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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용실 안 가고 혼자 머리 자르는 사람들...jpg
오랑우우 추천 0 조회 17,560 25.08.17 13:24 댓글 6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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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7 15:00

    가족중에 아무나 불러서 보자기두르고 일자로 자르면됨 ㅋㅋㅋ

  • 삼십분도 안걸리는 컷 이만 얼마고 기분낸다고 파마하면 이십만원 가까이자나. 근데 절대 내가 원햇던 스타일 안나오고 모질이 어쩌고 숱이 어쩌고 그래도 잘나온거다 에센스써서 손질잘해라 잔소리엔딩. 어쩌다 괜찮은 미용사만나서 다음에 다시 가볼라치면 절대 그곳에 없음.

  • 25.08.17 16:12

    비싸고 맘에 안들어ㅋㅋ 내가 자르고 망하면 묶고다니면 됨ㅋㅋㅋㅋ

  • 25.08.17 16:13

    나도 숱치기만 혼자 하다가 망하면 걍 미용실 가자 하고 여시에서 혼자 레이어드하는 게시물 보면서 잘라버렸는데 괜찮음

  • 25.08.17 16:44

    아니 존나 비싸니까 그렇죠

  • 25.08.17 17:03

    2만원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디자인컷이니 뭐니 하면서 현장에서 추가요금 드는데 ㄱㅊ? 이러는데 가고 싶겠냐고요 실력 편차도 너무 심하고 머리도 안 감고 자르는데 기본이 없음 걍 집에서 레이어드로 2년 잘랐는데 미용실 갔는데 괜찮은데요? 소리 들었음 긴머리면 걍 집에서 레이어드 하고 단발이면 파마해버리면 집에서 대충 잘라도 티 안나서 딱 좋음

  • 25.08.17 17:07

    남 머리 길이안맞는거 신경써본적 없네 삐뚤하게 잘라도됨

  • 나도 동생이 잘라 줌 그냥저냥 괜찮게 잘라줘서
    마지막으로 미용실 간 지가 벌써 5년이 넘었음

  • 25.08.17 18:09

    더 망해야 해 아직도 정신 못차렸어
    손님하나 없는데 커트 예약 안했다고 안 받아주더라니까 오랫만에 커트해볼까해서 찾아갔더니만 짜증나서 그냥 집에서 계속 자를거야 짜피 그들 실력이나 내가 하나 비슷한거 같아서
    언제까지 여자들 등처먹으려고 하는지 보자

  • 25.08.17 18:51

    나도 걍 내가자름 어차피 묶어서 티 안나 싸가지없게 여자커트 3만원 남자커트 만오천원 쳐받으니까 안가지

  • 25.08.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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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17 20:16

    나도 내가 자름 조심조심 자르면 망하지도 않고 몇 번 자르다보면 손에 익어서 편함

  • 25.08.18 10:57

    ㅁㅈ 걍 자르고 망하면 묶고 다님
    글고 어차피 내가 자른거라 망쳐도 별로 안억울(?)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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