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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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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젊은 엄마들이 많이 한다는 생각
R=VD 2025년 로또1등당첨 추천 0 조회 41,450 25.08.11 18:57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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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8.11 19:00

    나도 집에 어른 계세요? 하면 없다햌ㅋㅋㅋㅋㅋㅋㅋ이미 내가 30살이 넘었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여운 댓글이다

  • 아 이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맨날 어른 없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엄빠 여기 안 사니까 없다고요

  • 25.08.11 1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개웃기다 그렇넼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없으면 안 계시는데요 ㅠㅠ 이럼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 25.08.11 18:58

    귀엽ㅋㅋㅋ

  • 25.08.11 18:59

    우리엄마도 이랬다는데 애기 낳구 적응 안되는데 내가 엄마라니.. 싶었다고

  • 25.08.11 19:00

    그니까.. 난 내가 엄마도 아니고 걍 사촌조카가 있는데 내가 왜 사촌고모지? 이럼

  • 25.08.11 19:01

    우리 엄마도 가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부르는 엄마가 나인게 어색할 때가 있다그랰ㅋㅋㅋ

  • 25.08.11 19:02

    귀엽ㅋㅋ 근데 나도 내가 사회인인게 너무 이상하고 어색혀요

  • 25.08.11 19:02

    엄마보고십다 ㅠㅠ

  • 25.08.11 19:03

    우리엄마가 나어릴땨 저런말했었어서 기억함ㅋㅋㅋ가끔 엄마소리듷으면 어색하고 신기하다그랬는데 ㅋㅋ

  • 25.08.11 19:05

    우리엄마도 그랫겟지 결혼 일찍해서 완전 애기엿을텐데 ㅠㅠ

  • 처음에 직장 다닐 때 그런 느낌인가
    하긴 생각해보면 울 엄마도 25살에 처음 엄마였을테니까...
    넘 신기해 난 그보다 훨 많은데도 아직 뭔가... 전혀 어른이 아닌데...

  • 우리 엄마도 그랬겠지? ㅠ

  • 25.08.11 19:32

    난 강쥐 데려왔는데 주위에서 oo 엄마 할때 오잉? 내가? 엄마? 함ㅋㅋㅋㅋㅋ

  • 25.08.11 19:39

    10년친구가 애기한테 엄마가 해줄게 하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하더라 내친구가 엄마...?

  • 왠지 모르게 몽글몽글하니 귀엽다 ㅋㅋ 우리 엄마도 27살엔가 결혼해서 나 낳았을 텐데 얼마나 실감이 안 갔을까 싶어...🥺 저 때 나이면 나보다도 더 어렸을 때라

  • 25.08.11 19:43

    우리 부모님때는 그래도 일찍 결혼하고 결혼 안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던 세대여서 이정도까지 부적응이진 않지않았을까 싶어

  • 글이랑 댓글들 둘다 너무 ㄱ ㅣ여워ㅋㅋㅋㅋㅋ

  • 25.08.11 19:56

    웃긴닼ㅋㅋ 다음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 그러네 ㅋㅋㅋㅋ 이따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나도 내가 이모라는 게 안 믿겨 아직도 ㅋㅋㅋ 조카가 10명이 넘는디..

  • 25.08.11 21:18

    맞아 조카가 우리언니보고 엄마라고 부를때 나도 안믿겨...얘가 어떻게 엄마...?

  • 25.08.11 23:02

    우리엄만 나 고딩 때까지도 그랬어
    내가 엄마야..? ㅋㅋㅋㅋ이랬어

  • 25.08.1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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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11 23:08

    벨눌러서 누구세요? 햇더니 어른안계시니? (예? 저도 어른인데요...?) 하는거보면 아직 애같음ㅋㅋ

  • 25.08.11 23:19

    우리 언니도 왜 엄마인지 모르겠음 쟤가.. 엄마라고..? 내 눈엔 걍 나 쥐잡아 패던 k-장녀인데..

  • 울언닌 엄마같아ㅠ 나한테도 엄마같앗는데 이제 언니한테 난 넘 후순위겟지ㅠ 슬퍼ㅠ

  • 25.08.11 23:26

    헉 나도 이렇게 느꼈는데.. 여시도 언니를 참 좋아하는구나 ㅠㅠ

  • 25.08.11 23:22

    난 애들 있을때 누가 어른한테 이렇게 하지요? 할때 오그라들어 나따위가 무슨 어른이라고 애기들앞에서 어른인척 허지? 싶어서 ㅋㅋㅋㅋ

  • 25.08.11 23:25

    뭔가 기엽다

  • 25.08.11 23:47

    친구가 친구애한테 엄마같은 행동하면 적응안됨ㅠㅠㅠㅠㅋㅋㅋㅋ

  • 25.08.12 00:00

    아직도 치과를 혼자가서 내 돈으로 결제하고 혼자 나와야하는게 믿기지 않아

  • 25.08.12 00:23

    조카가 언니한테 엄마~하는건 별아무생걱안나는데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조카한테 엄마가~ 하고 말할때 너무 마음이 이상함

  • 25.08.12 00:57

    우리 엄마도 저랬을까
    엄마는 그냥 너무 엄만데 어색한 시기가 있었으려나

  • 25.08.12 02:59

    난 남들이랑 싸울때ㅠㅠ 이렇게 유약한 인간인데 세상이 너무 각박하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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