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경련에 과호흡와서 새벽에 응급실감…ㅎ 몇시간동안 링겔맞고 약먹고 해도 안나아지더라..ㅎ 당일 아침에 출근 못하겠다고 한 적 처음이었는데 그러고 하루 웬종일 자고 겨우 나아짐 ㅠㅠ 화상치료한다고 살 잡아 뜯어서 가위로 자르고 화상부위 박박 문지르고 하는 것도 걍 신기하게 쳐다보면서 참았는데 위경련은 안되겠다라고…
위경련 달고 살았었는데 이걸 이긴 게 담도산통이었어.. 어느날 진짜 복부에 총맞은 것 처럼 죽을 것 같아서 회사 가는 도중 유턴..원래 응급실 가려다가 집 근처로 돌아오다보니까 9시 넘음.. 다니던 내과 열려있길래 들어감..내과에서 내시경 9개월 전에 했을 때 괜찮았다 위문제 아닐 거다 조심스레 추측해보건데 담석일 것 같다..라고 하셨는데 그게 맞았고 너무 작은 모래라 담관이나 담도에 끼면 이제..죽을 것 같은..그런 건데.. 이게 끼면 진짜 처음엔 걍 위경련 정도이다가 진경제 각종 위장약으로 해결 안 되고 이삼일차에 이제 총이나 칼 맞으면 이렇게 아프겠군아! 이렇게 되고 응급실 감->마약성 진통제만 5시간 맞아도 소용이 없음 걸어갈 수 있을 정도 되면 집 감->돌 빠지면 정상인 됨 ㅅㅂ 이 루트인데.. 원인불명의 신경성 위경련을 몇달 연속으로도 앓아봤는데 이거는 답이 없어..(곧 담낭 제거 예정) ㅠㅠ 다들 이런 고통 모르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ㅠ
위경련 진짜 너무너무 고통스러움 근데 손에 꼽는 고통은 아니었음 노로는 두번 다시 겪고싶지 않을만큼 힘듦 ㅠ
위경련이 나 죽는구나 싶었음
위경련은 어떤 느낌이야?
구토+설사 계속 나면서 3분에 한 번씩 위 도려내는 느낌이 몇 시간동안 계속 남 ㅠ
위경련에 과호흡와서 새벽에 응급실감…ㅎ 몇시간동안 링겔맞고 약먹고 해도 안나아지더라..ㅎ 당일 아침에 출근 못하겠다고 한 적 처음이었는데 그러고 하루 웬종일 자고 겨우 나아짐 ㅠㅠ
화상치료한다고 살 잡아 뜯어서 가위로 자르고 화상부위 박박 문지르고 하는 것도 걍 신기하게 쳐다보면서 참았는데 위경련은 안되겠다라고…
담낭염이 최악인게...저 위경련 증상이 하루종일 감..미쳐..진짜..
위경련은 그냥 숨을 쉴 수가 없어.......
위경련 약하게 왔는데도 진짜 더러운 바닥을 뒹굼.....
뜨신물 마시고 약먹고 나을정도인데도 제일 아팠어...
위경련 ㄹㅇ... 나올게 더이상 없는데 토는 계속 나옴... 영혼까지 토한다는 느낌... 너무 아프다가 정신 아득해진거 위경련밖에 없었음.. 너무 아프니까 그냥 어느순간 의식이 탁 풀려버리는 느낌 나던데.... 기절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음..
위경련 진짜 진통제 작용하기 전 30분까지는 아제발아프지만않게해주세요 이 생각이 절로 남 곧 죽을 것 같음..
진짜 공포다 개무서워 진짜 ㅠㅜ
위경련 왔을때 일하다가 고대로 바닥에 엎어져서 데굴데굴 굴렀어 숨이 안쉬어짐…
위경련 진짜 와..
위경련짖짜..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역에서 이대로 쓰러지나 했음
위경련 진짜...... 그냥 길바닥에 앉았다니까.. 너무 아파서 주위 신경도 안쓰여 ㅋㅋㅋ
+방광염 추가부탁스..
저게 위경련이였구나 나 가끔 통증 있으면 숨도 못쉬고 아파서 물 먹으면 좀 나아지긴 했거든ㅠ...
