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200대 명산 제1기~116회차 횡성 운무산 종주 기록실, ►일시: 2025년 11월 16일, 기록: 한문희총대장, 이형도 外14명, ►명산숲길: 원넘이재~운무산~851H장~능현사3거리~먼드리재 산행, ►도상: 8.2km, 4:40분소요(휴식포함), -07:15분, 양재역 1번출구 70m – 수협은행 앞 출발, -08:50분, 60번 고속도로 내촌IC진출, -09:20분, 홍천 서석면 청량리1190-9 마을주차장 진입, -09:36분, 서석면 청량리 49-1 운무산 들머리, -10:13분, 원넘이재(한강기맥), -10:40분, 제1 전만대(展望臺), -10:50분, 암봉 암릉(앙카볼록)길, -11:10~12시, 운무산 정상, 점심(中食), -12:30분, 고압선 철탑공사 중, -13:15분, 804암봉 展望臺, -13:37분, 능현사 3거리, -14:23분, 능현사 부도전, -14:35분, 능현사, 횡성군 청일면 속실리 249번지, -14:50분, 속실리 1길 105번지, 마을 버스정유장, 종료, -속실리마을 능현3거리에서 ~ 속실리 회관까지 1.5km, -먼드리재까지 진행팀, -14:50분, 먼드리재 산행종료, -15:20분, 속실리 마을회관 쉼터에서 전원 뒤풀이 후 귀경길, 빛나는 거암을, 멋진 조망을, 함께한 높은 가을, 수고들 하셨습니다, |
첫댓글 운무산(雲霧山/980.3m):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과 횡성군 청일면의 경계 능선에 있는 산으로
암봉과 암릉이 많고 각기 바위들이 온갖 형상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산 정상에 항상 구름과 안개가 끼어 있는 산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옛날 삼한시대 진한의 마지막왕 태기왕이 신라의 박혁거세와 세력다툼을 하다가
태기산 전투에서 패하여 운무산으로 철수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태기산 역시 태깅헝과 설이 있다,
척번 째 오르는 전망대바위, 삼근암마을: 삼근암 마을은 전망바위(암봉)에서 남동쪽으로
올려다 보이는 치마바위 오른쪽 ‘삼근암’이라는 바위에서 유래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커다란 바위의 무게가 매우 무거울 것 같아 큰 저울에 달아 보았으나
바위 무게가 겨우 세 근밖에 안 나갔다 하여 삼근암 또는 세 근 바위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운무산(雲霧山·980m)은 한강기맥의 주 능선으로 삼계봉에서 6.5km에 위치하며
강원 홍천군 서석면과 횡성군 청일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구름과 안개 속에 머무는 산이라 하여 운무산(雲霧山)이란 지칭을 하사받았으며
주 능선 바위 능선과 암봉 같은 사람들이 솔향 짙은 노송과 어우러져 안개 속에 묻혀 운치를 더해주는 송암봉(松岩峰)으로
지역의 진산으로 추앙받고 있는 보물 같은 존재의 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