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네리의 주장은 이러하다
대서양의 사이에 두고 양측으로 떨어진 대륙에 완전히 동일한 예술이나 과학, 신앙, 전통이 존재하고 있다.
그 이유를 각 대륙의 사람들이 우연히 각각의 동일한 문화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은 멍청한 것이다.
아틀란티스인이 살아남아 전파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지금까지 진행된 현재의 연구에서는 두 가지의 문명이 연결점없이 각각 발전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도네리는 당시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두 곳의 문화 모두 아틀란티스에서 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거기에다 도네리는

아틀란티스 이야기를 구약성서를 포함해 세계 각지의 신화와의 공통점을 찾아 내었다.

도원경과 같은 아틀란티스 섬의 모습은

에덴동산을 시작으로 각지에 퍼져있는 지상낙원 전설과 비슷하고

신의 분노로 수장되는 부분은 노아의 방주를 떠올리게 한다.

이러한 공통점은 아틀란티스 멸망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사람들이 전 세계에 퍼져있어서 그 기억과 문명을 전한 것이 아닐까?
도네리의 아틀란티스에 대한 이미지는 플라톤이 시작한 시점과는 달랐다.

아틀란티스는 현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거의 동등한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었다.

증기기관차나 전기까지는 없었지만

전반적인 예술과 과학의 탄생지이며 최초의 문명인이었다.

이 잊혀진 사람들은 우리들의 조상이며 지금의 여러 언어, 사상, 신앙이 그들과 연결되어 있다.
(실제로 바빌론 관련 성서역사를 조사하는 과학팀 소속의 언어학자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간 언어를 한 뿌리로 모으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더랑)

도네리의 책은 당시 영국에서 대히트를 쳤고 당시 영국의 수상이 아틀란티스의 조사를 시행하게 하는 사태까지 벌어진 것이다.

고고학자 휘다는 도네리의 아틀란티스 실존설이 세간에 받아들여진 것에 대한 그 위태로움을 지적한다.

세계의 문명은 각각의 원주민이 스스로 발전시켜온 것입니다.
거기에 외부의 조력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양사람들은 원주민이 가진 훌륭한 창조성과 능력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아틀란티스 전설은 이러한 문제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플라톤이 교훈으로 만들어낸 아틀란티스는

도네리에 의해서 세계문명의 고향으로 표현되고

이윽고 20세기는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환상을 부풀려간다.

여러분은 아틀란티스말고도 잃어버린 대륙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대서양에는 아틀란티스

태평양에는 무대륙

인도양에는 렘니아 대륙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승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실제 대륙은 플레이트라고 하는 두께 100km 정도되는 두꺼운 판 위에 있습니다.
만일 과거에 거대한 대륙이 존재했다고 한다면 그 흔적이 플레이트에서 발견될테지만
지금까지의 조사에서는 확인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연유로 '환상의 섬' 이 있었다는 설은 완전히 부정되고 있습니다.

완전히 부정된다면 아직 방송이 약 30분이나 남았는데 벌써 끝나 버리겠죠?
이 뒤의 내용은 아틀란티스가 있었나, 없었나 보다 더 놀라운 전개로 이뤄집니다.
아틀란티스 전설이 세계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근데 왜 인디아나 존스 영상이 나오고 있을까요?
(떡밥ㅋ)

19세기 후반 영국

국가가 근대산업으로 번영하고 있는 한편 사람들의 마음은 크게 동요하고 있었습니다.

그 계기는 1859년에 찰스 다윈이 발표한 진화론

인간은 동물에서 진화한 종으로 인간은 동물의 한 종류일뿐이라고 한 과학적인 논문이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오랫동안 예수를 믿어왔던 사람들에게
인간은 신과 닮게 만들어진 특별한 존재라고 믿었는데 그 가치관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우리들 인간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사람들은 모두가 납득할 만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

거기에 아틀란티스 신화를 사용한 새로운 사상이 나타났다.

그걸 만든 사람은 러시아출신의 헬레나 브라바스키.
그녀는 그리스도교나 인도철학, 고대이집트의 수련 거기에 진화론까지 포함하여 '신지학'이라는 독특한 학문을 내놓았다.

