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어느 멋진분을 만나가 이렇게 글까지 쓰게됩니다
저는 초보로서 퇴촌을 첨 들어 가봤습니다
영등포에서 퇴촌30k을 잡았습니다
3시30분쯤 도착후에 콜은 안뜰것같은 지역이고
첫차가 5시30분쯤에나 온다기에 난감해가 있는데
바로 건너편에서 차창열고 어느분이 손짓을하기에
뭔가있구나 하는 생각을해가며 다가갔더니
그분왈 대리운전기사시죠 해가며 언능 차에 타람니다
생각할것도없이 탑승해가 이런저런 대화해가며(도중에 기사한분 추가로 탑승)
목적지는 반대이나 일부로 광주시내까지 저와다른기사분을 대려다주고 가시네요.......
알고보니 이곳에 계신 밤비는싫어 님이시네요...........
풍채좋으시고 하하하 하며웃는 모습이 굉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림니다
아울러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첫댓글 오호 밤비님이? 아니 차량을 몰고 잇엇단건 일하고 잇지 않앗다눈 말이네요. 이쁜 밤비님 ㅎㅎ 복받을겨~~!!
정말 고마운 일을 하셨네요 한달여전 본가(충북노은)에 제사 다녀오면서 일부러 국도(3번)를 이용하여 토요일밤에 늦게 올라오믄서 우리 동료분들 태워드릴라고 광주까지 왔건만 야속하게 한분도 안보이시더라구욤...정말 서운하데요..^^
마음이 아름다우신분입니다..
와우 감사합니다.
세상에 영등포에서 광주퇴촌을 3만원에요? 집이 퇴촌이나 광주분이아니고서야
아,제가 생초보라서 많이 부족하기에 떵콜을구분 몬합니다
좋은경험 하셨다 생각하세요
퇴촌은 분당에서도 3만원에 기피하는 콜입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최하 5만원은 되야 가지..
그렇군요, 잘알겠습니다
모르면감니다 갈켜주세요...밤비님 복많땅바드시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웅? 5년전 양평 강하면에서 기사탈출이라면,,,,,,,,,,,,,,,,,,,,,,,,,,,나는 아니구나, 훔,
이제 버스끊어진 시간에 광주 들어가면
셔틀이 아니라 밤삐님을 기둘리면 되는겨?
밤비님 다시금 감사드림니다
저가오더를 운행하는분들 대부분 초보분들이라 이해하고 넘어가죠,
개인적으로도 초보때는 오더잡기에 바뻐서 저가오더를 꽤 탔던 기억이,
빠른기간에 거리/요금을 익히는게 자신과 모두를 위해서 좋은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가 않은듯,
얼마전 3콜중 만석동-이천45k 들락날락, 무의식중에 그중 한콜을 잡고 도착해서
이천을 누가 잡을까? 오래기다리는것 아닐까 걱정하는데,,,,
업소주인장이 기사전화 왔다하고, 얼마후 기사가 오더라는,,,,
맞습니다 저가오다 저같은 초보로서는 구분몬합니다
단 운행후에 느끼곤 하죠, 같은 실수는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텐데...
ㅎㅎ, 어쩔수없이 겪어야하는 진통입니다,
빠르게 극복하는 길은 시간날때마다 지도를 보고 거리를 머리속에 저장해두어야할겁니다,
즉, 내가 위치한곳에서 어디하고 오더가 뜨면
이거 대략 키로당 얼마!가 바로 계산되어야한다는 이야기죠,
그러려면 대략 도시간 거리,
도시중심으로부터 대략적인 거리가 머리에 숙지가 되어있어야 할겁니다,
거기다가 세부적인 장소가 그 도시의 어느곳이냐까지 익히자면 시간 꽤걸립니다,
이래서 살 맛이 나... 이래서 대리기사 할 맛이 나... 이래서.... ^^
도착지 광범위 오더는 절대 안잡아요...광주...이천...인천...포천...화성...평택...안성...무지많네여...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