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자매고 내가 중심인 둘째임 난 언니랑 싸우먄 욕하고 다함 언니가 하도 어릴때 등치로 동생들 졸라 패서 동네에 소문남 ㅋ 나랑 동생 덩치 커질날만 기다림 복수의 칼날을 갈며. 20대 중반까지는 진짜 미친 듯이 싸웠고 그땐 언닌 업보 청산하느라 정신없었을거임 ㅋ 지금은 잘 지냄. 내가 맺힌게 많아 독립 젤 먼저 하고 과거사 내려놓기 시작해서, 별 같잖은 시비면 그냥 넘어감. 또 둘째라 그런가 요즘 언니와 막내 사이에 기싸움 오져. 집안에서 내가 중심이다보니 둘다 날 포섭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암튼 동생이라고 왜 욕 못함? 욕먹을짓 하면 욕들어야지... 윤아네 얘기하는 건 아니고 댓글이 웃겨서 ㅋㅋ 언니가 뭐 받들어 모셔야 할 존잰가? ㅋㅋ
어렷을때 싸우면 니가!!!!! 니???!!!!!!니???!!!!! 이러면서 진짜 많이 맞음;;; 그래서 나도 절대로 니라고 안함 울언니 진짜 응팔성보라 그자체임.. 본인이 잘못해도 떳떳하게 화내는 사람한테 니라고 하면 진짜 ㅈ되는거임.. 근데 지금 둘다 나이 많이 먹어서 이제 안싸움…한번씩 또 별거도 아닌걸로 시작할때 있는데 그냥 냅둠..다행히 같이 안살아서 카톡 대꾸안하면 갑자기 혼자 풀리고 미안해서 그런지 뭐 배달시켜줌;;;혼자 온탕냉탕 아주왓다갓다함
첫댓글 진짜 착하닼ㅋㅋㅋㅋ 나같은 방송 일단 끄고 욕 박음
저기서 이제 화 한번 싹 내고 식사 다할때까지 아무말 없이 먹기만 하는거지;;
언니한테 야, 니 거리다가 돌이킬 수 없는 강 건넘
눈이ㅋㅋㅋㅋㅋㅋ꾹 참고 있는 거 보임닼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욕을 어케해ㅠ 절대 못함
엄마 언니 낳아줘
언니한테욕한다고?ㄷㄷ 괜히머라했다가 나만잡도리당함..
아씨 나돜ㅋㅋㅋㅋㅋ 다들 욕한다 그래서 좀 놀랬엌ㅋㅋㅋ 언니한테 욕하면.... 난 그날로 죽는거야...
이름 석자는 불러도 야,니,욕 못함ㅋㅋㅋㄱㄱ
내동생이였으면&^& 벌써 내머리채를 잡고....
언니한테 야이 ㅁㅊ년아? 진짜 태어나서 해본적도 해볼 생각도 못해본 말인데; 가장 화났던 사춘기 시절에도 싸우다가 허공에 외치듯 아 진짜 ㅅㅂ 까지는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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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안고치면 힘들어
나 30대 중반 넘었는데..나랑 똑같다 아직도 동생이 야 니라고 하는데 ㅎㅎ 내 경우엔 부모가 고치라고 말안한거 맞음 쫌 몇번 말하다말고 ㅋㅋㅋ
표정이너무귀여워
엥.. 진짜 언니한테 야이미친x아? ㄹㅇ 연 끊을 각오 해야됨
싸울때도 니라고 못하는데..
나는 이싸람이ㅡ ㅡ 이럴것같어ㅋㅋㅋ 윤아 귀엽다
내동생이 나한테 야..? 너..?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임
언니랑 싸울때도 언니가그럈잖아ㅡㅡ!! 이래야댐.. 야or니가 그랬잖아 라고 함번 했다가 어렸을때 선풍기날라옴..
화장실 들어가다가 뒷머리끄댕이 잡혀서 끌려다님ㅎㅎ
언니한테 어케 욕을 함..? 언니한테 욕 들어본 적도 없고 해본 적도 없음..
