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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시내 단어공부(2). 갈망(渴望;desire)과 정욕(情慾;lust)
하마형제 추천 0 조회 270 07.06.22 00:04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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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7.06.22 00:05

    첫댓글 이 글로 인하여 영 안에서 불편을 느끼고 마음에 문제가 생긴 지체가 단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진심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 글로 인하여 영 안에서 불편을 느끼고 마음에 문제가 생긴 지체가 단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진심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07.06.22 03:15

    바쁜실텐데 긴 글을 남겨 주셨군요. 글씨도 조금 크게 하니까 읽기도 편하고...형제님의 말씀을 묵상함에서 얻은 빛과 그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이 닭고기의 살에 해당되는 귀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익숙치 않는 표현들로 인해 조금 불편한 지체들이 혹시 계시면 그 부분은 발라내고...살코기만 드시면 될 것같습니다.^^

  • 07.06.22 07:33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성경은 신성한 로맨스라고 표현했지만, 남녀의 로맨스에 견줄 바가 아닙니다. 아! 어떤 분인가? 어찌 말로 표현하리!! 우리의 상상하는 것 이상일 것이십니다. 주님도 이 땅에 계실 때, 일곱형제들과 함께 결혼생활했던 여인이 부활 후에는 누구의 아내가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막12:18-27) 첨고하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오해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 다 못 체험할 만유 포함하신 주님!! 주님 당신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뛰어난 분이십니다!!라고 부르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 주 예수여!! 우리를 매혹시키고 사로 잡으시고 당신을 누리도록 인도하소서!! 그리고 지체들이 모여 누린 당신을

  • 07.06.22 07:34

    하나님께 드리고, 함께 먹고, 함께 즐기게 하소서!! 당신이 우리의 모든 것이십니다!! 아멘. 할레루야!!

  • 07.06.25 12:23

    역시 의사선생님의 누림이에요.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누릴 수 있는 교회생활이 참 좋습니다. 아멘.

  • 07.07.07 21:39

    누림이 큽니다...같은 정욕도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 지는 것입니다...형제님!!! 아맨..

  • 07.07.13 12:55

    참신하고 깊은 누림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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