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면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차고 힘듦, 남편이 옆에서 다 도와줘야함, 근데 7살 딸 육아 + 몸으로 하는 필라테스 일까지 하면서 하혈해서 혼자 응급실가는데 3개월만에 봤다는게 진짜 노이해,,,, 아프리카도 아니고 일본이고 저가항공사 타면 되는데.. 왔다갔다할 돈이 없으면 걍 옆에서 같이 있음 되지않나.. 출산전에도 저렇게 모르는데 신생아 태어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게다가 이민우 50대 누나 치매걸린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한집에서 좁은 집에서 어케사냐.. 7살 딸은 말도 안통하는 어른들하고 왜 같이 살게하는건지..
티비 나오는거 보기 싫더라
심지어 3개 월만에 만난게 방송촬영중이야?
성추행을 안했으면 될일
대본이겟지..
아니 저정도면 그냥 남자가 여자 쪽 가서 케어해줘야되는거 아냐? 여자 임신 상태고 애도 있는데 일하면서 다 감당하게 둠..? 지는 부모님 집에서 얹혀살고?
와...
아 시벌..... ㅠ개빡치게 하네
어제 얼핏 봤는데 걍 꽃다발을 14만원치 사왔다던데 형편도 안좋았었네,,;;
헐...
..?
남자 경제적인 게 저정도인데 연애까진 좋으면할수있는데 임신을 왜..하는거지..??;
아니 ㅋ;사기꾼들 진짜 나쁘다생각하는데 여기는 사기당할만했네 인과응보야
...
예???? 대본이지??
.......?
신화가 26억 사기당햇다고 돈 없다고?!?!
성추행을 하지 말든지 성추행도 하고 모지리라 몇십억 사기도 당한 남자랑 결혼하지 말든지 ㅋㅋㅋ별사람들이 방송에 얼굴 내비치네 살림 계속 안나아졌으면 좋겠음~
솔직히 ㅋㅋ 건물 하나도없냐?
성추행남 왜 나옴? 모자이크 해도 모자랄 판에
일본 사는거면 애도 일본어가 더 익숙할템데 저렇게
데려오는게 맞아..? 어머니 치매도 있지않나..?
임신하면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차고 힘듦, 남편이 옆에서 다 도와줘야함, 근데 7살 딸 육아 + 몸으로 하는 필라테스 일까지 하면서 하혈해서 혼자 응급실가는데 3개월만에 봤다는게 진짜 노이해,,,, 아프리카도 아니고 일본이고 저가항공사 타면 되는데.. 왔다갔다할 돈이 없으면 걍 옆에서 같이 있음 되지않나.. 출산전에도 저렇게 모르는데 신생아 태어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게다가 이민우 50대 누나 치매걸린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한집에서 좁은 집에서 어케사냐.. 7살 딸은 말도 안통하는 어른들하고 왜 같이 살게하는건지..
먼 상황이야 대체;;;;
저 루트 타면 사실상 슈돌 나오는거 확정 이네ㅋㅋㅋ 돈벌기 쉽네 남연예인
올해만해도 그림전시, 연극에 개인팬미팅 수차례했는데 돈이없다는게 말이 안되지. 돈벌려고 대본쓴거라고 봐.. 구오빠지만 이젠 안볼란다ㅠ
뭐 전시 이런건 자세히는 모르것지만 집담보로 대출도 땡겼다고 들음 ㅠ
뭐 형? 사업 때문에도 가족때문에도 돈 많이 나갔다고도 들음...
예비신부인데 배가 저렇게 나왔다고? 식 안올리고 걍 합치는건가
방송에서 일녀한남 결혼생활 전시 안보고싶은데 (구팬)
7살 딸만 불쌍하다 ...
돈이 왜 없서…? 하다가 댓글보고…헉
진짜일까…? 저런 방송 몇번만 나오면 연봉뚝딱인데 ㅋ
하나도 안불쌍
에휴
돈 없다쳐도 이제 벌어들이겠네 ㅋㅋㅋ
이제 돈 𝙅𝙊𝙉𝙉𝘼 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