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저거 당해봤는데 할아버지가 국가유공자여서 건강보험혜택 받았었는데 실비보험처럼 환급도 나왔다나봐 근데 이게 알고보니 중복이 안되는건데 담당자 실수로 이중으로 받았다고 3년 지나서 돈 다시 내놓으라고 연락옴 우리가족이 부정수급한 것도 아니고 지들이 실수해서 내보낸거면서 자기네들 실수라고는 절대 말 안하드라 그냥 돈 다시 입금하라고만 함
근데 그냥 압류를 걸 수 있는 게 아니고 사전통지 결정통지 고시공고까지 여러 절차가 있었을건데 결국은 안받을 돈이 들어왔던거니 그냥 그만큼 돌려주면 맞는 거 아닌가? 부정수급이 아니라 오지급이라도 공무원 사비가 아니라 나랏돈이니까 시기가 어떻든 발견된 금액은 돌려놓는게맞잖아
첫댓글 돌려줘야지...뭐
처음 연락왔을때 정확한 공문 보내달라하고 진짜 잘못 지급된게 맞으면 돌려줬어야지 그걸 여태까지 무시하고 있다가 저러는게 좀..
222 어이없긴한데 못받을 돈 실수로 받게된거 알게되면 기분을 떠나서 돌려주는게 맞지
줘야지뭐...재산세도 4~5년이면 돌려달라고 할수도 있다고 봄 재산세도 5년까지 추징인데
그냥 내는게 소송이니 뭐니 하는거보단 빠르고 돈 덜들거 같은데 빡치긴한다
감사걸렸나보네
보통 감사가 최근5년치 최근3년치 이렇게보니까 걸린듯...
좆같은데 줘버리는게 제일 속시원할듯 변호사 비용이 더 들거같음
공무원도 잘려?
너네 서류 부정제출해서 받았잖아 압류!도 아니고 우리 실수니까 다시 내놔 압류!! 이게 좀 당황스러움; 왤케 강제적이야? 실수했으니까 저자세로 나가라는게 아니라;; 압류!!! 이게 맞아?
어이없어서 결과나오면 준다고 한다는거 이해함... 소송 실익 없는거 맞는데 지들이 달래서 개인정보며 서류며 다 제출한거고 돈 줘놓고선 <어 근데 잘못 줌 다시 내놓으셈. 안줘? ㅋ 압류 때림> 이 태도가 어이없어;; 일 똑바로 안하냐고... 서류도 돈 받는거라 겁나 복잡하고 세세했을텐데? 직장명까지 다 써서 냈다는거 보면...
구멍가게도 이렇겐 안하지 않아? "손님 저희집 생필용품 지급 대상자입니다." 하고는 3~5년 정도 뒤에 "아 그 때 잘못드렸네요 다시 주세요. 안주시면 고소합니다." 이러지 않잖아...
기업도 손해보는거 감안하고 택배 잘못보내거나 뭐 잘못하는 경우 걍 가지라하지 다시 반송하고 이러지않는데...?
공무원이 내야지 이걸왜 저사람이내 공무원실수했으면 지가 돈내야지 ㅈㄴ 어이없내
저런걸로 잘릴일은없을거라 글이 구라같지만.. 애초에 잘못받은건 돌려주는게당연하지.. 달라했는데 씹어서 압류한건데 뭔잘못인지 5년전에 180만원이랑 현재 180만원이랑 금액가치가 같은거도아닌데 추가로 돈 더내라한거같지도않고 걍 무이자로 돈 빌려썼었구나 생각하는수밖에
지들이 존나실수해놓고 ㅋㅋㅋ 지들실수에는 나한테 지랄하구
세금쳐안내는 강남새끼들은 압류는 왜못하노
어이없네 공무원이 잘못해 놓고
공무원 잘린건 맞음..?? 나 대학생때 시청 알바했다가 지들이 계산 잘못해서 돈 잘못준거 몇 달 뒤에 전화와서 뱉으라고 내가 잘못했다는듯이 윽박지른적있어서 화난다 아 ㅡㅡ
빡치긴 한데 잘못받은 거면 내야지..세금도 잘못 신고하다 토해내는 경우 많잖아
공무원이 잘리든말든 그게뭐가 중요함?
받을돈 아닌데 받았으니 돌려달란건대
근데이거 글쓴여시 본인얘기야?????
출처가 본인이네
오우 아니야 수정완!
돈내고 잘못한 공무원한테 보상하라고 재판걸면 안되나???
진짜 어이없네
응대는 잘못됐는데 확인해보고 부정이었음 돈 갚아야하는거 아냐...? 아예 무시한다는 선택지는 또 생각안해봄
이상해서 글계속 다시읽어보는중인데
수급일로부터 5년이 지난 2013년에 돌려달라 연락왔는데
계속 안돌려주니까 2025년에 압류걸었다는거아녀!!!?
