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염장글들 올라오면 댓글론

이지만
속으론 흐뭇하고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받아들입니다
사계절 내 따뜻할것 같았던 미국에 산타모니카에서도 이제 가을을 알리는
단풍들과 해변가에서 찬바람이 옆구리를 서늘서늘하게 하네요
비스게 솔로여러분들
사실 저희 솔로부대에 자존심이 어딨고 또 아무런 비난이면 어떻겠습니까?
이번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함께 보낼수있는 사랑스러운 여친/남친분 찾으셔서
꼭 비스게에 염장글 올립시다!
ps 좋게좋게 얘기했지만, 염장글....... 아파요 ㅜㅜ
첫댓글 기본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염장글올려서 욕먹는게 부러울 지경입니다.--;
참 안쓰러운 글이네요. ㅠㅠ
정말 동감되는 글입니다..ㅠㅠ
누군가의 전화번호란걸 난생 처음으로 대뜸 물어봐서 받았습니다. Life is wonderful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