위 검사 한번 해봐야겠다
위경련 레전드임
나도 위경련 오자마자 바로 119불러야된다는 직감이 왔음
옆에 누가 있거나 말거나
윽 으윽 윽 하면서 쓰러짐
위경련 진짜 너무 괴로워
자다가 위경련왔는데 심각하게 119 부를까하고 엄청 고민했었어
아스바 최근에 위경련왔는데 죽을맛이었어
노로 ㅠ 너무 힘들었는데 그당시 서비스직 일하고있었어서 예약있다고 퇴근도 못하게함… 진짜 힘들었는데..
위경련 찐으로 119불러서 응급실감..
나 아픈거잘참는데 노로 진짜 힘들긴하드라 바로 병원가서 링거맞음
걸어가는 족족 하수구 공감.. 길바닥에 할 순 없어서 ㅈㄴ아픈 와중에도 하수구 찾음ㅠ
살면서 제일 아팠을 때가 바로 위경련이었을 때 너무 아파서 울엇음
노로.. 진짜 살짝 왔는데도 밤에 끙끙 거리니까 밤 샜어; 개무서워 ㅠ
위경련 진짜 구급차 부를뻔... 숨도 잘 안쉬어지던데 ㅠㅠ 상체를 일단 일으킬수가없음 너무아파
태어나서 처음으로 응급실 감 = 위경련
위경련 걸을숟ㄱ가없어 짐짜
위경련... 집에서 5분거리 대병에 걸어서 가면서 엉엉울면서 응급원무과가서 으어어어어어억 ㅜㅠㅠㅠㅠㅠ 하니까 접수도안받고 바로 응급실 침대 눕혀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눕지도못하고오열함
내 인생고통 1위 폐렴 2위 위경련
폐렴은 고열+가래+숨안쉬어짐으로 힘들었는데
위경련은 배가 간헐적으로 꽉ㄱㄱㄱ 쥐어짜는 느낌 악소리도 못내고 그냥 너무 아파서 깽깽거림ㅠㅠ 너무 힘들었어ㅠㅠ
노로... 사람을 쥐어짜
갑자기 배아프고
어지워서 중심 안잡아지고
토할 거 같고 ㅅㅅ하는거
위경련이야?
식은땀은 안나고? 미주신경실신 아냐 이건?
@seo서서 식은땀도 나!!!
그러면 미주신경일지도.. 위경련은 위가 돌로 굳어지면서 쥐어짜지는 느낌이여
체한거아니야? 나 체했을때 이래 ㅜ
@둥근해미칞거또떧내칷 나도 그때 당시에 급체한거라고 생각하긴 했으ㅠㅠ
위경련 달고 살았었는데 이걸 이긴 게 담도산통이었어.. 어느날 진짜 복부에 총맞은 것 처럼 죽을 것 같아서 회사 가는 도중 유턴..원래 응급실 가려다가 집 근처로 돌아오다보니까 9시 넘음.. 다니던 내과 열려있길래 들어감..내과에서 내시경 9개월 전에 했을 때 괜찮았다 위문제 아닐 거다 조심스레 추측해보건데 담석일 것 같다..라고 하셨는데 그게 맞았고 너무 작은 모래라 담관이나 담도에 끼면 이제..죽을 것 같은..그런 건데..
이게 끼면 진짜 처음엔 걍 위경련 정도이다가 진경제 각종 위장약으로 해결 안 되고 이삼일차에 이제 총이나 칼 맞으면 이렇게 아프겠군아! 이렇게 되고 응급실 감->마약성 진통제만 5시간 맞아도 소용이 없음 걸어갈 수 있을 정도 되면 집 감->돌 빠지면 정상인 됨 ㅅㅂ 이 루트인데..
원인불명의 신경성 위경련을 몇달 연속으로도 앓아봤는데 이거는 답이 없어..(곧 담낭 제거 예정) ㅠㅠ 다들 이런 고통 모르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ㅠ
둘 다 안걸리고싶다..
위경련 온날 처음으로 119 불러봄...
나도 위경련으로 응급실갔었는데,,근데 가는도중 고통 다 느끼고 막상 가도 해주는게 없어서 ,, 그냥 1시간동안 고통 느끼면 끝남.. 옛날에 빈속일때 위경련 진짜 자주 걸렸었어
위경련 ㄹㅇ 새벽에 울면서 앉아서 잠
위경련은 걍 명치에 엄청나게 뾰족한걸로 찔리는느낌이던데 조금만 움직여도 아파서 눈물줄줄
난 신우신염…. 진짜 뒤지는줄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