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p입장에서 sfj는 늘 정상성에 집착하다 보니 조급해보이고 안절부절하는게 매력 없어보임... 심지어 날 정상성에 자꾸 껴넣으려고 통제하니까 매력 무색무취 매력 바닥임 안그래도 서로 안 맞아서 피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나랑 안 맞으니까 자기편 만드려고 정치질 하는거 다 보이니까 최악 찍고 sfj입장에서도 아무것도 안 말려 들어가고 내 길 걷는거 얄미워 보이니까 더 찍힘
stp인데도 sfj라고 설명된 성향들 제일 상극이라고 느끼고 제일 이해가 안 돼 sfj들이 주로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정 욕구를 자신의 기준이 아니라 타인과 사회의 기준에 맞춰 채우고 싶어 하고 또 그것이 본인의 뜻과 상충된다면 정상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것에 대해 굉장히 염려하고 불안해해
나 nfp인데 인간관계는 sfj고 가치관은 ntp인듯 분위기 파악하는거 중요하게 여기고 튀는 사람 안좋아하고 어떤 집단에서 굳이 아싸 무리가 되고싶진 않음 그래서 사회성 공감능력 이런거 중시하는 스탠스인데 내 인생이나 가치관은 굳이 남들이랑 똑같은 삶 살고싶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고 싶어서 누가 뭐라하든가 말든가 맘대로 삶 어떤 주제로 대화할땐 현실 떠나서 가치나 의미 논리 위주로 대화 하는데 또 너무 주류에서 벗어난 특이한 생각은 거부감 듦 진짜 반반인가봐 나는.. 근데 확실히 nf라서 베이스는 주류인거 같긴하네
엉 꼭 하고싶어하더라
ㅇㅇ 현실친구들중에 그 유형중에 결혼생각없는사람 못봄....결혼못한친구 발 동동구름 ㅜㅜㅋㅋ
내주변 열혈 기준생 한명 sfj 딱 떠오르는 애 있음.. 무리에서 결혼 제일 일찍 한 친구도 sfj
우리회사 직원도 ㅇㅇㅇㅇ 내년에함
내 주변 싹 다 기준생.... 진짜 결혼 안하면 실패한 인생이고 결혼하고나서 나는 행복하다는 합리화도 엄청나
헐 넘나 공감
nfp ntp인데 sfj랑 저런부분 안맞아서 힘들긴함
나는 처음엔 sfj 장점도 알고 충분히 존중했는데, 자기가 ‘정상적’인 루트를 살았다고 우월하다고 느끼고 npt까는 순간 바로 싫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fj - 인데 회사의 쩌는 부품이 되고 싶음...
하지만 현실은 ntp, ntj 천국인 공대 대학원...^^....
나같은 사람은 대학원에 진짜 안 맞음
아 뼈 아파요 ㅠ 그래서 sfj들이 나한테 결혼 얘기 연애 얘기 꺼낼 때마다 ㅈㄴ 난감함
오... 철저한 신분제국가속의 sfj들은 격동의시기에 어떻게반웅햇을까 궁금하다
Sfj고 ntp랑 10년 사귀고 헤어졌는데
난 딱 전형적인 삶을 살게됐고
대겹과장 n년차
그남은 반골의 삶을 걷게됨
해외로케다니는 잘나가는 포토그래퍼
웬만하면 같이 안사는게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는 좋음
나는 entp고 상대는 isfj인데
이런 말 들은적있음ㅋㅋㅋㅋㅋㅋ
너는 가위바위보 같다 이러길래
엥 왜? 이랬더니
져주고싶은데 너가 뭘 낼지 모르겠어
이런 말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fj는 효율에 집착하고 ntp인 나는 능률이 우선임 ㅋㅋ그리고 나서 효율은 자연스럽게 생기기 마련이다 생각ㅋㅋ 우선순위가 서로 집단 혹은 개인이니까 안맞음……
반골인...거 자랑스럽진않음 ㅎㅎ내가나답게 사는걸 자랑스러워하는거랑 반골인걸 자랑스러워하는건 다르니까 주류에낄필요성못느끼는거도 그건내가아니니까 주류가 취향인 ntp는 그걸 좋아할거임
아 나 stj 인데 etp 안맞아 뭔가 싫어도 해야되는걸 안하는 느낌?
Sfj인데 비혼주류에 탑승했지롱
Sfj 그래서 이해가 안돼
ntp그래서 좋아 독창적이고!! 시각이 새로워서 이 체제(?)를 건설적으로 만드는데 도움을줘!!정반합의 느낌!! 친구로도 좋아~~
얘기하니까 친구보고싶다ㅋㅋㅋ
ntp입장에서 sfj는 늘 정상성에 집착하다 보니 조급해보이고 안절부절하는게 매력 없어보임...
심지어 날 정상성에 자꾸 껴넣으려고 통제하니까 매력 무색무취 매력 바닥임
안그래도 서로 안 맞아서 피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나랑 안 맞으니까 자기편 만드려고 정치질 하는거 다 보이니까 최악 찍고
sfj입장에서도 아무것도 안 말려 들어가고 내 길 걷는거 얄미워 보이니까 더 찍힘
악 나 딱 이랰ㅋㅋㅋㅋㅋㅋㅋ
Sfj들 중에 유독 안절부절 남들한테 인정받고 싶어하는사람들 𝙅𝙊𝙉𝙉𝘼 노매력이라 생각함
stp인데도 sfj라고 설명된 성향들 제일 상극이라고 느끼고 제일 이해가 안 돼 sfj들이 주로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정 욕구를 자신의 기준이 아니라 타인과 사회의 기준에 맞춰 채우고 싶어 하고 또 그것이 본인의 뜻과 상충된다면 정상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것에 대해 굉장히 염려하고 불안해해
sfj인데...반골기질 강함...결혼도 안함...남들 다하는거 하기시름ㅋㅋㅋㅋㅋㅋ그치만 일하는건 관습적으로 함...
ㄹㅇ...이야기할수록 정말다름
관습시름 내가왜
나 nfp인데 인간관계는 sfj고 가치관은 ntp인듯 분위기 파악하는거 중요하게 여기고 튀는 사람 안좋아하고 어떤 집단에서 굳이 아싸 무리가 되고싶진 않음 그래서 사회성 공감능력 이런거 중시하는 스탠스인데 내 인생이나 가치관은 굳이 남들이랑 똑같은 삶 살고싶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고 싶어서 누가 뭐라하든가 말든가 맘대로 삶 어떤 주제로 대화할땐 현실 떠나서 가치나 의미 논리 위주로 대화 하는데 또 너무 주류에서 벗어난 특이한 생각은 거부감 듦 진짜 반반인가봐 나는.. 근데 확실히 nf라서 베이스는 주류인거 같긴하네
ntp인데 그래서 sfj동료들 넘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나봐...상대도 날 이해못해..
나는
아니 왜 십년째 저 방식에서 뱟어나질 못하지? 세상은 발전하는데 왜 변회를 안하지?
하고 상대방은 나보고 왤케 일을 벌리지 피곤하게?? 이럼
그냥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뭐..
sfj 든, ntp 든 다들 사회에서 중요하고 소중한 인원이니까 모두모두 화이팅! 헤헤
난 sfj인데 ntp랑 같이 지내기 너무 힘들어 내 생각이 틀린게 아닌데고 본인 생각이랑 안맞으면 왜 그러는지 끝까지 물어보고 납득을 안해
미디어 디자인 기획 이런쪽에 ntp 많을듯
일단 나도 영상하는데 n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