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부활의 주님, 영원한 승리의 왕 (고린도전서 15장20절~28절) / 李觀衡
부활의 주님, 승리의 왕
죽음을 깨고 일어나신 강
생명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나니
영원한 승리가 주님의 손에 있도다
사망의 권세는 주 앞에 꺾이고
부활의 기쁨은 온 땅에 넘치나니
하늘과 땅이 주를 찬양하며
영광의 왕께 경배 드리도다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서리니
모든 만물이 주께 복종하리라
생명과 사랑의 주, 우리 왕이시니
영원히 다스릴지라, 부활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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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コリント人(びと)への手紙(てがみ) 第一(だいいち)十五章(じゅうごしょう)
復活(ふっかつ)の主(しゅ)、永遠(えいえん)の勝利(しょうり)の王(おう)
(고린도전서 15:20~34) :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28-7b22-afa2-184d-6e655f00042c/play?ep=00090429-77e8-693c-c6ea-6c18700002e9
20. しかし、今(いま)やキリストは、
眠(ねむ)った者(もの)の初穂(はつほ)として
死者(ししゃ)の中(なか)からよみがえられました。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というのは、死(し)がひとりの人(ひと)を通(とお)して
来(き)たように、死者(ししゃ)の復活(ふっかつ)も
ひとりの人を通して来たからです。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すなわち、アダムにあってすべての人(ひと)が
死(し)んでいるように、キリストによってすべての人が
生(い)かされるからです。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しかし、おのおのにその順番(じゅんばん)があります。
まず初穂(はつほ)であるキリスト、次(つぎ)にキリストの
再臨(さいりん)のときキリストに属(ぞく)している者(もの)です。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それから終(お)わりが来(き)ます。
そのとき、キリストはあらゆる支配(しはい)と、
あらゆる権威(けんい)、権力(けんりょく)を滅(ほろ)ぼし、
国(くに)を父(ちち)なる神(かみ)にお渡(わた)しになります。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キリストの支配(しはい)は、
すべての敵(てき)をその足(あし)の下(した)に置(お)くまで、
と定(さだ)められているからです。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最後(さいご)の敵(てき)である死(し)も滅(ほろ)ぼされます。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彼(かれ)は万物(ばんぶつ)をその足(あし)の下(した)に
従(したが)わせた。」からです。ところで、万物が従わせられた、
と言(い)うとき、万物を従わせたその方(かた)が
それに含(ふく)められていないことは明(あき)らかです。
27.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しかし、万物(ばんぶつ)が御子(みこ)に従(したが)うとき、
御子自身(みこじしん)も、ご自分(じぶん)に万物を
従(したが)わせた方(かた)に従われます。これは、神(かみ)が、
すべてにおいてすべてとなられるためです。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