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립 물품 작업이 있었습니다.
홍 마더데레사 자매님이 직접 기른 파와 작업장소까지 제공해 주셨습니다👏
오요셉 형제님도 파를 가져오셨다고 해요. 양이 어마어마!
직접구워주신 파전과 함께 점심식사도 함께 하구요
마당 앞 저~~기에서 파를 키우셨다고 합니다.
식사 후 남은 파를 또 다듬고
한쪽에서는 파를 깨끗이 씻어주셔요.
순한 홍순이💕 마리아부회장님의 따뜻한 손길ㅎㅎ
손질 다음날에 양념을 발라요.
전날부터 젬마자매님이 양념육수를 맛나게 준비해 주셨어요.
맛있는 파김치는 이번주부터 신립물품으로도 판매하고,
신자분들께도 판매합니다. 정성 가득 파김치 많이많이 드셔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이틀간, 본당공동체의 어머니 손으로
정성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 감사드려요~
맛난 파김치, 자인성당 파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