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30 명이, 동해안 여행을 당일치기로.
06:00시 진주를 출발하여, 창원_ 부산_ 울산에 있는 동창들을 태워,
해신당공원, 추암 촛대바위, 정동진을 돌아,
동해안으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3곳 모두가 너무나 잘 알려저 있는 곳이라, 대충 이야기 드립니다.

애랑과, 덕배의 슬픈 사랑 전설이 있는 해신당 공원.
사랑에 빠진 애랑과, 덕배가, 미역 따러 바닷가에 갔다가.
애랑이가 파도에 쓸려 죽고 난후.
마을에 액운이 매년 있어. 애랑의 슬픈 영혼을 달래기 위하여.
총각의 남근을 깍아 바닷가 에서 제를 올리게 되었다는,
남근 사상이 특이한 민속이 전해지는 곳이라 합니다.


이렇게 마음것 웃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촬영 깃법을 이번에 무명초가 처음으로 배웠 습니다

남여 모두가 웃지 않고는 견딜수가 없습니다.
무명초가 이 깃법을 썼드니, 뒤로 졸도하는 친구가 3 명 이나 있었습니다 ^*^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맛있는 물회 로서 점심을 해결 합니다.

추암 촛대바위
촛대 바위와, 형제 바위의 일출 장면은 우리나라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 화면 으로, 자주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과 감탄을 자아 내는 유명한 곳이라 합니다.
이곳 해돋이는 워낙 유명해 사진 작가들이 수없이 찾아 오는곳이며,
우암 송시열도 발길을 떼지 못했다 합니다.



좋은 배경에 한컷 안할수가 없죠^*^


정 동 진
너무나 잘 알려진 곳이라 생략 합니다
이것만 알아 두시면 충분 할것 갔습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정 동쪽 끝에 있는 곳이라 하여,
"정동진" 이라 부런답니다.
우리나라, 해안가에 최고로 근접하여 철도가 놓인 곳이며,
기차여행 지로 최고로 꼽히며, 일출 장면은 최고조로 달한다 합니다,






귀가길에, 이곳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아쉽게도 못다본 정동진 구경을 뒤로 하고,
울산_ 부산_ 창원을 돌아, 진주로 밤늦게 왔습니다.
무명초 개인적 으로는 동해안 구경이 이번이 4번째라,
필름쏙에 담긴 영상의 추억을 되살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