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문화권 신들을 악마화하거나 좀 좋아보이는 여신을 자기네 성녀로 격하시키잖아 ㅅㅂ천사도 아니고 여신을 즈그 성인으로 만듦ㅋㅋㅋㅋㅋ 원래 마녀도 마녀=악마숭배자 가 아니라 의사 간호사 조산사 약사같은 일로 돈벌고 사람 돕는 갓생여성들이었는데 천주교랑 개신교가 여자 죽이고 돈뺏으려고 악마숭배자라는 오명 뒤집어씌운거임 마녀의 망치라는 책으로
뭐 근거 댈 때 지피티나 나무위키나 큰 차이 없어 여샤 지피티 걍 지 멋대로 말하는 애임 정확하게 확인하고 싶으면 지피티한테 설명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관련 링크나 논문/학자 이름 대라고 해야 함 그리고 그 링크나 논문 직접 또 확인해야 함 있지도 않은 가상 인물이나 자료 지어내서 말할때도 있어서
이슈타르면 저 당시 매춘은 지금 생각하는 그런 느낌의 성매매 문화 아니었음 아프로디테 신전도 이랬는데(아프로디테도 이슈타르에서 기원 된 여신임) 이 신전 사제들의 매춘은 돈벌이! 여자 착취! 이게 이것보단 풍요의 여신을 받드는 자들이 생식 행위를 통해 생명을 생산하는 여신의 권능을 나타내는 종교적 의식에 더 가까움 애초에 이슈타르가 풍요와 생식의 여신임 바빌론 축제중에는 난교 축제도 있었음 풍요의 여신 이슈타르와 풍요의 남신 탐무즈의 결합 의미하는 내용으로 여자들이 자유롭게 남편 아닌 남자들과 성관계 할 수 있었고 죄악시 되지도 않았음. 물론 여자 착취 아예 아니다 안 빻았다 이건 아닌데 최소 저쪽은 그런 의미라도 가졌지 그 때부터 가부장적인 기독교 유대교는 어디 감히 조신하게 남편을 모셔야 하는 여인들이 저렇게 문란한...! 싶어서 거품물고 성경에서 바빌론이나 코란토 섬 사람들 탕녀로 묘사하는거임 그래서 저런 거 악마화한거지 쟤들이 띠용 매춘이라니! 사회 규율을 위해 악마로 만들자! 이게 아님 간통하다 걸리면 여자만 사형시키는 법 만든 애들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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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다 막살아야겠내요
네네 지옥갈게요
아 그런거였단말야..? 당연히 기독교 내에서 새로운 캐릭터 만들기마냥 악마 만들어낸건줄..
그리스 포도주 신? 얘는 사탄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만 ㅋㅋ
왜저래...서로를 포용해야지
파리를 예전에 신이라고 생각하고 제물바친게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하는 짓거리;;즈그가 더 악마같노
진짜 적폐다
싸가지 미쳣네
더웃긴건 서양애들이 우리나라 무당처럼 저 악마들 소환해서 점도보고 주술도하고 그러는데 하사장보다 쓸모있음
아폴론은 당해도 싸다(기독교아님ㅠ)
ㄹㅇ 죄없는 여자 괴롭힌 새끼
???? 이슈타르가 악마라고??
ㅅㅂㅋㅋㅋㅋ모에화하자
지들이 제일 악마짓 많이함
뭐만하면 다 악마고 사탄이래ㅡㅡ 하사장 악마라 그러면 때려죽일거면서.. 지들만 선하고 남들은 다 악하다고 믿는 이상한 단체
진짜 개적폐종교;;;; 사이비가 아니면 뭐란말임
저렇게 토착신을 기독교에서 악마로 만들어버리는게 많더라 헝가리쪽도 그렇고... 우상숭배하면 안된다더니 우상으로 평소에 섬기던 토착신을 다 악마로 만드나봄
하사장 같은 인생 살고싶다 ㅋㅋㅋ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이름 따다 악마만들고 사람들한테 욕하게 하고..좀 나르시시즘이 심하네 하사장
오 여시 천재다👍🏻
남의 문화권 신들을 악마화하거나 좀 좋아보이는 여신을 자기네 성녀로 격하시키잖아 ㅅㅂ천사도 아니고 여신을 즈그 성인으로 만듦ㅋㅋㅋㅋㅋ
원래 마녀도 마녀=악마숭배자 가 아니라 의사 간호사 조산사 약사같은 일로 돈벌고 사람 돕는 갓생여성들이었는데 천주교랑 개신교가 여자 죽이고 돈뺏으려고 악마숭배자라는 오명 뒤집어씌운거임 마녀의 망치라는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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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온 이름이란 얘기는 본문에 없는 것 같은데? 중세 종교재판 십자군전쟁 시기에 나온 이름임 무함마드(마호메트)의 변형도 맞고 기독교가 이슬람 악마화한 것도 맞아 그렇게 보는 게 지배적인 시각임
뭐 근거 댈 때 지피티나 나무위키나 큰 차이 없어 여샤 지피티 걍 지 멋대로 말하는 애임 정확하게 확인하고 싶으면 지피티한테 설명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관련 링크나 논문/학자 이름 대라고 해야 함 그리고 그 링크나 논문 직접 또 확인해야 함 있지도 않은 가상 인물이나 자료 지어내서 말할때도 있어서
어쩐지 악마가 더 섹시하더라 근본이어서 그랬구나
개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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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타르면 저 당시 매춘은 지금 생각하는 그런 느낌의 성매매 문화 아니었음 아프로디테 신전도 이랬는데(아프로디테도 이슈타르에서 기원 된 여신임) 이 신전 사제들의 매춘은 돈벌이! 여자 착취! 이게 이것보단 풍요의 여신을 받드는 자들이 생식 행위를 통해 생명을 생산하는 여신의 권능을 나타내는 종교적 의식에 더 가까움 애초에 이슈타르가 풍요와 생식의 여신임 바빌론 축제중에는 난교 축제도 있었음 풍요의 여신 이슈타르와 풍요의 남신 탐무즈의 결합 의미하는 내용으로 여자들이 자유롭게 남편 아닌 남자들과 성관계 할 수 있었고 죄악시 되지도 않았음. 물론 여자 착취 아예 아니다 안 빻았다 이건 아닌데 최소 저쪽은 그런 의미라도 가졌지 그 때부터 가부장적인 기독교 유대교는 어디 감히 조신하게 남편을 모셔야 하는 여인들이 저렇게 문란한...! 싶어서 거품물고 성경에서 바빌론이나 코란토 섬 사람들 탕녀로 묘사하는거임 그래서 저런 거 악마화한거지 쟤들이 띠용 매춘이라니! 사회 규율을 위해 악마로 만들자! 이게 아님 간통하다 걸리면 여자만 사형시키는 법 만든 애들임 ㅋㅋ
그렇게따지면 기독교는 뭐 여혐안하고 깨끗한가ㅜ
하여간 세상에서 제일 싫은 종교임
네 이웃을 사랑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