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동굴
글 장순희
고대 수세기의 빙하로 남아 있던
수천년세월속에 석류와 석순으로 조화롭게 생성되어
동굴속에 오랜 세월을 지켜오다가
굴 속의 역사를 만인의 인류에게 선물로
인간들에게 환상을 자아 내개 했다.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생일 60순과 소희 취업축하랑 겸해 가족 4시서 담양고수동굴과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에 옛 고구려 성지를 다녀욋다. 아침 8시쯤 출발하여 담양 고수동굴에 도착했을 때는 9시 반쯤 되었다. 관람료 11,000원인데 비싸다고 생각 안들정도로 관리가 잘되어 있어 찬탄의 칭잔을 했었다. 유치원 아이들부터 대학생외 일반 관람객들이 많이 오는 것 같았다. 산 속에 그런 동굴이 존재 한다는 자체가 신기했다. 너무도 엄청난 신비 때문에 우리는 연실 감탄사를 던졌다. 너무도 놀라웠었다. 그렇게 오래세월에 석순과 석류가 고드름 처럼 매달려 있는 것과 방울 방울 떨어진 물들이 투명하게 밝은 물 그대로 굴 속에 고여 있었다. 어떤 동굴은 물이 큰 강을 이루듯이 물이 많은데 고수동굴은 그렇지는 않고 잔잔하게 고여 있었다. 굴 속은 철 계단을 만들어 모든 사람들이 관람을 편하게 되어 있었다.
매표소들어가기전에 기년품가게에서 관람오는 관람객들에게 편한한 신발을 제공해줘 굽있는 신발을 싣고간 관람객들에게 제공해줬다. 나와 딸 소영 편한한 굽없는 신발을 갈아싣고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해 관람하기 시작했었다. 굴 입구도 관람하기 편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전에 태백에 있는 동굴관람할 때 기어가는 곳도 있고 엎드려 간신히 들어가는 코스도 있어 그곳도 그럴 까봐 검은 색 잠바를 걸치고 갔었다. 어름에 반팔 티 입고 갔다가 추워 혼난 적있어 아예 잠바를 걸치고 갓는데 굴 안 15도를 유지해서 춥지도 않고 훈훈했다. 오히려 굴 밖이 추웠다. 여러가지 신비한 동굴 관람을 하고는 관광지에서 점심을 먹고 바보온달 장군과 평강공주 이야기가 있는 온달장군 세트장으로 이동했었다.
그곳은 사극 드리마 셋트장으로 예전의 전쟁터와 성 그런 것으로 드리마찰영장으로 되어있었다.
드리마 신화 드라마 연개소문 드라마 천추태후 드리마 태왕사사기 드리마 화랑 등을 촬영한 장소라고 한다.
온달성을 관람하고는 이시 조선 건국에 많은 공헌을 한 삼봉 정도전유배지를 관란 하려고 오다가 그곳은 관람을 못하고 돌아왔다. 가게 예약 손님이 있어 ...그곳은 시간나는 대로 관람을 하고 정도전의
정치사상과 유배생활에서도 유유자적 한 그 의 정신을 알아 봐야 할 것 같다. 요번 여행도 뜻있는 가족 여행을 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