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팍함이 심판을 몰고 오기를 (토라포션 출6:29-7:7)
출7:3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내 표징과 내 이적을 애굽 땅에서 많이 행할 것이나
4.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만약 우리가 당시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이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여호와께서 앞으로 열가지 재앙을 그들에게 보이실 것인데 그럴수록 바로의 마음은 완악해질 거라고 말씀하신다.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은 얼마나 불안할까? 바로는 갈수록 포악해지고 바로와 애굽의 미움은 커지고 절대 이들을 보낼 거 같지 않은 참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들의 마음이 갈수록 강팍해진 이유가 이들이 모두 심판을 받게 하고 이 일을 행하신 분이 여호와이심을 알게 하기 위함이었다.
요즘 토라포션의 내용이 지금 우리 나라 상황과 함께 가는거 같다. 지금 우리 나라는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하다.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결코 내릴수 없고 점점 절정에 치닫는데 좀처럼 잠잠해 질거 같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은 점점 강팍해지고 더욱 폭주하고 미움도 커지는 거 같다.
요즘은 예슈아를 묵상하게 된다. 예슈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수많은 사람이 이스라엘을 로마로부터 구원할 왕, 메시야로 생각하고 추종했다. 그분은 온전히 공의롭고 약한 자들 편에 섰으며 위선자들을 비판했다. 그런데 예슈아께서 억울하게 그들에게 넘겨져 사형을 선고받았을 때 그분을 따르던 자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얼마나 당혹스러웠을까? 심지어 배신감마저 느끼지 않았까?
오늘날 우리 나라 정치를 보면서 공의에 편에 서는 것이 불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오히려 악한 자들은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불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는데 우리는 항상 억울하게 당하고만 있는것 같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그렇다고 공의를 포기할 수도 없고 불의를 선택할 수도 없다. 윤대통령을 나는 지지한다. 그분이 생각하는 자유와 법치를 나도 지지한다. 친중, 친러, 친북이 아니라 친미, 친일, 친이스라엘 입장에 동의한다. 그러니 윤대통령이 죽으면 나도 죽는 것이고 그분이 욕을 먹으면 나도 욕을 먹는 것이고 그분이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도 억울한 일을 당할 수 밖에 ~~
부디 바로의 마음이 강팍해질데로 강팍해져 그것이 심판을 몰고오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는 패할 수 있으나 공의는 패할 수 없고 우리는 질 수 있으나 대한민국은 질 수 없다.
1 불의한 자들의 강팍함을 통해 심판을 보게 해주세요.
2 불의한 자들에게 온전한 심판이 있게 해주세요
3 특별히 윤대통령님에게 힘과 용기와 담대함을 주세요
4 윤대통령님을 해하려는 세력을 막아주세요.
5 모든 애국인들이 실망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하나되어 싸우게 해주세요.
6 전략적으로 싸우게 해주세요.
7 우리 나라의 반국가 세력의 문제와 부정선거의 문제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