전드 ㅋㅋㅋㅋㅋ
네
안민망하나?
루돌프타고 달려가셨남 이산타
그 사건이 있었는데도 .. 이런얘기를 방송에 흠흠
안궁금해요..
사람 잘 본다…ㅠㅠ
그거 되게 비정상적이라고 하지 않았나 지나치게 헌신적인거
대단
카광보니까 갈배들 ㅈㄴ 열정적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