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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 여행기= 흐르는섬 스크랩 기 타 부산 일광해수욕장에서 임량해수욕장까지 데이트 -2편-
흐르는섬 추천 0 조회 259 10.10.03 19:3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밤 야경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기도합니다.

 

 

저기 저 등대 근처에서 풍경사진찍고 놀다

나와해변 가운데에서 전반적으로 찍어봅니다.

 

 

약간의 빛내림도 있고..

참 보기 좋습니다.

자판기커피한잔합니다.하하하하

 

 

해수욕장중에서는 제법 작은 측에 포함되는 듯 합니다.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풍경입니다.

 

 

일광해수욕장을 좌 우로 열심히 보면서...

 

 

임량으로 가려고합니다.

 

 

아쉬움 남아 차 안에서 다시 전반적으로 찍어봅니다.

 

 

여기는 임량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일광에서 임량가는 길목에 음식점들이 상당히많더랍니다.

다음에 장인 장모님 모시고한번와야겠습니다.

 

 

볼만하죠?

드라이브코스는 정말 딱 좋습니다.

 

 

물론 날씨좋은 날.

이른 아침이라면 더 말 할 것도 없구요.

 

 

이런 풍경.

쉽게 볼 수 있는게 아니잖습니까.하하하하

 

 

다시 달려갑니다.

 

 

우와.

이곳 오니 동해 소나무숲 근처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사진실력오 부족하고

카메라도 부족하고

렌즈도 부족해 미안합니다.하하하하

 

 

저 높은 파도보세요.하하하하

 

 

부서지는 것 파도들....

 

 

그저 바라보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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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03 19:48

    첫댓글 역시 해수욕장은 백사장이고 그 백사장엔 비키니입은 아가씨들이 뛰 놀아야 어울린단 말이여. ...ㅋㅋ

  • 작성자 10.10.03 20:02

    전 여름 백사장은 그리 좋아라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키니입은 여성들도 그다지 좋아라하지 않고요. 물론 그들의 옷차림이나 그런 행동에 반감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꼭 내가 그런 곳에 가야하나 할 정도랍니다.하하하하

  • 10.10.05 15:35

    나도 바닷가(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아났지만 해수욕철에 사람들 바글거리는게 싫어서 철지난뒤에 찿곤하는데 몇 년전부터 못가봤어요.그림이 시원합니다.해안 산책로를 만들어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다 망가뜨려서 정말 싫더라구요.

  • 작성자 10.10.05 23:21

    참진익님. 산책로만들어지면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맞지만요. 그래도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만들어진 곳들이 참 많습니다. 이기대공원해안산책로를 비롯해 부산에는 대부분 제주도 둘레길처럼 해안가를 끼고 산책하는 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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