12년이나 봐준거면 존나봐준거같은데
우리집도 저거 당해봤는데
할아버지가 국가유공자여서 건강보험혜택 받았었는데 실비보험처럼 환급도 나왔다나봐
근데 이게 알고보니 중복이 안되는건데 담당자 실수로 이중으로 받았다고 3년 지나서 돈 다시 내놓으라고 연락옴
우리가족이 부정수급한 것도 아니고 지들이 실수해서 내보낸거면서 자기네들 실수라고는 절대 말 안하드라 그냥 돈 다시 입금하라고만 함
지금 30대초면 장학금 받은게 거의 20년 전인데 그걸 이때까지 끌고 왔다고??? 진작 처리했어야지 황당할 글쓴이 이해됨...
근데 황당하다 바로 1년내도 아니고 5년지났으면 뭐 자료도 증거도 다 버렸는데 대응도 못하네
?????줘서 받았는데 왜 토해내래... 그당시에 서류까지 다 냈구만 일을 좃같이해놓고 왜
돈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좆같은 일처리를 왜 시민이 책임져야하는지?
무슨 동네구멍가게 사기업도아니고 어이가없네
실수는 실수고 잘못받은 돈은 돌려줘야지...?
국가 상대러 싸우든가 그럼 ㅋㅋㅋㅋㅋㅋㅋ실수로 잘못줬다자나 그럼 장학금 받을 조건도 안 되는건데 왜 받음 진짜 몰랐음?니들이 실수했으니까 내꺼임 머야 ㅋㅋㅋㅋㅋㅋ180으로 압류나 되고 ㅉ
그냥 주면 되잖아 난 저걸로 왈가왈부하는게 이해가 안되네..
아니 근데 미안하다고 말은 해야 하지 않음? 아무리 현 담당자 잘못 아니라고 해도 어쨌든 국가기관의 실수로 생긴 일인데 상황설명+미안하다고는 얘기 해야지;
잘못한 공무원은 아무 책임없고?
돈 180 없어서 못주겠음?
나라도 당황스러울 듯..일처리 똑바로 못해서
일이 이 지경이 된건데..
장학금 180만원 받았다고 안써도 될 돈까지 썼을텐데 그거에대한 보상을 받으려면 소송으로 가야되는건가..
실수한 사람 잘랐으니 돈 내놔라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 돌려줄 것도 주기 싫게 만드는 태도였지 않았을까 싶음
기업도 저런식으로하면 그냥 기업체가 손해부담하는데 ..
왜저래..지들이실수해놓고
뭔 동네 마트야? 대상자 알리고 서류 내라고 하고 제출한 서류 검토하고 선정까지 얼마나 단계가 많은데 그냥 실수했으니 돈 돌려달라고 하면 다인가
서류까지 냈다몈ㅋㅋㅋ 근데 뭔 실수라고 이제와서 다시 달래 ㅋㅋㅋ 어이없네
짤리긴 뭘짤려ㅋ
근데 그냥 압류를 걸 수 있는 게 아니고 사전통지 결정통지 고시공고까지 여러 절차가 있었을건데 결국은 안받을 돈이 들어왔던거니 그냥 그만큼 돌려주면 맞는 거 아닌가? 부정수급이 아니라 오지급이라도 공무원 사비가 아니라 나랏돈이니까 시기가 어떻든 발견된 금액은 돌려놓는게맞잖아
부당이득에는 거짓으로 받은것 뿐만아니라..착오지급로 받지않아야 될 것을 받은 것도 있으니,, 4-5년 지나서 다시 연락왔을때 반환했어야지
황당해도 안받을 거 받았으니 다시 줘야지 뭐 ㅠ ,,
보통감사가 몇년에 한번있으니까 그때 잡은거지 저사람 한건만 처리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이니까 실수할수있는거 아냐? 난 10년넘게 따지고보면 부정수급인걸 반환안하고 버틴사람ㅈ이 더 이상해
기분나쁘지만 내야지 뭐 어째
걍 무이자대출했다고 생각해야지
기분나쁠순있지만 잘못나간거면 돌려줘야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본인이 쓴거라 사실내용도 확인이 안되고.. 뭐 이자붙여 내라는 것도 아니고 잘못 받은거면 돌려내긴해야지 몇년째 안내는것도 좀 이상하다 ㅋㅋ
제대로 사과안해서 기분 나쁘다고 잘못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계속 돈을 안돌려주고 버티는게 맞음? 기분나쁘게 했다고 잘못받았다는 사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내용보니 기간도 충분히 준거같은데
다행히도 이런건 주무관이나 과장이 대신 안내나보네 서민은 만만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