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7월 권투왕 홍수환은 대한민국사람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남아공이라는 낯선땅에
팬티 한장에 빈손으로
아널드 테일러를 물리치고 세계챔피언이 되었습니다.
- 엄마 나 참피온 먹었어-
- 그래 수환아 대한 민국 만만세다!-
그리고 35년이 지나
2009년 9월 김지훈은 남아공 에서 졸라리 마랄리(32·남아공)를 물리치고 챔피언벨트를 차지했습니다.
"대한 민국 만만세다"
그리고 또다시 1년만에
그러니 홍수환 신화 36년 만에
태극전사들은 2004년 유럽 챔피언 그리스 축구를 2대0으로 완승 했습니다.
아시아축구가 유럽과 남미만의 대결인 월드 축구에 새로이 등극한 것입니다
그 감격의 "대한 민국 만만세다"
남아공은 우리 대한민국 승리의 땅 입니다.
첫댓글 저도 이 곳에서 봤습니다.너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