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밥의집 공양주 소임을 맡은 구정입니다.
사랑어린마을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공양주 소임을 해주신 혜리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혜리의 수고로움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네요.
2월 25일 개학을 하고 3주가 지났네요.
어떻게 흘러갔는지 너무나 먼 과거의 이야기같아요.
긴장의 시간을 보냈네요.
덕분에 기도를 자주 하게 되어요.
기도를 하여도 밥 물을 못 맞추어 죽, 된밥이 자주 나오네요.
ㅎㅎ.
밥상황이 이러함에도 모두들 맛나게 드셔주셔서 고마울 뿐입니다.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겠으나 공양올리 듯 정성스런 밥모심 준비 해보겠습니다.
밥드시러 오셔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첫댓글 와~~~^^ 이렇게 다정한 인사~~ 감사드려용..다 맛있게 밥모심 했습니다..._()_
고맙습니다 🙏🏼
함께 기도하며 빛보냅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그 밥 먹으면 절로 붓다가 되는구먼 ^^
네~밥 먹으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