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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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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전반 Q & A°♡] 회계분야에 적합한 인재의 성격과 성향 및 적성(조언요망)
Samuel 추천 0 조회 1,211 09.08.31 15:3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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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8.31 15:31

    첫댓글 고수님들 지나치지 마이소..^^

  • 09.08.31 16:34

    고수는 아닌데..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는..

  • 09.08.31 19:54

    와 대단하시네요..전 초짜라 답변드릴수 없지만..멋지네요....ㅎㅎㅎ 화이팅입니다~!!!

  • 09.08.31 22:29

    여기 자기 적성이 회계사랑 너무너무 잘맞아서 공부하는 사람 없을걸요. 저도 실제 업무가 어떤지 전혀 모르고요 만약 글쓴분 성격이 그냥 남일 도와주는 거나 할 성격이다 라고 한다면 그일 하실건가요? 이공부 정말 생각보다 사람을 지치게 하는시험이에요 이런거 물어보시다 보면 공부하시다가 힘들때마다 성격에 안맞는 업무를 할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이 드시게 될것 같아요. 자기 적성에 맞아서 자기일이 행복하다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되겠어요 공부하시기도 전에 자기 적성이랑 맞는지 안맞는지, 쉽게말해 물건고르듯이 따지시는건 어떻게 보면 좀 오만한 일입니다.

  • 작성자 09.09.03 00:06

    츄츄님은 사람이 적은 글을 읽고 그 사람의 내면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알지 못하는 저를 .. 저의 부족한 부분을 캣취해서 찔러 주실 수 있는 분 같습니다. 쪽지 드리겠습니다. 님의 12줄 남짓한 댓글에서도 많이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그리고.. 100%맞는 직무와 일을 하고 사는 사람을 극히 소수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치만 본인이 못하는 것을.. 남에게 뒤지는 부분을 갈고 닦아서 먹고 살겠다..라는 비효율적이며 귀한 인생을 양보하면서 살듯 해버리는 사람은 없겠죠?! 즉, 엔지니어의 길, 공학도의 길이 저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안 시점에서는! 당연히 다른길을 찾아 나서는 것이 현명하며...

  • 작성자 09.09.03 00:10

    그래서 찾던중.. 그나마! 진짜 그나마 입니다... 그나마.. 맞겠다 싶은 회계재무세무 쪽으로 선택한 것이죠. 목표는 정했으나 .. 츄츄님 말씀처럼 업무는 모르죠.. 그 쪽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말못할 어려움도.. 1%도 모를껄요.. 맞습니다. 단단히 각오 해야겠죠. 전산회계자격증따는 것보다 회계사 따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것이니까요. 근디.. 츄츄님은 인생 전반에 대해서 정말 소중한 걸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에 대해서요.

  • 09.08.31 22:34

    고등학교때 정말 조용하던 친구 근황을 들었는데 보험회사 영업왕이되서 스카웃당하고 산다더군요. 20대 중반나이에 결혼도 했고요. 사람은 상황에 얼마든지 적응하고 살수 있어요. 자기 성격을 정해버리고 나는 이러이러하니 여기 맞는 직업을 찾겠다 라고 해버리시면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질것 같아요. 글을 쭉 읽어보았는데 시스템이 돈을 벌어들이는 직업이라면 환영받을 성격이지만 사람이 돈을 벌어들이는 직업에선 외면당할 성격이세요 그러면서 자신의 성격의 변화 없이 전문직을 원하신다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CPA합격하세요 CPA가 좋은점이 선택의 폭을 넓힐수 있단거에요 정안되면 다른진로 가기도 좋아요

  • 작성자 09.09.03 00:13

    CPA를 하고 선택의 폭이 넓다는건.. 이것 가지고 있는 사람을 우대하면서 뽀는 기업체쪽으로 가는 진로를 말씀하시는지요..?? CPA를 취득한 사람을 자질을 우대해주는 곳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CPA를 따고도 사무실차리는 것보다 더 좋은 진로를 찾을 수 도 있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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