그것은 '인간의 영혼은 여러 번의 탄생을 반복하면서 진화해가는 것' 이라는 생각이다.

(제1근간인종) 먼저 최초의 인류는 신성한 토지에 육체를 가지지 않은 영적인 존재로 등장하고
(*제~근간인종이라는 것은 '~번째 인간의 바탕이 되는 종류 정도로 생각해주면 될것 같아)

(제3근간인종) 이윽고 물질화한 육체를 가진 존재로 진화하고

(제4근간인종) 그 영혼 중에 특출난 자가 진화하여 처음으로 인간의 육체를 가지게 된 것, 그걸 바로 아틀란티스인이다.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의지를 텔레파시를 통해 전달하고 고도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아틀란티스에 거대도시를 새우고 번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아틀란티스도 멸망하고

재난을 피해간 우수한 아틀란티스 사람이 세계 각지로 퍼져나가 타인류의 지도자로 군림하여 그 땅에 문명을 전했다고 한다.

(제5근간인종) 그리고 진화의 그 다음 단계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아리아인으로 당시 유럽인의 선조라고 일컬어진 종족이다.
브라바스키와 이 아리아인이야 말로 아틀란티스의 우수한 부분의 빼다 박은 지배종족이라고 했다.

(제6근간인종) 그 뒤 진화를 거듭하여 육체를 버리고 영체로 진화하고

(제7근간인종) 그 후에는 신과 같은 존재로 진화한다고 하였다.

진화론과 아틀란티스 전설을 한데 묶은 브라바스키는
아틀란티스를 현재 인류의 기원이라고 하며 인류의 미래까지 그려낸 이 설은 서양권 전역에 많은 지지자를 만들었다

왜 사람들은 이러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원했을까?
그 이유로 당시 사람들의 가치관이 동요하고 있었던 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역사관이나 창조설이 설득력을 잃은 단계에서
당시 사람들은 어떤 역사관을 가지고 삶과 죽음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어떤 목표를 찾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그 때 등장한 이 설은
'우리는 이 만큼이나 더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 라고 하며
긍정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이는 비전을 제시했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잡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라바스키의 가설은 당시 많은 학자들의 연구가 더해져서 더더욱 발전하였고,
아틀란티스인과 그들의 후계자 아리아인이라는 인종만이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늘어났다.

그리고 의외의 사실!

브라바스키가 주장한 설과 관계가 있는 영화가 바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다 !!!
그리고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는 악당으로 나치당이 나온다.
왜때문에 나치가 나오는거임?
아틀란티스랑 나치가 뭔 관계임?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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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저녁에.......
첫댓글 므아아아앙 넘잼써 8ㅅ8
여시야 너무 재밌게잘보고이썽
시간도 오래걸릴텐데 캡쳐해줘서 고마워♥
끄아아앙 넘 재밌드아아아아앙!!!!!! 여시 이런 재미난거 보여줘서 고마워 '3'
으아아 기다리고 있었어!!!!!! 어휴 이런거 좋아하는거 어떻게알고 ㅠㅠ
으아아아 또끊어졌어. 으아아아아아 기다릴꺼야!!!!기다릴꺼야!!!
ㅠㅠㅠ여시 덕에 알바 쉬는 시간을 풍족하게 보내고 있어!!!완전 땡큐!!!
아재밌어여시야ㅜㅠㅜㅠㅠ 기다릴게
으앙 잼나 ㅜ
여시 너무 고마워 ㅠㅠㅠㅠㅠ 너무 재밌다 ㅠㅠㅠㅠ
신지학... 저 학문 진짜 흥미돋이다.. 진짜 사람들 홀릴것 같은 논리인듯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장면에서 끊어버리는 밀당~_~
근데 진짜 우린 왜 사라진 문명에 열광할까?
현대는 기술발전이 될수록 약간의 거부감도 느끼면서..
엄청 흥미롭다 ㅋㅋㅋ
재미썽
넘재미써... 진짜 이집트 마야 문명 연결은 신기하다
워후 저 사상이 나치한테 영향을 미친건가? 잘봣어 여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