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가방을 지원받고 행복해 하는 '애슐리 메이'의 예쁜 모습입니다.(2016년5월).-/ 아시아입양선교회
- '뿔로주님의교회'에서 식료품을 잔달받는 "애슐리 메이"의 예쁜 모습입니다.(2013.7월)./아시아입양선교회

-2014년 5월에 '뿔로천막교회'에서 학용품을 지원받는 "애슐리 메이"의 긴장된 표정입니다.-/아시아입양선교회

-'뿔로어린이도서관'에서 주일학교 친구들과 함께 한 "애슐리 메이"(사진 맨 왼쪽)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
/아시아입양선교회
1.이름 : "애슐리 메이"(ASHLEY MAE, ENDING)
2.생년월일 : 2007. 6월 24일.
3.주소 : PULO CHRIST THE KING SUBD., TALON4, LAS PINAS CITY, PHILIPPINES.
4.학교 : 'TALON'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하고 있다.(2016.8월 현재).
5.가정환경 : 더러운 물이 흐르는 '뿔로'의 하천변에 살고 있으며, 4명의 자녀들 중 셋째이다.
아빠는 '트라이시클' 운전수로 일하고 있고, 엄마는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
아빠의 수입은 하루 약 1만원 정도이며 가정의 경제를 지원하기엔 매우 부족하다.
6.성품/신앙생활 : 매사에 조용한 모습을 보이나, 성실하고 책임감도 좋으며 착한 심성의 아이입니다.
2016년 8월 현재 약 5년간 '뿔로주님의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뿔로천막교회'의 어린이 예배자입니다.
-- 아 시 아 입 양 선 교 회 --

-식료품 킷트를 지원받는 '애슐리 메이'의 모습입니다.(2012.11월)./아시아입양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