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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딸이 결정한 조랑말의 마지막…덴마크서 ‘사자 먹이’로 논란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25,105 25.08.12 18:13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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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2 18:14

    첫댓글 엥..?

  • 25.08.12 18:14

    안락사 시키고 먹이로 준거 아녀?

  • 25.08.12 18:14

    안락사는 힘들고 잡아 먹히는건 괜찮음..?

  • 25.08.12 18:15

    안락사 된건 똑같잖아 뭐야?

  • 25.08.12 18:19

    왜 논란인거지? 잘 묻어주지않아서? 안락사시켜놓고 자연으로 돌아갔다고 표현해서? 그럴수 있지 않아??

    오히려 안락사로 고통없이 보내줬고, 기리는 방식이 자연으로 보내서 함께 살아있다고 생각할수 있는거 아냐? 사자가 살아있으니... 약간 장기기증처럼

  • 25.08.12 18:19

    뭐가 다른겨

  • 25.08.12 18:20

    고통이 심해서 안락사 시키고 사체처리를 사자 먹이로 준거같은데 사람으로 따지면 장기기증 비슷한건가..?

  • 25.08.12 18:21

    안락사 않고 그냥 사자 먹이로 준듯...? 먹이사슬을 따른다는 생각은 아예 처음 해봐서 신선하긴하네

  • 25.08.12 18:21

    안락사 후 사자먹이로 줬다고 써있어

  • 25.08.12 18:24

    @High Skool 아 기사 들어가서 봤는데 마지막 줄 못봤네 그럼 과거 다른 말이 안락사 되는 모습을 보고 힘들었다는 말은 왜있는거지??? 그게 힘들었으면 안락사 않고 먹이로 준다가 맞는거아닌가?

  • 25.08.12 18:24

    @만재네 안락사를 직접 보기가 힘들어서 동물원에 처리를 맡긴거같음 나도 잘 모르겠네..

  • 25.08.12 18:26

    안락사 이후에 사체처리를 먹이사슬에 맡긴거아냐? 사냥하라고 풀어준것도 아니고..

  • 25.08.12 18:29

    안락사 이후라면 크게 잘못 같지는 않은데? 난 시체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긴 해서.... 뭐 존중함

  • 25.08.12 18:32

    안락사를 지켜보는 게 힘들어서
    동물원으로 보냈고
    동물원에서 안락사 후 사자 먹이로 줬다는거네….?
    어…. 어.. 내 반려동물의 죽음까지도 지켜봐줘야하는거 아닌가
    내가 고통스럽다는 이유로.. 생판 처음 가보는 곳으로 보내 혼자서 죽어가게 하는게 맞나
    난 모르겠네..

  • 사자가 안먹었으면 다른 돼지 소 닭 도축해서 먹였겠지 산채로 준것도아니고 마지막까지 키우던 주인이 결정한거니까 뭐.. 나였다면 묻어줬을거같은데 이건 내생각이고 저사람은 저사람 사고방식이있겠지 반려동물 떠나보내고 힘든건 다 마찬가지니...

  • 25.08.12 18:54

    안락사 약물 괜찮아?

  • 25.08.12 19:02

    풍장 찬성하는 입장에선 본문도 차라리 좋아보임

  • 25.08.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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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12 19:05

    ???... 모루겠다

  • 25.08.12 19:10

    애초에 동물원 기증부터 별로다

  • 25.08.12 19:13

    아 어렵다

  • 25.08.12 19:37

    난 모르겠다... 나같으면 평생 자기 뜻대로 못살던 애를 끝까지 내 생각이나 욕심에 따라 처리한다는게.. 나같으면 땅 사서 묻어줌 저렇게 좀 큰 동물은 화장시스템이 거의 없다하더라

  • 25.08.12 19:41

    섭리라기엔 말들은 잡아먹히기 싫어서 죽도록 뛰는거지 않나. 생존본능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죽음을 안긴 것 같은데… 걍 내 눈 앞에서 고통 받는걸 보고싶지 않았던 선택일 뿐

  • 저게 뭔 자연의섭리ㅋㅋㅋㅋㅋ인간들이 존나 껴있는데

  • 25.08.12 19:53

    아니 어차피 먹이로 보내도 안락사는 똑같은데...?

  • 25.08.12 19:54

    섭리대로라면 자신이 그 섭리에 개입했으니 저 말과 죽을 때까지 함께해줬어야 맞는 일ㅋ

  • 25.08.12 21:45

    2 마지막에 버려져서 혼자 죽은 기억일 텐데? 동병 안락사는 주인이 참관이라도 하잖아;

  • 25.08.12 20:26

    ...?

  • 25.08.12 20:29

    먹이사슬 웃기고있네 사자도 동물원에 있는 애고 조랑말도 농장에 있는앤데 ㅋㅋㅋㅋㅋ걍 안락사 시켜서 사자먹이로 준걸 포장을 쳐하고있네 빡치게

  • 25.08.12 20:30

    안락사 한 동물을 먹여도 돼?? 약물로 안락사 한거면 먹는 동물도 영향있는거 아닌가

  • 25.08.12 21:11

    뭔가 약물로 안락사 안했을것 같음 저번에 유럽 동물원에서 어떤 동물 개체수 조절한다고 갑자기 안락사 시행했는데 방법이 총살이었어

  • 25.08.12 21:11

    정신승리. 합리화.
    말장난 그 자체..

  • 자연에 있어야하는 애를 데려다 키워놓고 뭔 죽을 때만 자연의 섭리래;; 정신승리 오진다

  • 25.08.12 22:08

    죽음을 주인이 선택해놓고 어떻게 자연의 섭리야.. 진짜 괴이해

  • 25.08.12 22:21

    안락사 되고 먹이 됐으니 고통은 없었겠다 근데 자연의 섭리랑 애완 동물이랑 같이 쓰이니까 먼가 부조화 오는 넉김

  • 25.08.12 22:26

    자연의섭리가...이게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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