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낮잠자고싶다
암스테르담에서의 첫 주 후, 나는 무엇이든 받아들이기 전에 동료들에게 가격을 묻기 시작했다. 무료가 아니었다면, 나는 항상 거절했다. 그들은 내가 남은 음식에 돈을 지불하는 것보다 알버트 하인(네덜란드의 슈퍼마켓)에 가서 새 세트를 사는 것이 낫다는 것을 빨리 알게 되었다.
결국 우리는 간식을 무료로 나누기 시작했고 이제 그들은 그들 자신의 문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맞아. 나는 방금 기억했다—| 우리 집에서 생일이 있었고, 그들은 나에게 케이크를 선물로 가져왔다. 케이크가 남아서, 나는 다음날 그것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다. 나는 아직도 궁금해, 그들이 왜 그렇게 했을까?"
ㄴ 그것은 이 전체 스레드에서 가장 기괴한 예입니다. 그들이 생일 케이크 선물을 회수하는 거야? 불법이어야 해 ᄏᄏᄏ
ㄴ 심지어 초까지 꽂힌 케이크였다…
내가 25살이었을 때, 네덜란드 "친구"가 암스테르담에 있는 그를 방문하도록 나를 초대했다. 내가 그의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그는 나를 슈퍼마켓과 나는 그의 쇼핑 비용을 지불했다 (그는 집에 화장지도 없었다). 그는 모든 박물관에 따라왔고 돈을 낼 때가 되었을 때, 그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른 곳을 보는 척 했다.
마침내, 그의 엄마가 우리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고 우리가 그의 집에 손님이 되는 것이 4성급 호텔에 머무르는 것보다 더 비싸다는 사실에 대해 싸웠을 때, 그는 나에게 그의 엄마가 나에게 저녁 식사 비용을 청구하지도 않았다고 소리쳤다 (그나저나 나는 설거지를 했다). 21년 전이고 나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그렇게 짠돌이인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내가 네덜란드에 살았을 때, 나는 친구에게 빌린 세탁 세제 몇 mL에 대해 10센트를 지불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우리는 그 후 오랫동안 친구가 아니었다
어느 날 네덜란드 동료를 위해 점심을 샀고, 나는 그것을 지불했고 (그에게 아무것도 돌려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그냥 대충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았다. 다음날 그는 집에서 만든 브라우니를 가져왔고, 나는 기쁘게 브라우니를 받았고, 2.00파운드를 청구받았다. 그 이후로 그와 아무것도 사거나 공유한 적이 없다.
정말 슬프다, 나는 러시아인이고 네덜란드에서 26년 동안 살고 있고 네덜란드인 남자친구가 있고, 내 친구들 대부분은 네덜란드인이고 나는 그들을 사랑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네덜란드 사람들은 이렇습니다, 그들은 단지 환대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26년이 지난 후에도 나는 그들이 티키(네달런드에서 쓰는 송금 앱)를 보낼 때 여전히 놀라워. 그냥 슬프다.
이것이 우리가 각자 돈을 지불할 때 "더치하자"라고 하는 이유인가요?
ㄴYES…
댓보니 저런 사례는 구라거나 오바떤거구나 ㅋㅋㅋ
참말이야?
근데 저런 네덜~북율 외국인 한국에 오면 한국문화 대번 적응해서 외국인한테 친절한 한국인들이 뭐 사주고 그럼 넙죽넙죽 다 받아쳐먹고 그거 존나 바람..
저렇게 지독한데 연애는 안그런다고….? 한남은 도대체 뭐야…? 여자한테만 표독스러운거야?
더치가... 네덜란드인 조롱?같은거네
헐..!
희한한 놈들이네..
한남들 단체이민 ㄱㄱ
ㅋㅋ야 그래도 니들은 먹은만큼만 내잖아~~여기는 한남이 먹은것도 여자가 냄ㅋㅋ
뭔가 이런거 보면 근데 유난히 외국 특히 서양 나쁜점은 되게 이해해주는 느낌 서양애들은 한국 나쁜점 그렇게 이해 안해줄 텐데 ㅠ
진짜 신기하다….. 와….
아니 근데
지들이 요구할건 칼같이 요구하면서
지들이 빚진건 모르쇠하는게 너무나도 졸렬 그자체
저래서 네델란드 여자들이 연애할거면 차라리 키라도 큰 놈이랑 하자 해서 네델란드 평균키가 높아진걸까...?
근데 윗댓 여시들 얘기 보니 연애는 또 다른가보네
그럼 대체 키작남이랑 다니면서 돈까지 내는 한녀들은 왜그러는거야......
우와 더치페이를 이기는 한남페이라니
저정도는 아녀
지들이 빚진것도 칼같이 갚아야 걍 종족특성이구나 싶은데 재수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긴 연인사이엔 더치안해
더치페이 없는 거라더니 진ㅉㅏ 있는거네?????
더치가 짠돌이 정신이었다니
와우
안저럼…
나도 더치친구들 있는데 안저러는데...
뭐야 댓글보니까 정상인데? 더치페이대신 한남페이로 바꿔버려 going Hannam
와 유럽여행갔을때 벨기에-네덜란드 넘어가는 구간에서 기차가 섰거든 근데 뭔일인지 못알아들어서 옆자리 네덜란드남이 도와주고 암스테르담 도착했을때 기차역 간식도 사줬는데.. 그에겐 아주 큰 결심이였을지도 모를 일이네
아뭐야 다그런건 아니라고
더치 자영업 + 더치보스랑일한다??? 최악임 진심
한남식 생리대 반반도 널리 유명해져야하는데
구체적으로...말하기 어렵지만...나도 암스가서 더치력에 정말 깜짝 놀람..... 아저씨들도 쥰내 꼬장꼬장해
댓글보고 오해풀고갑니당 내가 본 아저씨들이 유독 그랫나바 튀어서 눈에띈걸지도ㅠ
더치페이의 더치가 진짜 그 더치였구나
헐 베풀고 살아라
헐진짜엿네 ㅋㅋ ㄹㅇ 생리대 각자 조리원반반도 유명해져야하는데~
누가 이거 댓글로 달아서 다른나라 여자들이 오 륄리? 쉿! 하면 한남들 몰려와서 그여자들은 외국인이니 밥사준다 이럼ㅋㅋ
헐 노답이다 ,,,,
오ㅏ 찐 더치들은 보통이 아니네
헐..
나 네덜란드 사는데 저런 경우 처음봐.... 오히려 이웃간에 정 많고 (이민자들 많은 도시 말고) 우리나라 2000년대 초반같다는 생각 많이 했음 저거는 좀 특수케이스인거같아
헉 나도 네덜란드 사는데 2000년대초반 개공감이야 어린애들은 막 옆집가서 밥먹고 놀고 자다오고 이웃끼리 알고(도시도 ㅇㅇ) 서로 나눠주는거 조아하고...
진짜괴담이네
진짜로??
네덜란드 사는데 진짜 저런 사례 들어본적도 본적도 없음..한국이랑 똑같이 손님오면 밥해주고(성대하겐 아니더라도 배부르겐 ㅇㅇ) 손님은 성대한 선물 아니더라도 꼭 꽃같은건 사오고, 외식해도 칼같이 안나누고 서로 번갈아서 사기도 하는데... ㅜㅜㅜ
왜이렇게 쫌스럽지
아 위에 여시들 댓보니 특이케이스인가보네...?
아우 쪼잔해;
특이케이스인가봐