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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과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 비혼주의 처녀신
- 주무기가 활인 사냥존잘러
- 수많은 아르테미스 팬클럽 님프들 데리고 다님
- 자비 따위 없는 냉혹한 성격
- 달(초승달)의 여신이란 점이 그냥 이쁨
국내 여성코어팬 생성에 크게 기여한 거 같은 <홍은영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아르테미스 캐디가 겁나 잘 뽑혔음
이마에 꽂고 다니는 은색 초승달 장식에
도넛모양으로 땋은 머리, 짧은 스커트형 흰 옷
나는 아르테미스가 여성의 순결성을 의미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요즘 시대상이랑 안맞는 신이라 생각함ㅋㅋㅋㅋ그리스 신화가 탄생한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여성의 순결성을 무슨 대단한 가치인냥 아르테미스에 투영한 것 같아서 싫다기 보다 마냥 좋지는 않은ㅠㅠ? 그치만 사냥 달의 신은 또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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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도 아르테미스 제일 좋아했어 캐디가 좋았음ㅋㅋㅋ 성격도
어릴때부터 활쏘는거 너무 멋있어서 좋아했어. 순결의 여신일지 처녀의 여신인지 했지만 나한테는 그냥 사냥의 여신이야. 존멋
앗 나도 좋아했어
아테나인줄 ㅠ
캐디가 진짜 미쳤음.. 관음충한테 물뿌려서 사슴으로 만들때 반했음
진짜 캐디 도랏다
젤 좋아함 ㅠㅠ
내 최애 여신ㅠ
ㄹㅇ 내 최애
이름부터 간지쩔탱
내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