(언) 니가!!! 이렇게되는겨
내동생 야 니 이런것도 못함
아또라이야뭐하는겨아오씨
라고 먼저 나가지 않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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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윤아 저런 표정 처음봐ㅋㅋㅋㅋㅋㅋㅋㅋ
33 깊은 빡침 억누르는 것 같기도햌ㅋㅋㅋ
어렸을때 언니한테 니라고 할려면
((은))니가 그랬잖아 ...~~!! 하고 묵음처리하듯 했지 니 너 야 절대 못함..
약간 카메라앞이라 절제한거같은뎈ㅋㅋㅋㅋ “말을 해” 이부분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 찐 짜증이야
언니힌테 야 니 라고하면 바로 싸움시작임
한번도 힌적엊ㅅ어 ㄷ ㄷ
내동생은 짜증나면 걍 입을 다물어버림 욕하거나 니 야 이런건 들어본 적 없는데 싸움=대화단절…
개잡도리해놔서 야, 니, 이름만부르기, 욕하기, 절대못함 아무리빡쳐도 절대안하더라.. 이제 그리고 그만큼 싸우지도 않음..
내동생은 나한테 미췬년아 이러면서 분노조절 못하는데 여러번 참다가 연 끊을라고
최대 분노 -> 언니야 미쳣나
난 세자매고 내가 중심인 둘째임 난 언니랑 싸우먄 욕하고 다함 언니가 하도 어릴때 등치로 동생들 졸라 패서 동네에 소문남 ㅋ 나랑 동생 덩치 커질날만 기다림 복수의 칼날을 갈며. 20대 중반까지는 진짜 미친 듯이 싸웠고 그땐 언닌 업보 청산하느라 정신없었을거임 ㅋ 지금은 잘 지냄. 내가 맺힌게 많아 독립 젤 먼저 하고 과거사 내려놓기 시작해서, 별 같잖은 시비면 그냥 넘어감. 또 둘째라 그런가 요즘 언니와 막내 사이에 기싸움 오져. 집안에서 내가 중심이다보니 둘다 날 포섭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암튼 동생이라고 왜 욕 못함? 욕먹을짓 하면 욕들어야지... 윤아네 얘기하는 건 아니고 댓글이 웃겨서 ㅋㅋ 언니가 뭐 받들어 모셔야 할 존잰가? ㅋㅋ
ㅋㅋㅋㅋㅋ 아 윤아 저런표정 처음봨ㅋㅋㅋㅋ
내였으면 폰 쳐 만지지말라고 씨발아!!! 이랬음(사이좋음
내동생은 아예 말을 안해 빡치면 ㅋㅋㅋㅋㅋㅋ 나도 동생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싸워서 2달 말 안한적은 있지만 반말, 니, 욕 이런건 절대 안함 ㅋㅋㅋ
어렷을때 싸우면 니가!!!!! 니???!!!!!!니???!!!!! 이러면서 진짜 많이 맞음;;;
그래서 나도 절대로 니라고 안함
울언니 진짜 응팔성보라 그자체임.. 본인이 잘못해도 떳떳하게 화내는 사람한테 니라고 하면 진짜 ㅈ되는거임..
근데 지금 둘다 나이 많이 먹어서 이제 안싸움…한번씩 또 별거도 아닌걸로 시작할때 있는데 그냥 냅둠..다행히 같이 안살아서 카톡 대꾸안하면 갑자기 혼자 풀리고 미안해서 그런지 뭐 배달시켜줌;;;혼자 온탕냉탕 아주왓다갓다함
언니한테 실수로 니라고 한 적 딱 한 번 있는데 그때 내가 먼저 개놀라니까 언니도 걍 니~? 하고 웃고 넘어갔음ㅋㅋㅋㅋ 근데 잡혀사는 건 아니고 평소에 언니 잘 혼냄 운동하고 좀 치우라고..
아진짜 너무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