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으로 만든 희망, 적십자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도 함께했습니다”
11월 14일,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의정부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에는 총 78명의 자율방재단원이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함께 다졌습니다.
그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 봉사원 10명도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마음 하나로 기꺼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교육 일정 속에서 적십자 봉사원들은 재난 대비 이론, 심리구호, 현장 대응 실습 등 다양한 교육을 진지하게 이수하며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준비”를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한 봉사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재난은 갑자기 찾아오지만 우리가 함께 준비하면 피해는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교육에 참석해 준 봉사원 여러분이야말로 의정부의 안전을 든든히 지키는 힘입니다.
앞으로도 적십자 정신인 인도주의를 실천하며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봉사원으로 계속 함께해 주길 바랍니다.”
적십자 봉사회는 재난 현장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온 든든한 이웃이자, 의정부 시민의 삶을 곁에서 지켜온 안전 파트너입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의 봉사 경험에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봉사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배움의 순간까지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재난 앞에서 누군가의 손을 먼저 잡아주는 사람들, 언제나 시민의 곁을 지키는 사람들 그것이 바로 적십자 봉사회입니다.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끊임없는 배움과 실천으로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작은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됩니다.”
그 마음으로, 적십자는 오늘도 의정부를 따뜻하게 지켜갑니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 양점숙 회장님과 봉사원님들 25년 의정부시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교육, 참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