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절 부분부터 병사들과 함께 부른 노래) 3:04
이 노래는 Writer Ross Parker(music)와 Hughie Charles(lyrics)
에 의해 쓰여졌으며, 1939년에 영국가수 Vera Lynn이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제2차 세계대전 때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이며,
언제, 어디서 죽을 지도 모르는 전쟁에 참여하는 병사들과,
그 가족, 연인들에게 큰 위안을 주었으며,
"우리 다시 만날 거야"라는 희망적, 낙관적인 생각을
불어넣어 주었답니다.
Vera Lynn(1917~ 2020년 현재 만 103세)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OSS(영국정보부 MI 6의 전신)의 심리전 요원 소속으로
종군했으며, 전쟁동안 이집트, 인도, 버마등을 전전하며 병사들을
위문하기 위해 부대를 방문하여 공연을 하기도 하며 그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1969년 대영 제국 훈장 4등급(OBE),
1975년 대영 제국 훈장 2등급(DBE, 작위급 훈장)을 받았습니다.
(영국 왕실로부터 'Dame'이라는 작위를 받았습니다.)
Dame: (영) 남성의 'Knight'(기사)에 해당하는 지위가 수여된 여성(의 존칭)
그리고 이 노래는, 1943년 동명의 뮤지컬 영화에 삽입되었으며,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1964년 영화 <Dr. Strangelove>의 마지막
장면에도 베라 린의 녹음으로 이 노래가 삽입되었고,
또 1986년 BBCTV극<노래하는 탐정>(The Singing Detective)
에도 삽입되었습니다.
'The Byrds', 'The Turtles', 'Johnny Cash', 'Ink Spots',
'Sandy Coast', 'The Chordettes' 등의 가수들이 이 노래를
cover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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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Meet Again / Vera Lynn
(1939 Novachord Version)
첫댓글 며칠간.. 쉬어야..할.. 것.. 같습니다,, 해량을~..^^
@호연재
전혀.. 별 일이 없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몸 편하게..
쉬고 싶을..뿐입니다,,^^
언제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요, 호연재님!~^^
ㅎㅎㅎ
어쩌다 이시간에~~~
버찌님 어젯밤
무슨일 있으셨군요
결근할 분이 아니시라서 좀 궁금하더라구요.
날씨가 어제이어 포근한 봄날씨를 보여줄거 같아요
올려주신 노래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하류 되세요
버찌님. ~~^^
개미님!...
결석이.. 아니고...
지각을.. 좀.. 했죠...?..ㅎㅎ
얼른 보면...
장미로 착각할.. 듯한
겹동백꽃이군요...
참 예쁘게.. 많이 폈네요..^^
고맙습니다! 개미님...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시길요!~^^
ㅎㅎ
버찌님 안녕 ~
베라 린의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좋으네요 ㅎㅎ
잠수...
오래 걸리진 마세요
ㅎㅎㅎ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맘 내키면...
금방.. 돌아올 수도...
있겠지요마는.......^^
항상..좋은 날 되세요!
미지님!~^^
@버찌
ㅎㅎㅎ
홧팅 !!
"우린
다시 만날 거예요"
병사들의
합창이 함께 할 땐,
순간.. 뭉클하네요 ㅎ
무슨 일이..!?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히 지내세요.
미나로즈님.. 안녕하시죠..
베라 린...
그 분이 부른 노래들도
참 좋지만...
인간적?...으로도
제가 참 좋아하는
가수 중..한 분이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몇 곡.. 올려야 겠단
생각도 했습니다..
아무 일도 없는데..
그냥.... 좀...
쉬어가려고요...ㅎ
고맙습니다! 미나로즈님..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요!~^^
버찌님
따스한 하루
좋은시간들
보내셨죠~^^
저는 아침에 너무힘들어
출근할까 말까 망서리다
출근하고 얼렁뚱땅
하루보냈죠
맘도 기분도 바닥으로
떨어져있었거든요
어제너무마니 울어 지쳤어요
ㅎㅎㅎ지금에서야 웃음이
나오지만~^^
사랑처럼
달달한 밤되세요~^♡^
안녕!~ 쏠베이지님..
먼 길 다녀오시고..
울적한 맘에...
심신이 모두 다..
피로하셨는가봐요..
오랜만에 선대인 뵈옵고..
한풀이?.. 를 너무?..
많이 하셨군요..?..ㅎㅎ
이젠.. 기운 차리시고요..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쏠베이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