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A형이란걸 못느끼고 살았던거 같다 내가 A 형 이라면 아무도 않믿었던 나서서 총대 잘매고 눈꼴사나운거 못보고 문제가 터지면 앞에나와 해결 하려고 했던 너무도 적극적이다 보니 성격도 조금은 와일드했고 아마도 50대까지는 A 형갖지 않게 살았던 삶 그런데 60넘기면서 독립군 신분이 되면서 전형적인 A 형으로 돌아온거 같다 이젠 나서는것도 별로고 총대 매는것도 별로고 시끄러운 것도 별로고 그런데 가장큰 문제가 그건 있으면 퍼준다는 거였다 내사정 않보고 결국 그로인해 많은 시련을 60넘어 겪어 왔지만 이제는 이란 성격이 싫다 뒷다마 잘당하고 귀가 얇아 남의 이야기 잘듣고 그래 o 형같은 A 형 실속없는 행동 그때는 왜그랬을까 싶다
허나 이제 70이 다가오니 정말로 A 형 에 맞게 살아 가는거 같다 복잡한거 싫고 까다로은거 싫고 그저 단순한 단세포 처럼 여전히 그렇게 살려고 노력 하며 살뿐이다 그런데 아직도 하나는 못버리는 습관 이랄까 퍼주는걸 여전히 좋아 한다는 것이다....
첫댓글 하하하 재밌네요
나도A형인데 지금 평화로운 세상에
혈액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옛날전쟁으로 약육강식
살벌한 난세일때
승승장구하는 부대 혈액형을
조사하니 사단장 연대장 중대장 소대장
분대장 모두 용맹하고 괄괄한 성격
0형 이었다
그래서 군대에서는 0형을
최일선 부대 선봉장으로
추진하려다 말았다
왜이유 사람 인간은
획일적이 아니고
각자 다양한 생각판단을
하기때문이다
내나이 75세
정신 생각 사상 기질 체질 성질
강해서 성공 출세 못했다 껄껄껄
이제 남은여생
세상만사 다 겪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비우고 버리고 내려놓고
깃털처럼 가볍게 살다감니다 하하하ㅡ
용용이 형 올만이네요
O형같은 A형
저랑
비스듬합네다 ㅎ
남들은 O형일꺼라고 많이 보더라요
누나하고 저하고 비슷한게 많아요 ㅎㅎ
저는 A형 이지만,
O형 같은 기질이 있답니다.
결단력,추진력 등
그래서 A,O형, O.A형 으로 부른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