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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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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릴때 구몬하면 마지막이 이럼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81,152 25.08.12 11:42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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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2 11:42

    첫댓글 나만그런거아니었구나

  • 25.08.12 11:43

    오 난 안하면 안했지 찢어서 숨기진 않았는뎈ㅋㅋㅋ

  • 25.08.12 11:49

    나도 저러다 나중엔 걍 페이지끼리 풀로 붙임

  • 25.08.12 11:49

    나도 존나 버림ㅋㅋㅋ 스테이플러로 두권 찝혀있으면 풀어서 한 권으로 만듦 지금 생각하면 알고도 넘어가 준건데 ㅠ

  • 25.08.12 11:52

    우와 나는 스테이플러 풀어서 복습용으로 또 받은 거는 지난 번에 했던 걸로 갈아끼움… ㅋㅋㅋ

  • 25.08.12 11:59

    난 선생님 피해다님...죄송해요 선생님...

  • 25.08.12 12:00

    난 선생님이 답지 두고가서... ^^

  • 25.08.12 12:00

    난 남의집 담장 너머로도 던져봤어 그 집 주인 너무 황당했겠다...

  • 25.08.12 12:03

    학교에 일부러 두고옴

  • 25.08.12 12:03

    난 띵동 띵동 하시는데 불끄고 그냥 없는척한 거 지금 샐각하면 존나 죄송함...

  • 25.08.12 12:04

    나는 한장이라도 줄일라거 풀로 두장 붙임...도랏나; 그걸 알고도 넘어가준 선생님ㅠㅋㅋㅋㅋㅋ

  • 25.08.12 12:13

    헐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8.12 12:55

    미친 나돈뎈ㅋㅋㅋㅋ

  • 25.08.12 13:00

    ㅋㅋㅋㅋㅋㅋㅋ나도ㅋㅋㅋ 풀로 붙여서 쭈굴쭈굴해도 잘 숨겼다 생각해서 만족해함 근데 들켜서 의아해했음

  • 25.08.12 16:34

    나도 풀로붙함 ㅜ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

  • 25.08.12 12:06

    나 시골 할머니 이불장 이불속에 숨긴것도 있었음....ㅎ...ㅜ

  • 25.08.12 12:06

    학교 서랍에 갖다 박음

  • 25.08.12 12:08

    방에 친구랑 같이 너어놓고 문 잠굼;;

  • ㅋㅋㅋㅋㅋㅋ나돜ㅋㅋㅋㅋ

  • 25.08.12 12:54

    집에 없는 척 하는거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ㅜㅜ 문 두드리고 전화하시는데 없는 척함... 진짜 죄송해 ㅠㅠㅠㅠㅠ

  • 25.08.12 13:00

    수학 문제집은 화장실에 똥싸러가는 척하고 계산기로 문제 풀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8.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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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12 13:03

    찢어졌다 거짓말하고 그랬는뎈ㅋㅋㅋㅋ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다 알고서도 넘어가주신거였음..

  • 진짜 이사할때 엄마한테 뒤지게 털림

  • 25.08.12 13:14

    아 ㅋㅋㅋㅋㅋㅋ

  • 25.08.12 13:05

    난 얇으니까 책들 사이에 안보이게 숨겼음
    한번은 내가 2층살아서 창문으로 화단에 버렸는데 선생님이 올라오시면서 주워오셔서 그방법은 더이상 못썼음 ㅠㅠ

  • 25.08.12 13:06

    아 진짜 다웃곀ㅋㅋㅋㅋ

  • 학교 사물함에 쳐박템
    집에다가는 걸려서 안돼

  • 25.08.12 13:32

    근데 나는 저런적 단한번도없고 그냥 내주는숙제 다했어 어렸을때 진짜 착실했나봐

  • 25.08.12 15:08

    22 나돜ㅋㅋㅋㅋ 걍 못했으면 못했다고 사실대로 말했었음 ㅠ

  • 25.08.12 13:42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기네 생각해보니 나는 아파트 화단으로 던짐..개민폐 ㄹㅈㄷ

  • 25.08.12 13:45

    나도 숨기고 버리고 다해봄

  • 난 하고있을때 걸렸는데 진짜 선생님한테혼나고 엄마한테도 개털림 ㅎㅋ

  • 25.08.12 13:52

    내가 저래서 구몬하기싫어서 우는 조카땜에 혈육한테 말해도 안통하더라…

  • 25.08.12 14:00

    나도 숨기고 잃어버렸다고 거짓말 했는뎈ㅋㅋ

  • 25.08.12 14:37

    화장실선반위..ㅋ

  • 이거 위에 페이지 적혀있어서 ㅋㅋㅋㅋㅋ
    뜯으면 페이지 갑자기 건너뛰어서 엄마한테 혼남

  • 25.08.12 15:31

    난 학교에 숨겨놨다가 존나갖다버림 ㅠㅋㅋㅋ엄마미안...

  • 25.08.12 15:58

    나도 찢어서 마당에 버렸는데 선생님이 주워서 왔어 ㅠ 그리고 회초리로 맞았어

  • 25.08.12 16:57

    난 그냥 대놓고 안하고 제출했는뎈ㅋㅋㅋㅋㅋ

  • 25.08.12 17:02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ㅜㅋ

  • 25.08.12 17:30

    난 숙제 안 해서 못 놀러간다니까 매번 친구들이 와서 같이 풀어줬는데ㅠ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선생님 다 아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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