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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야경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기도합니다.
저기 저 등대 근처에서 풍경사진찍고 놀다 나와해변 가운데에서 전반적으로 찍어봅니다.
약간의 빛내림도 있고.. 참 보기 좋습니다. 자판기커피한잔합니다.하하하하
해수욕장중에서는 제법 작은 측에 포함되는 듯 합니다.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풍경입니다.
일광해수욕장을 좌 우로 열심히 보면서...
임량으로 가려고합니다.
아쉬움 남아 차 안에서 다시 전반적으로 찍어봅니다.
여기는 임량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일광에서 임량가는 길목에 음식점들이 상당히많더랍니다. 다음에 장인 장모님 모시고한번와야겠습니다.
볼만하죠? 드라이브코스는 정말 딱 좋습니다.
물론 날씨좋은 날. 이른 아침이라면 더 말 할 것도 없구요.
이런 풍경. 쉽게 볼 수 있는게 아니잖습니까.하하하하
다시 달려갑니다.
우와. 이곳 오니 동해 소나무숲 근처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사진실력오 부족하고 카메라도 부족하고 렌즈도 부족해 미안합니다.하하하하
저 높은 파도보세요.하하하하
부서지는 것 파도들....
그저 바라보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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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섬이의 여행스케치★☆ 원문보기 글쓴이: 흐르는섬
첫댓글 역시 해수욕장은 백사장이고 그 백사장엔 비키니입은 아가씨들이 뛰 놀아야 어울린단 말이여. ...ㅋㅋ
전 여름 백사장은 그리 좋아라하지 않습니다. 물론 비키니입은 여성들도 그다지 좋아라하지 않고요. 물론 그들의 옷차림이나 그런 행동에 반감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꼭 내가 그런 곳에 가야하나 할 정도랍니다.하하하하
나도 바닷가(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아났지만 해수욕철에 사람들 바글거리는게 싫어서 철지난뒤에 찿곤하는데 몇 년전부터 못가봤어요.그림이 시원합니다.해안 산책로를 만들어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다 망가뜨려서 정말 싫더라구요.
참진익님. 산책로만들어지면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맞지만요. 그래도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만들어진 곳들이 참 많습니다. 이기대공원해안산책로를 비롯해 부산에는 대부분 제주도 둘레길처럼 해안가를 끼고 산책하는 길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