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너무, 너무 피곤해서 잠을 달게 잔 것 같다.
새벽 6시에 깨어서 눈물로 기도드리다.
8시에 아들은 샤워하고 일하러 가면서 2층에 수영장이 있고 20층에 라운지에 가서 식사를 하라고 ...
오후 3시 30분에 오고 4시에 체크아웃하고 8시에 비행기를 타고 리오에 간다고 하고 회사로 출근하다.
아침 9시에 20층 라운지로 가서 거의 10시 까지 천천히 이것 저것 많이 들다. 남편은 참 많이 ... 온갖 과일과 빵과 햄과 치즈와 ...
일식 된장국과 밥도 김치도 있어서 조금씩 실컷 ... 과식 ... 두 번씩 다 ...
우리 방은 9층이고 라운지는 20층이고 ... 수영은 안하기로 하다. 할일이 너무 많아서 조금도 지루하지 않다.
점심은 어제부터 호텔에서 갖다 준 바나나, 사과, 포도가 둘이 먹기에 넘친다.
어제와 아침의 일지를 쓰고 사진도 정리하고 미디어한국에 낼 여행기도 쓰려면 시간이 모자란다. .
남편은 목욕탕에 뜨거운 물을 받아서 피곤한 육신을 풀고 나는 카페에 글을 쓰며 피곤을 풀고 하루를 즐긴다.
오늘이 가장 젊고 행복한 날이다. 주님 오후 시간에도 성령 충만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여기까지 ...
아들이 3시에 와서 공항에 일찍 가서 비행기를 일찍 타자고 한다.
공항으로 와서 저녁 8시 비행기를 5시 비행기로 새롭게 만들고 비행기를 타고 리오 공항에 5시에 50분에 내려서 우버 택시를 타고
1시간 이상 걸려서 바닷가 GRAND HYATT RIO DE JANEIRO 호텔 682호 큰 방에 들다. 화장실은 둘인데 큰 침대는 하나이지만
응접실이 너무 넓고 크고 책상도 많다. 응접실 긴 의자에서 자도 되는데 큰 침대를 또 가져다 준다.
이곳은 7층이 라운지이다. 7시 30분에 식사가 끝나는데 8시에 가서 음료수와 빵 등을 가지고 내려와서 방에서 들다.
짐을 정리하고 ... 너무 깨끗하고 넓고 책상 등이 잔뜩 있고 너무, 너무 좋다. 오랜만에 아들 덕택으로 호사를 한다.
피곤해서 곤하게 잠을 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