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차 대구행정동우회 정기 이사회 개최
〇 일 시 : 2026. 6. 25 12:30∼13:10
〇 장 소 : 영월군 장릉 재실
〇 개최 내용
• 홍승활 회장 인사 이사회 회의 주재
- 2026 주요업무추진 실적
- 2026 주요업무 추진계획
- 부의 안건
• 이의익 고문 인사
• 장긍표 자문위원장 인사
• 이갑순 영월군 문화해설사 장릉 일대 문화 해설
〇 이사회 행사 현지에서 협찬한 회원
• 이의익 前 시장님(고문) : 금 일봉
• 허중구 전 달서구의회 의장 : 기념 타올
• 박선학 동우회 부회장 : 50만원
관련 사진
영월 장릉 재실 입구 태극 문양 위 욱일기를 상징하는 조각 설명 - 위키백과
영월 장릉의 재실이나 정자각 등 전통 목조건축물의 천정(우물천정 등)에는 보통 태극문양이나 단청 문양이 그려지거나 조각됩니다.
논란의 배경: 전통 태극문양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살(살대)이나 빛살 모양의 나무 조각(또는 단청 문양)이 배치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햇살이 사방으로 퍼지는 형상이 일본의 욱일기(旭日旗) 문양과 유사하다는 의혹이나 지적을 제기해 왔습니다.
학술적·문화재적 해석: 문화재 전문가들과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의 조사에 따르면, 이는 욱일기를 의도한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문양(태극과 팔괘, 또는 빛을 형상화한 단청 기법)이거나 구한말~일제강점기 시절에 이루어진 보수 공사 과정에서 당시 양식이 무분별하게 반영된 결과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역사적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이러한 문양들은 지속적으로 고증을 거쳐 수정·교체되는 추세입니다.
문화유적 탐방(4)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